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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질문으로 주식시장을 이기다(리커버) 
켄 피셔, 김진호 ㅣ 비즈니스맵 ㅣ The Only Three Questions That Still Cou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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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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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2page/162*236*35/93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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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90122160/1190122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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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식시장을 이기는 유일한 방법은 남들이 모르는 상식으로 투자하는 것이다! 오늘날의 경쟁적인 투자환경에서 주식시장을 이긴다는 게 가능할까? 좋은 정보에 입각해 내가 투자할 때쯤이면 주가는 이미 상승해 있고 다른 사람은 나보다 앞서 투자를 실행하고 있다. 따라서 성공 투자를 위한 최고의 방법은 다른 사람이 모르는 것을 아는 것이다. 이 책은 시장을 이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 다른 사람이 모르는 것을 알아내는 데 있어, 3가지 질문을 통한 과학적인 방법을 가르쳐준다. 아울러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 어떻게 발전해 나가고 다른 사람이 모르는 것을 지속적으로 알아낼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인 켄 피셔는 전설적인 투자가 필립 피셔의 아들로, 투자계에 입문한 뒤 10여 년을 아버지 회사에서 근무하며 실력을 쌓았다. 그러나 아버지에게 배운 지식과 노하우에서 그치지 않고, 이를 기반으로 자신만의 투자 기법을 독창적으로 창출해냈다. 그중 대표적인 것이 현재 모든 투자자들이 투자지표로 삼고 있는 PSR(주가매출액비율)이며, 이 역시 3가지 질문을 통해 개발한 것이다. 현재 켄 피셔는 전 세계적으로 450억 달러 이상을 운용하는 글로벌 머니매니저이자 수년째 최고의 주가 예측 성공률을 보여주고 있다. ● 독서 포인트 투자의 기반으로 삼고 있는 정통적인 속설과 상식들을 과학적인 근거를 통해 파헤친다. 다른 사람이 모르는 것을 지속적으로 알아낼 수 있는 방법과 함께 성공적인 투자를 위한 발전 방향도 제시한다. 경험에서 우러나온 조언을 내 놓으며 잘못된 투자 상식을 깨닫게 해 시행착오를 줄이고, 남들이 투자하는 대로 무조건 투자하지 않도록 막아준다.
  • ★ 월스트리트 저널, 뉴욕타임즈, 비즈니스위크 장기 베스트셀러 ★ 전설적인 투자가 필립 피셔의 아들, 〈포브스〉 선정 미국 400대 부자, 최고의 시장 예측 전문가, 450억 달러를 운용하는 머니매니저 켄 피셔가 밝히는 '이기는' 투자 전략 당신이 믿는 모든 투자 상식을 의심하라! 좋은 정보에 입각해 투자를 하려고 하면 주가는 이미 상승해 있고 다른 사람들은 나보다 먼저 투자해 재미를 보고 있다. 어떻게 하면 남보다 한걸음 앞서 투자할 수 있을까. 성공 투자를 위한 최고의 방법은 다른 사람이 모르는 것을 아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내부자 거래 등 불법이거나, 비윤리적이거나, 비도덕적인 행위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또한 전문 투자가의 조언이나 뉴스 정보, 나만이 알고 있는 매수·매도점을 의미하는 것도 아니다. 