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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끌지 말고 따르게 하라 : 새로운 리더십을 위한 지혜의 심리학
김경일 ㅣ 진성북스
  • 정가
15,000원
  • 판매가
13,500원 (10% ↓, 1,500원 ↓)
  • 발행일
2015년 07월 31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24page/148*225*30/620g
  • ISBN
9788997743179/8997743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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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심리학, 경영학에 말을 걸다! 21C, 새로운 시대에 직원들에게 존경받고 누구나 잘 따르는 이상적인 리더의 모습을 이야기하는 『이끌지 말고 따르게 하라』. ‘훌륭한 리더’, ‘존경받는 리더’, ‘사랑받는 리더’가 되고 싶어 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조직 구성원과 조직의 성공을 위해 리더로서 꼭 알아야만 하는 CEO를 포함하는 리더의 심리와 팔로어의 심리에 대해 다양한 각도의 연구결과를 소개한다. 책은 리더로서 조직과 직원을 성공시키기 위해 어떤 존재가 되어야 하는지, 그 바람직한 모습을 인지심리학으로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다.
  • 《이끌지 말고 따르게 하라》 소개 모두가 행복한 조직을 만들고 싶은가? 그렇다면 21세기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 시대가 원하는 진정한 리더의 모습은 사람을 강제로 이끄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따르게 하는 리더십을 발휘하는 것이다. 이 책은 인간 사이의 소통과 리더십에 관한 지난 수십 년 동안의 다양한 연구 결과들을 종합한 보고서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와 소통에 관해 말해주는 훨씬 더 작고 구체적인 과학적 메커니즘을 밝혀내려는 내용들로 가득 차 있다. 그리고 리더로서 조직과 직원을 성공시키기 위해 어떤 존재가 되어야 하는지, 그 바람직한 모습을 인지심리학으로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다. 리더십이 “조직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직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발휘하는 것”이라면 소통과 공감을 통해서 직원의 마음을 얻는 것이 리더의 중요한 덕목이다. 조직구성원들의 역량과 기대치가 높아지고, 창의와 혁신이 필수요소가 된 현재 상황에서 예전처럼 자신의 지위와 힘을 이용해 직원을 억지로 이끌려고 하는 리더는 더 이상 설 자리가 없다. 구성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어 이들을 스스로 움직이고 따르게 하는 리더의 능력이야말로 21세기 리더십의 핵심이자 본질이다. 출판사 서평 당신은 어떤 리더인가? 존중받는 리더인가? 직원들은 당신을 진심으로 따르고 있는가? 이 책은 ‘훌륭한 리더’, ‘존경받는 리더’, ‘사랑받는 리더’가 되고 싶어 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조직 구성원과 조직의 성공을 위해 리더로서 꼭 알아야만 하는 CEO를 포함하는 리더의 심리와 팔로어의 심리에 대해 다양한 각도의 연구결과를 소개한다. 그런 의미에서 모든 조직의 구성원들이 원하고, 그들을 잘 이끌어 나갈 리더가 되기 위해 고민하는 사람들에게는 아주 특별한 생각의 시간을 제공해 줄 것이다. 리더는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을 수도, 질타를 받을 수도 있는 자리다. 물론 존경보다는 질책을 더 많이 받는 요즘의 리더들의 모습을 사회의 이곳저곳에서 많이 볼 수 있다. 그만큼 리더의 위치는 외롭고 고독한 자리이다. 하지만 막중한 책임을 가진 그 자리에서 조직의 구성원들을 잘 이끌고 성공시켜야 하는 것도 변함없는 과제다. 왜 리더는 직원의 마음을 잘 알지 못하고, 반대로 직원은 리더의 마음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것일까?. 서로의 생각을 잘 알지 못하는 그 마음을 알아낼 수 있는 방법들을 인지심리학의 다양한 연구와 사례들로 진지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21C, 새로운 시대에 직원들에게 존경받고 누구나 잘 따르는 이상적인 리더의 모습을 말하고 있다. 이상적인 CEO란 공감과 소통을 통해 직원의 마음과 조직의 심리를 읽고, 지혜로운 의사결정으로 창의적인 조직을 만들어야 한다. 저자는 소수의 위대한 인물에 대한 사례를 모방하고자하는 기존의 리더십 개발의 한계에 도전한다. 리더십의 원형이 되는 인지심리학을 바탕으로 바람직한 리더의 모습을 하나씩 밝혀준다. 독자는 자신이 처한 다양한 상황에서 이러한 리더십 원형을 응용하여 훌륭한 리더로 성장해 가는데 꼭 필요한 자양분을 섭취하게 된다. 현재 리더의 위치에 있는 사람뿐만 아니라, 앞으로 리더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인지심리학의 새로운 접근에 공감하게 될 것이다. 존경받는 리더로서 조직을 성공 시키고, 나아가 자신의 삶에서도 승리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필독을 권한다.
