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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달력 : 영감 부자를 만드는 하루 한 문장
정철 ㅣ 블랙피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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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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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20원 (10% ↓, 1,680원 ↓)
  • 발행일
2022년 10월 2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48page/152*202*33/823g
  • ISBN
9788968334016/896833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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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국내 최초 35+ 영감책 ★★★

    35세가 넘도록 영감 잔고 0원인 당신에게
    국민 카피라이터 정철이 1년 치 영감을 충전해 드립니다!
    + ‘사람이 먼저다’ 대한민국 대표 카피라이터의 베스트 오브 베스트


    나름 바쁘게 사는 것 같은데 일상은 똑같다. 좋은 걸 봐도 예전만큼 감동이 없다. 새로운 걸 경험할 기회마저 점점 줄어든다. 보는 것만 보고 쓰는 말만 쓰고 하는 생각만 하느라 머리가 굳어진 35세 이상을 뒤집어 깨울 아주 특별한 책이 나왔다! ‘사람이 먼저다’, ‘코로나는 코리아를 이길 수 없습니다’ 등 명카피를 탄생시킨 국가대표 카피라이터 정철의 《영감달력》이다.
    《영감달력》에는 재미도 새로움도 감각도 떨어져 가는 35+ 독자를 위한 영감이 1년 치나 들어 있다. 36.5년 차 카피라이터이자 십수 년간 책을 써 온 저자가 그중에서 ‘내가 봐도 잘 쓴 글’ 365개를 직접 뽑고, 그 글이 주는 인사이트를 놓치지 않도록 ‘새로 쓴 질문’ 365개를 실었기 때문. 그동안의 책들을 집대성한 저자의 베스트 앨범 같은 책이자, 모든 페이지가 다르게 디자인되어 넘기는 것만으로 자극을 주는 본문과 영감을 숫자 0으로 풀어낸 고급스러운 표지까지 세련된 만듦새를 자랑한다.
    저자는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모든 날에 글 하나씩을 주었는데 35+에게 필요한 글뿐 아니라 그날, 그달, 그 계절에 걸맞은 글들을 짜임새 있게 배치했다. 하루에 글 하나씩 읽도록 구성되어 부모님, 친구, 연인 등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편하게 선물할 수 있다(20대 독자는 숨어서 읽어 주길 바란다). 삶에 변화가 필요할 때, 아이디어를 짜야 할 때, 업무가 안 풀릴 때 이 책을 열어 보자. 아무리 찾아도 나타나지 않던 당신의 영감과 기발한 글감, 그날의 날씨와 기분에 맞는 반가운 한 문장까지 만날 것이다.★★★ 국내 최초 35+ 영감책 ★★★ 35세가 넘도록 영감 잔고 0원인 당신에게 국민 카피라이터 정철이 1년 치 영감을 충전해 드립니다! + ‘사람이 먼저다’ 대한민국 대표 카피라이터의 베스트 오브 베스트 나름 바쁘게 사는 것 같은데 일상은 똑같다. 좋은 걸 봐도 예전만큼 감동이 없다. 새로운 걸 경험할 기회마저 점점 줄어든다. 보는 것만 보고 쓰는 말만 쓰고 하는 생각만 하느라 머리가 굳어진 35세 이상을 뒤집어 깨울 아주 특별한 책이 나왔다! ‘사람이 먼저다’, ‘코로나는 코리아를 이길 수 없습니다’ 등 명카피를 탄생시킨 국가대표 카피라이터 정철의 《영감달력》이다. 《영감달력》에는 재미도 새로움도 감각도 떨어져 가는 35+ 독자를 위한 영감이 1년 치나 들어 있다. 36.5년 차 카피라이터이자 십수 년간 책을 써 온 저자가 그중에서 ‘내가 봐도 잘 쓴 글’ 365개를 직접 뽑고, 그 글이 주는 인사이트를 놓치지 않도록 ‘새로 쓴 질문’ 365개를 실었기 때문. 그동안의 책들을 집대성한 저자의 베스트 앨범 같은 책이자, 모든 페이지가 다르게 디자인되어 넘기는 것만으로 자극을 주는 본문과 영감을 숫자 0으로 풀어낸 고급스러운 표지까지 세련된 만듦새를 자랑한다. 저자는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모든 날에 글 하나씩을 주었는데 35+에게 필요한 글뿐 아니라 그날, 그달, 그 계절에 걸맞은 글들을 짜임새 있게 배치했다. 하루에 글 하나씩 읽도록 구성되어 부모님, 친구, 연인 등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편하게 선물할 수 있다(20대 독자는 숨어서 읽어 주길 바란다). 삶에 변화가 필요할 때, 아이디어를 짜야 할 때, 업무가 안 풀릴 때 이 책을 열어 보자. 아무리 찾아도 나타나지 않던 당신의 영감과 기발한 글감, 그날의 날씨와 기분에 맞는 반가운 한 문장까지 만날 것이다.
  • 국민 카피라이터 정철의 영감을 불어넣은 ‘국내 최초 35+ 영감책’
    “한창 여름이거나 이제 가을로 들어선
    당신의 인생 앞에 달력 한 권 바칩니다”