여기서 말하는 ‘다른 사람이 모르는 것’이란 ‘정보’가 아닌 ‘상식’을 의미한다. 매번 투자에 실패하면서도, 프로든 아마추어든 아직도 많은 투자자가 잘못된 상식에 의지해 투자를 하고 있다. 몇 가지를 예로 들면 다음과 같다. 1. P/E가 높은 주식은 P/E가 낮은 주식보다 위험이 크다. 2. 정부의 대규모 재정적자는 나쁜 것이다. 3. 미국 달러가 약세면 주식시장에 안 좋다. 4. 이자율 상승은 주식 시장에 안 좋다. 반대로 이자율 하락은 좋다. 5. 세금 인하는 정부의 부채를 증가시키므로 주식시장에 안 좋다. 6. 고유가는 주식시장과 경제에 악영향을 준다. 7. 경제가 좋으면 주식시장도 좋다. 8. 고성장 국가의 주식시장이 저성장 국가의 주식시장보다 좋다. 9. 대형주보다 소형주가 좋다 10. 성장률이 높은 회사의 주식이 그렇지 않은 회사의 주식보다 좋다. 11. 상대적으로 싼 주식이 더 좋다. 12. 경상수지와 무역수지 적자는 주식시장에 좋지 않다. 투자자들이 오랫동안 한 치의 의심 없이 믿고, 투자의 기준으로 삼았던 정석들이다. 이 정석들이 모두 잘못된 투자 상식이라면 믿겠는가? 이 책은 이렇듯 우리가 투자의 기반으로 삼고 있는 전통적인 시장의 속설들을 과학적인 근거를 통해 무섭도록 놀라운 분석력으로 파헤치고 있다. 그 결과, 잘못된 상식들을 제거하고 올바른 투자 원칙을 확립할 수 있도록 해주며, 이를 통해 나만 알고 다른 사람은 모르는 것을 알 수 있게 해주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주식시장을 이기는 3가지 질문 모든 투자자들이 당연하게 생각하는 투자 상식들이 실제로는 틀리다는 것을 알게 되면, 이는 남들은 모르고 나만 아는, 하나의 커다란 투자의 무기를 갖게 되는 것이다. 문제는, 다른 사람들은 모르고 오직 나만 아는 그것이 무엇이냐 하는 것이다. 그리고 어떻게 알 수 있는가이다. ‘3가지 질문’을 활용하면 평생에 걸쳐 활용할 수 있는 자신만의 투자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 그렇다면 그 ‘질문’들은 어떤 것일까? 첫 번째 질문_ “실제로는 거짓인데 나는 참이라고 믿고 있는 것은?” 이 질문은 주식시장의 현상들을 실제 모습으로 보게 해준다. 앞서 본 잘못된 투자 상식들이 좋은 예가 될 수 있다. 따라서 이 질문은 사람들이 반복적으로 흔하게 저지르지만, 값비싼 대가를 치러야 하는 실수를 하지 않게 해 준다. 두 번째 질문_ “다른 사람은 간파하지 못했지만 내가 간파할 수 있는 것은?” 이 질문은, 모든 투자자들이 철썩같이 믿고 있지만 첫 번째 질문을 통해 실제로는 잘못된 투자 상식임을 알게 된 뒤, 그에 근거하여 알게 된 새로운 사실이다. 따라서 다른 사람이 보지 못하는 수익 패턴을 볼 수 있도록 해 준다. 세 번째 질문_ “지금 내 두뇌가 나를 장님처럼 만들고 있는가?” 우리의 두뇌는 남들이 믿는 것을 따라서 믿고 무조...
  • 한국어판 서문 역자 서문 추천사 감사의 글 머리말 1장_ 첫 번째 질문 잘못된 걸 믿고 있지 않은가? 사실과 미신을 구분하는 법 사실무슨의 상관관계 항상 다른 시각으로 보라 여러분이 정말 정말 틀렸을 때 2장_ 두 번째 질문 다른 사람이 간파하지 못한 것 중 당신이 간파할 수 있는 것은? 남이 간파할 수 없는 걸 간파해내기 숲에서 들리는 돌멩이 소리는 무시하라 뉴스와 유행 투자법 제대로 보기 수익률 곡선에 대한 충격적 진실 수익률이 여러분에게 말하고 있는 것 대통령 임기 순환 원칙 3장_ 세 번째 질문 지금 내 두뇌가 도대체 무슨 짓을 하고 있지? 당신의 잘못이 아니다- 진화를 탓하라 석기시대 코드 깨기-긍지와 후회 위대한 능멸자가 좋아하는 트릭들 동굴속에서 머리를 끄집어내라 4장_ 자본시장 기법들 자본시장 기법을 실제로 사용하기 지속되는 동안은 좋다 예측은 정확하게 하되, 프로 흉내는 내지 말 것 글로벌 벤치마킹을 통한 훌륭한 삶 5장_ 거기에 거기라고 할 것조차 없을 때! 존스 홉킨스, 나의 할아버지, 인생수업 그리고 거트루드에게 배우기 석유 vs 주식 위칭 이펙트가 없으면 1월 효과가 산타클로스 랠리를 망쳐 놓을 것이다. 그러니 5...