  • 프롤로그 “인지심리학으로 풀어내는 21C, 새로운 리더의 모습“ 1장 심리학, 경영에 말을 걸다 성공에 관한 우리의 착각 프로와 마니아 사이 몸과 마음의 작동원리 머리에서 발끝 사이 두 가지 종류의 히어로 우리는 돈에도 제목을 붙인다 비슷한 사람끼리 더 갈등하는 이유 맥락이 바뀌면 의사결정이 달라진다 금지와 자율의 균형을 맞춰라 2장 직원의 마음을 읽어라 주연의 심리, 조연의 심리 지혜로운 리더라면 정직해야 한다 자신감과 자만심의 양면성 끊임없이 이유를 고민하라 사과를 해야 한다면 감동을 줘라 직원 스스로 움직이게 하라 관계의 문제를 효율적으로 다루는 법 직원 행복이 경쟁력의 열쇠다 심리적 오류에 빠지지 않고 인재를 판별하는 법 경력사원의 의욕과잉이 독이 되지 않게 하라 인재를 버리는 조직 조직을 떠난 자에 대한 예의 3장 조직의 심리를 읽어라 우리와 나 신뢰에 대한 착각 인센티브도 잘못주면 독이 된다 질투와 시기를 경쟁력으로 활용하라 목표설정을 잘하는 방법은 따로 있다 아무 일 없음에서 배우기 적재적소에 인재를 배치하는 법 위기 땐 엉뚱한 사람에게 ...
  • 프로와 마니아 사이 프로는 단순히 일을 잘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 일을 시작하기 전에 그 일에 필요한 요소들을 최대한 구체적으로 나열한다. 그러면 상황은 막막하고 모호함으로부터 벗어나 여러 개의 구체적이고 확실한 일들로 나열된다. 크게 보면 한 가지 일이지만 이처럼 필요한 요소를 나누어 적어 내려가는 과정에 프로들은 시간을 꼭 투자한다. 프로라서 불안해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함으로써 애초부터 불안을 줄이는 사람이 프로다. 《1장 ‘심리학, 경영에 말을 걸다’ 중에서》 현명한 리더는 가치를 먼저 제안한다 이순신 장군은 국가에 관한 가치를, 에디슨은 창조가 가지는 가치를, 그리고 간디는 평화의 가치를 사람들에게 알려주었기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을 움직일 수 있었다. 그게 리더가 해야 할 일이다. 하지만 어리석은 리더는 목표와 방법을 제시하는 것에 골몰한다. 이런 리더들은 단기간이라도 사람들을 움직이기 위해 부정적 표현을 빌려 불안을 자극하려고만 한다. 예를 들어 “미래 국제사회에서 도태되지 않기 위해 창조적인 인재 육성” 이라던가 “무한경쟁 세계에서 경쟁력을 잃지 않기 위한 혁신적 분위기 쇄신”과 같은 캐치프레이즈에 가치관은 없다. 다만 목표만이 있을 뿐이다. 《2장 ‘직원의 마음을 읽어라’ 중에서》 위기 땐 엉뚱한 사람에게 끌린다 어떤 사람이 충분한 능력이 있어 보이는데도 리더와 주위 사람들로부터 엉뚱하다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면 그 사람은 이 일에 맞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이 일의 ‘다른 상황’에 맞는 사람일 가능성이 크다. 그러니 항상 기억해 둘 필요가 있다. 위기의 순간이 왔고 그 위기를 헤쳐 나갈 사람이 곁에 보이지 않는다면 과거에 엉뚱한 말과 행동으로 분위기를 못 맞춰 리더의 주위에서 밀려나간 사람들을 기억해 보라. 그 중에 해답이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평소 엉뚱한 이야기를 하는 사람은 위기의 순간에 오히려 가장 적절한 사람이 될 수 있으며 반대로 평소 가장 상식적인 사람은 위기의 순 간에 오히려 가장 엉뚱해질 수 있다. 전자에 해당됐던 사람을 역사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이순신 장군, 율곡 이이 선생과 같은 사람들이다. 《3장 ‘조직의 심리를 읽어라’ 중에서》 브레인스토밍이 제 힘을 발휘하려면 어떤 문제를 해결하려 할 때 사람들은 그 문제가 포함된 영역에서만 해결 방법을 찾으려 한다. 다른 영역에 있는 쉽고 상식적인 지식을 적용하는 건 시도조차도 않는다는 뜻이다. 따라서 창의적인 해결책을 찾으려면 다른 분야에 있는 상식들과 쉬운 지식들을 두루 살펴보아야 한다. 