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오늘은 위로가 필요해 (큰글씨책) 
가희 ㅣ 부크럼
  • 정가
31,000원
  • 판매가
27,900원 (10% ↓, 3,100원 ↓)
  • 발행일
2022년 07월 11일
  • 페이지수/크기
234page/210*297*0
  • ISBN
9791162144046/1162144041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8(목) 배송완료예정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정답은 없어도 대답은 있어요.” 해결책보다 위로가 필요한 당신에게 권하는 치유 에세이 『답장이 없으면 슬프긴 하겠다』의 가희가 실제로 수만 명의 독자와 주고받았던 고민들을 이 책에 담았다. 사랑부터 이별까지, 응원부터 위로까지.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법한 고민들로 이루어진 이 도서는 울고 싶을 땐 펑펑 울라고 말한다. 또한 타인이 고민을 해결해줄 수는 없어도 누군가를 위로할 수는 있으며, 힘든 사람들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정답이 아니라 대답이라고 한다. 작가와 같은 마음인 사람에게는 공감을, 다른 마음인 사람에게는 생각을 넓힐 수 있는 경험을, 현재 같은 고민을 겪고 있는 사람에게는 작은 위로를 줄 수 있는 따듯한 책. 『오늘은 위로가 필요해』
  • ‘답장이 없으면 슬프긴 하겠다’ 저자 가희가 전하는 직접적이고 솔직한 위로, 『오늘은 위로가 필요해』 저자 가희는 수년간 글을 쓰며 많은 사람의 고민 상담을 자처했다. 타인의 우울이 밀려드는 탓에 자주 지치기도 했지만, 잘난 것 하나 없는 자신이 누군가를 위로할 수 있다는 사실에 큰 보람을 느끼기도 한다고.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고민을 끌어안고 산다. 꺼내기가 어려워서, 어디서부터 말해야할지 모르겠어서, 털어놓을 사람이 없어서. 이 책은 그런 사람들을 위해 쓰였다. 누구나 다사다난한 인생을 산다. 그래서 ‘평범한 인생’을 동경하게 되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살면서 겪는 무수한 사건사고를 혼자서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래서 누구에게든 털어놓고 싶어지는 거다. 특히 무겁고 아픈 얘기일수록 가까운 사람보다 가깝지 않은 사람의 귀를 빌리게 된다. 매일 마주하는 사람에게 민낯을 드러내는 일은 쉬운 게 아니니까. 이 책은 실제로 작가와 독자가 주고받은 대화를 담았다. 사랑부터 이별까지, 응원부터 위로까지. 폭넓은 내용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를 전한다. - 부크럼 출판사 에디터 J “혼자서도 버틸 수 있을 거라는 생각으로 참아내지 않았으면 좋겠다. 혼자 살아가기엔 벅찬 세상이다. 우리, 서로가 서로에게 기대면서 살자. 서로의 아픔을 나란히 세워놓고 서로에게 든든한 기둥이 되어주면서 그렇게 살자.” - 『오늘은 위로가 필요해』 에필로그 중에서
  • ▼ 프롤로그: 위로가 필요한 당신에게 ·004 1. 사랑이 어려운 너에게 ·011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기할 수 없는 것 ·012 마음이 깊어질수록 ·015 예쁜 선인장 ·019 울컥하는 마음 ·023 사랑의 모양은 다양해서 ·025 미련 없이 사랑하는 방법 ·029 더 안타까운 사람 ·035 시옷과 리을 ·039 불안한 관계 ·043 마음이 끝날 때까지 ·047 또다시, 사랑 ·051 첫사랑의 기준 ·055 기다려주세요 ·057 진심으로 좋아한다면 ·061 마음의 거리 ·065 사랑보다는 아쉬움에 가까운 ·071 대화가 필요해 ·075 2. 이별이 어려운 너에게 ·081 안녕, 이제는 보내줄 수 있을 것 같아 ·082 이별하는 기간 ·087 사랑이 그리운 건 아닐까 ·091 마음도 정리할 수 있을 때 ·095 맞지 않았을 뿐 ·099 보이는 게 전부는 아니에요 ·103 옅어지는 감정 ·107 시간이 지나면 ·109 친구라는 이름으로 ·113 서로에게 솔직해질 시간 ·117 혼자 앓지 말아요 ·125 이게 사랑이 아니면 ·127 마지막 배려 ·131 3. 응원이 필요한 너에게 ·135 태어났기 때문에 살아야 하는 게 아닐까 ·136 잘하지 않아도 괜찮아 ·139 네가 제일 중요해 ·143 행복해질 준비 ·149 일상에 변화를 주는 것 ·151 아무것도 하지 말아요 ·1...