    보는 것만 보고 쓰는 말만 쓰고 하는 생각만 하는, 그래서 매일이 똑같아진 35세 이상을 뒤집어 깨워 줄 책이 나왔다. 대한민국 대표 카피라이터로서 ‘사람이 먼저다’ 등 명카피와 ⟪누구나 카피라이터⟫ 외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쓴 정철의 <<영감달력>>이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나름 바쁘게 사는 것 같은데 일상은 똑같고, 좋은 걸 봐도 예전만큼 감동이 없고, 새로운 걸 경험할 기회마저 점점 줄어드는 사람들을 영감 부자로 만들어 줄 1년 치 영감을 담은 책이다.
    <<영감달력>>은 하루 한 문장으로 만나는 ‘정철 베스트 카피 컬렉션’이다. 10년 이상 10여 권 넘게 책을 써 온 저자가 그중에서 ‘내가 봐도 잘 쓴 글’을 직접 뽑았다. <<카피책>> 등 스테디셀러뿐 아니라 지금은 구하기 어려운 저자의 초기작 <<세븐 센스>>, <<학교 밖 선생님 365>> 등에서도 글을 건져 올렸다. 이렇게 다시 태어난 글이 365개.
    저자는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모든 날에 글을 하나씩 주었다. 선택이 많아진 30대에 필요한 글, 노안이 찾아오는 40대를 위한 글, 은퇴하면 뭐 할지 고민하는 50대의 생각을 바꾸는 글 등 그 나이대에 필요한 글뿐 아니라 지구의 날엔 지구를, 고래의 날엔 고래를, 커피의 날엔 커피를 붙들고 쓴 글을 주었다. 그 나이에, 그날에, 그 계절에 걸맞은 글을 줌으로써 이 책은 한 권의 두툼한 달력이 되었다.

    매일이 똑같은 당신에게 1년 치 영감을 충전해 줄 ‘영감 달력’
    “왜 괜찮은 생각이 머릿속에 있다고 믿습니까?
    영감은 떠오르는 게 아니라 찾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끝나지 않는다. 저자는 글에 어울리는 새로운 질문을 하나씩 썼다. “이 날에는, 이 글에서는 이런 생각을 한번 해 보시지요” 하고 독자에게 말을 거는, 글이 주는 인사이트를 꼭 붙들게 해 주는 질문을 가장한 또 하나의 글을. 묵직한 통찰과 예리한 발상이 담긴 저자의 질문(이자 간섭이자 또 하나의 글)에 답을 해 보는 것도 내 안에 없던 영감을 채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일력 형식을 띠고 있지만 날짜를 확인하기 위한 일반적 달력이 아니다. 하루 한 장씩 보는 것만으로도 머릿속을 환기시키는 카피라이터의 글. 영감을 숫자 0과 펜촉으로 풀어낸 고급스러운 표지와 모든 페이지가 다르게 디자인되어 책장을 넘기는 것만으로 신선한 자극을 주는 세련된 본문까지. 당신을 영감 부자로 만들어 줄 ‘1일 1영감 적금’ 같은 유용한 책이다.
    삶에 변화가 필요할 때, 글을 쓸 때, 아이디어를 짜야 할 때, 일이 안 풀릴 때 이 책을 열고 그날의 페이지로 이동하면 기발한 글감과 생각의 힌트를 얻게 될 것이다. 특정 요일이나 연도에 구애받지 않도록 구성하여 언제 어느 날 읽어도 좋은 소장가치 높은 책이다. 오늘, 내 생일, 친구나 가족과의 기념일 등 특별한 날에 어떤 글이 있을지 찾아 읽는 것도 추천한다.