회의실에는 같은 분야에 있는 종사자들과 같은 문제를 앞에 두고 있는 사람들뿐이다. 따라서 창의적인 것을 위한 참석자들이 최대한 완전히 다른 분야에서 최대한 다양한 경험을 하고 들어와야 한다. 《4장 ‘창의적 조직을 위한 심리학’ 중에서》 지혜로운 리더가 의사결정 전후에 할 일 지혜로운 리더가 결정의 전후로 해야 할 일은 몇 가지로 정리가 된다. 첫 째, 지쳐 있는 사람에게 결정을 강요하지 않아야 한다. 에너지를 되찾을 수 있도록 결정 전에는 쉬게 해야 한다. 여기서의 휴식은 말 그대로 편안함이다. 에너지를 최대한 보존해야 하기 때문이며 불필요한 움직임과 대화 등으로 간섭받지 않도록 해 줘야 한다. 둘 째, 이미 여러 가지 결정을 내린 사람에게 연이어 다른 결정을 강요하지 말아야 한다. 당연히 쉬게 해야 한다. 그런데 여기서의 휴식은 여흥의 형태로 활력 혹은 즐거움과 관련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결정을 위해 소모한 수많은 에너지에 수고의 의미를 부여하면서 생각을 재충전...
  • 김경일 [저]
  •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인지심리학자.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아주대학교 창의력 연구센터장을 지냈고, 게임문화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다. 고려대학교 심리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후 미국 텍사스 주립대학교 심리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인지심리학 분야의 세계적 석학인 아트 마크먼 교수의 지도하에 인간의 판단, 의사 결정, 문제 해결, 그리고 창의성에 관해 연구했다. 〈어쩌다 어른〉, 〈세바시〉, 〈속보이는TV 人사이드〉, 〈책 읽어드립니다〉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심리학의 지혜를 널리 알리고 있는 명강사이다. ‘생각의 작동 원리’를 바탕으로 사람들의 심리를 알기 쉽고 친근하게 설명하며, 우리가 거꾸로 해왔던 것들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준다. “이런 이야기는 처음 들어봐요!” 그가 강연이나 자문을 하면서 만나는 사람들이 많이 하는 말이다. 그의 강의는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로 북적이며 수차례 ‘최우수 강의'로 선정되었다. 또한 2015년 매경MBA포럼에서 역대 최고 강의로 선정되었다. 지은 책으로 《지혜의 심리학》, 《이끌지 말고 따르게 하라》, 《어쩌면 우리가 거꾸로 해왔던 것들》, 《십대를 위한 공부사전》, 《전문가를 위한 한국형 심리부검》(공저) 등이 있다.
  • 전체 5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Good wlsrlq*** 2020/07/16 평점 추천 0
공감하자 bjl*** 2016/10/21 평점 추천 0
굿 kang6280*** 2020/07/19 평점 추천 0
김경일 교수님의 팬이 되는것 같아요. ldw1*** 2019/12/20 평점 추천 0
김경일 교수의 전작 "지혜의 심리학"도 읽어보고 싶다. cio*** 2015/09/21 평점 추천 0
꼭한번쯤 읽고싶어서 구매했습니다! sere*** 2018/11/20 평점 추천 0
내용은 좋은데 책 띄어쓰기가 엉망이네요 20*** 2017/03/09 평점 추천 0
리더가 봐야하는 책 uniwa*** 2020/09/12 평점 추천 0
별로네요,, tkddn*** 2016/08/08 평점 추천 0
선물하려고샀습니다 hani*** 2016/12/01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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