  • Q1.잘못된 걸 믿고 있지 않은가? -49쪽 중에서 역사적으로 보면,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대규모의 재정적자가 있은 후에 실제로 시장은 평균 이상의 수익률을 거두었다. 적자를 두려워할 이유가 없다. 오히려 약세장은 대규모의 재정흑자가 발생한 직후 일어났다. -60쪽 중에서 투자에 대한 어떤 믿음을 확고히 하기 전에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해보라. 미친 사람처럼! 창조적으로! 뒤집어 생각하고, 반대로 생각해보고, 안과 밖을 바꿔보라. 직관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그 반대로 생각해보라. -79쪽 중에서 읽었다 하더라도 1장을 읽다가 역겨움을 느끼고 넘겨버렸을 것이다. 진실을 거부하고 미신을 더 좋아할 것이며 나를 바보로 여길 것이다. 사실 내가 바라는 바다. 나를 바보로 봐주고 내 생각이 틀렸다고 생각해주면, 이러한 자명한 이치를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다는 걸 알기 때문이다. 만약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런 이치를 받아들인다면 나는 다른 사람들이 모르는 어떤 사실을 또 찾아내야 할 것이다. -100쪽 중에서 두 번째 교훈 주식시장을 생각할 때는, 스타인이 얻지 못한 것이 무엇인지 기억하라. 과학은 의심의 여지없이 예술보다 훨씬 중요하다. 사람들은 이렇게 말하곤 한다. '시장은 어떤 부분에서는 과학이고 어떤 부분에서는 예술이다.' 자본시장을 과학으로 생각하라. 시장은 어떤 부분에서 진짜 과학이며, 어떤 부분에서는 실수 저지르기다. 이전에 알려지지 않은 무언가를 학습하라. 여러분이 1900년도에 존스 홉킨스에 있고, 이전에 알려지지 않은 것을 배우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상상해보라.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는 것은 허구의 창작물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모르고 있는 것이다. 예술이 하고 싶다면, 파리로 가서 예술가가 되라. 시장과 관련해 뭔가 하고 싶다면, 자본 시장의 과학자가 되라. -본문 306~307쪽 중에서
  • 켄 피셔 [저]
  • 벤자민 그레이엄과 함께 초창기 투자이론을 만들어 낸 성장주 투자의 대가 필립 피셔의 아들이다.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한 그는 졸업 직후 아버지 회사에서 실력을 쌓았으며, 1979년에 독립하여 피셔 인베스트먼트를 설립하였다. 글로벌 머니 매니지먼트 회사인 피셔 인베스트먼트는 현재 전 세계적으로 450억 달러 이상을 운용하고 있다. 켄 피셔는 오늘날의 경쟁적인 투자 환경에서 주식시장을 이기는 유일한 방법은 다른 사람이 모르는 것을 아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그래서 전통적인 투자 기법에서 탈피하여 자신만의 시장 예측 기법을 개발하였으며, 그 중 하나가 유명한 PSR(주가매출액비율)이다. 이렇듯 창조적인 사고방식 덕분에 그는 CXO Advisory Group으로부터 가장 정확한 시장전문가라는 평가를 지속적으로 받고 있으며, 2007년에는 <포브스>가 선정한 ‘미국 400대 부자’ 중 271위, 세계 억만장자 리스트에서 677위를 차지했다. 미국의 유력 경제전문지 <포브스>에 기고하는 칼럼 ‘포트폴리오 전략(Portfolio Strategy)’으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뛰어난 시장 예측으로 25년째 독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수많은 학술 논문으로 상을 받기도 했으며, 영국의 <블룸버그 머니>를 포함, 경제와 금융 관련 매체에 자주 기로를 하고 있다.
  • 김진호 [저]
  • 성균관대학교 산업심리학과를 졸업하고 2000년부터 삼성증권 홍보팀에서 해외 매체 등 언론 홍보를 담당하고 있다. 투자심리를 비롯해 인간의 인지적 오류와 행동에 많은 관심을 갖고 관련 분야를 탐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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