    36.5년 차 카피라이터의 ‘베스트 오브 베스트 365’
    “10년 이상 열 권 이상 책을 쓴
    나의 글쓰기 십수 년을 한 권으로 압축했습니다”


    <<영감달력>>의 첫머리에서 저자는 고백한다. 이 책은 용기가 필요했던 책이라고. 기존에 쓴 글을 우려먹는, 내가 나를 우려먹는 책이라고. 그러나 단 한 권으로 카피라이터의 인사이트를 가장 쉽고 빠르게 섭취할 수 있다면, 누구나 맛보고 싶어 할 것이다. 찰나의 순간을 장식하는 카피 한 줄을 위해 노트 수십 페이지를 메모로 도배하는 저자의 글쓰기 십수 년을 압축한 <<영감달력>>. 그가 직접 추린 베스트 카피만 모으고, 글...
  • 머리말

    01월 사는 법, 죽는 법
    02월 1월 결심이 거의 무너진 지금, 다시, 시작
    03월 봄과 몸은 닮았다. 몸이 두 팔을 힘차게 뻗으면 봄이다
    04월 ribbon. 이 단어가 자꾸 reborn으로 읽힌다. 바다로 간 우리 아이들, 예쁜 곳에서 다시 태어나기를
    05월 당신이 그랬다면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겠지요
    06월 겨우 절반. 아직 절반. 무려 절반
    07월 당신은 나를 떠나고. 나는 여행을 떠나고
    08월 절반은 신발. 절반은 맨발. 샌들 같은 인생은 어떨까
    09월 가을가을하다는 말은 어느 천재가 만들었을까. 코스모스 흔들리는 소리가 들려
    10월 아주 짧은 시간, 나무는 꽃이 된다
    11월 채우는 게 아니라 비우는 게 충전
    12월 아니, 벌써머리말 01월 사는 법, 죽는 법 02월 1월 결심이 거의 무너진 지금, 다시, 시작 03월 봄과 몸은 닮았다. 몸이 두 팔을 힘차게 뻗으면 봄이다 04월 ribbon. 이 단어가 자꾸 reborn으로 읽힌다. 바다로 간 우리 아이들, 예쁜 곳에서 다시 태어나기를 05월 당신이 그랬다면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겠지요 06월 겨우 절반. 아직 절반. 무려 절반 07월 당신은 나를 떠나고. 나는 여행을 떠나고 08월 절반은 신발. 절반은 맨발. 샌들 같은 인생은 어떨까 09... 10월 아주 짧은 시간, 나무는 꽃이 된다 11월 채우는 게 아니라 비우는 게 충전 12월 아니, 벌써
  • 「2월 27일 - 늙으면 죽는다」
    아니,
    죽으면 늙는다.


    대화가 죽으면 늙는다.
    긍정이 죽으면 늙는다.
    웃음이 죽으면 늙는다.
    눈물이 죽으면 늙는다.
    반성이 죽으면 늙는다.

    무엇보다 사랑이 죽으면 팍팍 늙는다.

    # 죽으면 늙는 것. 5개만 더 찾아볼까요?
    이를테면 여유나 용기나 희망이나 믿음이나 감사 같은 것.
    (쩝, 내가 다 찾아 버렸네요)

    「3월 22일 물의 날 - 두 번 읽는 글」
    물은 한곳에 머물지 않는다.
    쉬지 않고 흐른다.
    내가 상류에 있든 하류에 있든
    언젠가는 내게도 물에 적셔질 기회가 온다.
    흐르는 물 쫓아다니지 말고
    지금 그 자리에서 물이 내게 흘러올 때를 기다려라.
    또 내게 도착한 물이 나를 떠날 때는 붙잡으려 하지 마라.
    물은 붙잡는다고 붙잡아지는 게 아니다.
    바다로 가고 수증기가 되어 하늘로 올라가고
    비가 되어 다시 내게 온다.

    여기까지,
    물을 돈으로 바꿔 다시 읽어 보십시오.

    # 물의 날은 있는데 돈의 날은 없답니다.
    돈도 물만큼 소중한 녀석이니 날 하나를 줘도 되지 않을까요?
    돈의 날을 만든다면 몇 월 며칠로 정하시겠습니까?

    「4월 27일 - 세상을 만나기 전에」
    유명 강사 명품 강연 찾아다니기 전에
    그들 한마디에 울컥 감동하기 전에
    그들이 제시한 곳으로 내 인생을 데려가기 전에

    내 안에서 밖으로 나오고 싶어 하는
    내 목소리부터 들을 것.

    세상을 만나기 전에 나부터 만날 것.

    #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나에게 물은 적 있으세요?
    내가 나에게 하는 말을 끝까지 들은 적 있으세요?

    「11월 9일 - 지금」
    비만이 올지 모르니 채식하라.
    허약이 올지 모르니 운동하라.
    빈곤이 올지 모르니 저축하라.
    내세가 올지 모르니 종교하라.