  • 전에 했던 사랑이 아팠다고 해서 앞으로의 사랑까지 아플 거라고 단정 짓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사랑의 모양은 너무 다양해서 언젠가는 나에게 꼭 맞는 모양을 만나게 되는 날이 올 거라고 생각해요. 부디 사랑을 미워하지 말아요. (사랑이 어려운 너에게, 27p) 사랑이라는 게 별 감정을 다 들게 한다. 행복, 슬픔 같은 감정 외에도 연민, 좌절, 치욕, 비굴, 오기. 셀 수 없이 많은 감정을 느끼게 했다. 대체로 긍정적인 감정보다 부정적인 감정이 많았다. 그럼에도 사랑이라서, 계속 했다. 나는 항상 머리보다 마음을 따랐다. (사랑이 어려운 너에게, 33p)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다는 말, 저는 안 믿어요. 사랑하면서 좀 아플 수도 있고 울 수도 있지. 내 마음 다 해진다고 해도 계속 사랑하고 싶으면 마음이 끝날 때까지 해요. (사랑이 어려운 너에게, 48p) 너무 사랑했던 사람이라 잊지 못하는 경우도 있을 거예요. 그래도 다시 한번 생각해보세요. 아직도 그 사람을 사랑할 때처럼 마음이 저릿하고 간절한가요? 어쩌면 그때의 사람이 아니라 그때의 사랑을 그리워하는 건 아닐까요. (이별이 어려운 너에게, 93p) 이유를 모르는 이별은 자꾸만 안 좋은 생각을 하게 만들거든요.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을까, 어떤 게 부족했던 걸까. 상대방을 잊는 시간 내내 그런 것들만 생각하게 돼요. 차라리 마음이 떠났다고 솔직하게 말해요. 함께 시작한 마음을 먼저 끝내게 돼서 미안하다고도 말해주세요. (이별이 어려운 너에게, 131p) 어떤 일을 시작하기 전에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아요. 잘하지 않아도 되니, 일단 해요. 그거면 충분해요. (응원이 필요한 너에게, 140p) 살아가면서 우리는 많은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돼요. 정말 사소한 것부터 인생에 영향을 끼칠만한 것까지 다양하게요. 주변 사람들에게 조언이나 의견을 구하는 것도 좋지만, 본인의 삶이라는 것을 잊지 않으면서 원하는 방향으로 구축해나가기를 바라요. (응원이 필요한 너에게, 144p) 자신을 우선으로 하는 일을 이기적이라고 생각하지 말 것. 타인을 사랑하는 것도 좋지만, 타인을 사랑하느라 본인에게 소홀하지 않을 것. 나를 싫어하는 사람의 입은 멀리하고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의 입을 가까이할 것. (응원이 필요한 너에게, 147p) 결코 남들보다 늦은 게 아니에요. 주변 사람의 개화 시기가 봄이라면, 우리의 개화 시기는 겨울인 거예요. 꽃마다 피는 시기가 다르듯, 우리도 그런 것뿐이에요. (응원이 필요한 너에게, 158p) 져도 돼요. 울어도 돼요. 우울은 이기라고 있는 것도 버티라고 있는 것도 아니에요. 억지로 웃고 눈물이 나도 참고 그럴 필요 없어요. 힘든 건 그냥 힘든 거예요. 내가 참는다고 해서 달라지는 건 없어요. 눈물 억지로 참아가며 밤을 새우지 말고 차라리 펑펑 울고 지쳐서 잠들어요. (위로가 필요한 너에게, 176p) 지인이 미워해서, 생긴 게 마음에 안 들어서, 목소리가 싫어서, 취향이 안 맞아서, 스타일이 별로라서, 너무 얌전하거나 또는 너무 밝아서. 사람이 사람을 미워하는 데 이렇게 많은 이유가 있을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어요. 이쯤 되면 미워하기로 마음먹은 누군가를 계속 ‘미워하기 위해’ 이유를 갖다 붙이는 거라고 생각해요. (위로가 필요한 너에게, 191p) 혼자서도 버틸 수 있을 거라는 생각으로 참아내지 않았으면 좋겠다. 혼자 살아가기엔 벅찬 세상이다. 우리, 서로가 서로에게 기대면서 살자. 서로의 아픔을 나란히 세워놓고 서로에게 든든한 기둥이 되어주면서 그렇게 살자. (에필로그, 232p)
  • 가희 [저]
  • 사랑 또 사랑. 그리고 사랑. 그래도 사랑.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이겠지만.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