    사람들은 더 이상 이런 말에 위축되지 않습니다.
    내일 있을지 모르는 100그램짜리 행복을 위해
    오늘 손에 잡히는 10그램짜리 행복을 희생하지 않습니다.

    지금에 돈을 씁니다.
    지금에 시간을 씁니다.
    지금에 나를 씁니다.

    오늘은 오늘 하루뿐입니다.
    지금은 지금 이 순간뿐입니다.

    # 지금 몇 시죠? 다시 묻습니다. 지금 몇 시죠? 다시 묻습니다. 지금 몇 시죠?
    질문은 같지만 대답은 휙휙 바뀝니다. 지금은 휙휙 사라집니다. 돌아오지 않습니다.「2월 27일 - 늙으면 죽는다」 아니, 죽으면 늙는다. 대화가 죽으면 늙는다. 긍정이 죽으면 늙는다. 웃음이 죽으면 늙는다. 눈물이 죽으면 늙는다. 반성이 죽으면 늙는다. 무엇보다 사랑이 죽으면 팍팍 늙는다. # 죽으면 늙는 것. 5개만 더 찾아볼까요? 이를테면 여유나 용기나 희망이나 믿음이나 감사 같은 것. (쩝, 내가 다 찾아 버렸네요) 「3월 22일 물의 날 - 두 번 읽는 글」 물은 한곳에 머물지 않는다. 쉬지 않고 흐른다. 내가 상류에 있든 하류에 있든 언젠가는 내게도 물에 적셔질 기회가 온다. 흐르는 물 쫓아다니지 말고 지금 그 자리에서 물이 내게 흘러올 때를 기다려라. 또 내게 도착한 물이 나를 떠날 때는 붙잡으려 하지 마라. 물은 붙잡는다고 붙잡아지는 게 아니다. 바다로 가고 수증기가 되어 하늘로 올라가고 비가 되어 다시 내게 온다. 여기까지, 물을 돈으로 바꿔 다시 읽어 보십시오. # 물의 날은 있는데 돈의 날은 없답니다. 돈도 물만큼 소중한 녀석이니 날 하나를 줘도 되지 않을까요? 돈의 날을 만든다면 몇 월 며칠로 정하시겠습니까? 「4월 27일 - 세상을 만나기 전에」 유명 강사 명품 강연 찾아다니기 전에 그들 한마디에 울컥 감동하기 전에 그들이 제시한 곳으로 내 인생을 데려가기 전에 내 안에서 밖으로 나오고 싶어 하는 내 목소리부터 들을 것. 세상을 만나기 전에 나부터 만날 것. #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나에게 물은 적 있으세요? 내가 나에게 하는 말을...
  • 정철 [저]
  • 옷장 속에 넥타이가 하나도 없고, 거실 벽에는 명화 대신 자기가 쓴 글 한 줄을 걸어 놓으며, 학생들에게는 강의 후 생맥주 한 잔 부딪히는 시간이 강의 시간만큼이나 중요하다고 가르치는 사람. 고려대 경제학과에 들어갔으나 경제학이 그렇게 수학과 밀접한 학문인 줄을 몰랐던 탓에 4년 내내 국문과, 신방과, 사학과 동네에서 놀았다. 단편소설로 고대문학상을 탔지만 우연한 기회에 카피를 쓰기 시작하면서 자신이 긴 글보다는 짧은 글에 맞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았다. MBC애드컴 카피라이터를 시작으로 하이트 맥주, 기아자동차, 이랜드, 삼양라면, 프렌치카페 등의 브랜드부터 식스센스, 뮬란, 아마겟돈 등 영화에 이르기까지 수백 수천의 광고 카피를 쓰고 있다. 2006년 지방 선거에서는 '보람이가 행복한 서울'이라는 카피로, 식상하다 못해 지겨운 정치 광고에 발상 전환의 첫 걸음을 뗐다. 지난해 촛불 정국 때 '오늘의 촛불' 시리즈로 아고라에서 엄청난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단 세 줄에 천만 원짜리 광고 카피를 쓰면서도 자신의 이름을 건 글 한 편이 더 소중해 지금도 자신의 블로그 '뇌진탕'에 매일 글을 올리고 있다. 서울 카피라이터즈 클럽(S.C.C) 부회장, 단국대 언론영상학부 겸임 교수를 지냈으며 현재 '정철 카피' 대표로 대학과 광고연구원 등에서 강의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씹어먹는 책 이빨', '불행은 따로국밥이다', '세븐 센스', '내 머리 사용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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