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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학 개론 
광명 ㅣ 솔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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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3년 02월 24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507page/200*248*37/1254g
  • ISBN
9791192404417/1192404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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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불교교학에 대한 사전지식을 재가신자나 불교를 처음 공부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필요한 불교학 입문서! 경이나 논에서 설하고 있는 내용이 왜 그러한지 배우고 이해하고 가르치기 쉽게 되어 있어서 재가신자 대상 불교교리 강의 교재로 단연 인기가 있다! 불교교학에 대한 교육 없이도 이 개론서 한 권이라면 불교의 전반적인 이해로 연결된다! 또한 경이나 논에서 설하고 있는 내용들에 대한 핵심 사상과 전문용어는 물론 구체적인 설명이 들어있어 매우 알기 쉽다! 오온이 무엇인지?, 색이 왜 공과 다르지 않고 공이 왜 색과 다르지 않은지?, 색이 왜 공이며 공이 왜 색인지?에 대한 촘촘한 설명이 저자의 깊은 사고와 연구로 결과로 이어진다. 또 대승 논서 가운데 유명한 《대승기신론(大乘起信論)》은 인도대승불교가 이루어 놓은 모든 사상을 토대로 저술된 논서이기 때문에 인도 대승불교 사상들 중관, 유식, 여래장사상들에 대한 이해 없이는 볼 수 없는 논이다. 그래서 경과 논을 읽고 그 내용을 알 수 있는 자신의 역량이 우선되어야 하므로 그 입문서로서 본서 『불교학 개론』은 필독서의 역할을 충분히 할 것이다! 본서의 구성은 제1장 불교의 의의, 제2장 불교의 역사, 제3장 대승불교의 사상, 제4장 연기론, 제5장 실상론, 제6장 수행론과 2개의 보론으로 불교에서 본 기세간, 상태의 공존 : 유와 무의 공존으로 이루러져 있어 이론과 수행을 아우르고 있다!
  • 재가신자들을 상대로 불교교리를 강의하다가 자료가 모이게 되어 이렇게 책으로 출간하게 되었다. 현재 각 사찰에서 불교대학이라 하여 대승경전이든 소승경전이든 강의하고 있고 더러는 대승 논서를 강의하고 있는 것을 보았다. 그러나 불교교학에 대한 교육 없이 경전이나 논서를 강의하면, 강의를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강의를 들을 때만 알 수 있는 것처럼 보이고, 불교의 전반적인 이해로 연결이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경이나 논에서 설하고 있는 내용이 왜 그러한지 이해를 하지 못한다. 또한 경이나 논에서 설하고 있는 내용들은 구체적인 설명이 없고 그 핵심 사상을 전문용어로 압축하여 기술되어 있다. 예를 들어《반야심경(般若心經)》은 사찰에서 매일 독송하고 있는 대승경전으로서 반야공사상을 압축하여 설한 중요한 경전이다. (그래서 불교대학을 열고 있는 사찰에서는 거의예외 없이 반야심경 강의를 하고 있는 것 같다.) 그 한 구절을 보면, 『五蘊皆空 …… 色不異空空不異色 色卽是空 空卽是色 受想行識 亦復如是』 이와 같이 설해 놓았지 오온이 무엇인지?, 색이 왜 공과 다르지 않고 공이 왜 색과 다르지 않은지?, 색이 왜 공이며 공이 왜 색인지? 설명이 없고 그러한 결과만 설해져 있을 뿐이다. 또 대승 논서 가운데 유명한 《대승기신론(大乘起信論)》은 인도대승불교가 이루어 놓은 모든 사상을 토대로 저술된 논서이기 때문에 인도 대승불교 사상들 중관, 유식, 여래장사상들에 대한 이해 없이는 볼 수 없는 논이다. 그래서 경과 논을 읽고 그 내용을 알 수 있는 자신의 역량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생각되었기에, 불교교학에 대한 전문 학자와 같은 역량은 갖추지 못하더라도, 어느 정도의 불교교학에 대한 사전지식을 재가신자나 불교를 처음 공부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필요한 불교학 입문서가 절실히 요구된다고 생각되어, 불충분하나마 그동안 모인 강의 자료를 모아 책으로 출간하게 되었다.
  • 머리말 _8 第一章 佛敎의 意義 Ⅰ. 불교(佛敎)의 정의(定義) _20 Ⅱ. 불교(佛敎)의 목적(目的) _24 1. 상구보리(上求菩提) _25 2. 하화중생(下化衆生) _28 [육바라밀(六波羅蜜)] 1. 보시바라밀(布施波羅蜜) 2. 지계바라밀(持戒波羅蜜) 3. 인욕바라밀(忍辱波羅蜜) 4. 정진바라밀(精進波羅蜜) 5. 선정바라밀(禪定波羅蜜) 6. 반야바라밀(般若波羅蜜) 第二章 佛敎의 歷史 第一. 佛敎 以前時代 _40 1. 佛敎以前의 印度 2. 佛陀時代의 思想 第二. 根本佛敎 _47 1. 불타(佛陀)의 생애 _47 2. 근본교리(根本敎理) _52 (1) 사성제(四聖諦) (2) 중도(中道)와 무기(無記) (3) 무아(無我), 무상(無常) (4) 오온(五蘊) (5) 법(法)과 연기(緣起) (6) 십이연기(十二緣起) | (7) 삼법인설(三法印說) 第三. 部派佛敎(小乘佛敎) _68 1. 부파불교(部派佛敎)의 성립 _68 2. 불전(佛典)의 결집(結集) _75 3. 부파불교(部派佛敎)의 교리 _77 (1) 다르마와 아비다르마 (2) 승의유(勝義有)와 세속유(世俗有) (3) 유위법(有爲法)과 무위법(無爲法) (4) 유루법(有漏法)과 무루법(無漏法) (5) 5위 75법 第四. 大乘佛敎 _81 Ⅰ. 大乘佛敎의 胎動 _81 1. 대승(大乘)과 소승(小乘)의 뜻 2. 대승불교의 ...
  • 우리 인간(人間)은 왜 태어나서 기구한 한평생을 살아야 하며, 죽은 후에는 어떻게 되는가 또 일생을 살아가는데 무엇을 위하여 누구를 위하여 살아가는가 더 나아가 이 세계는 누가 만들었으며, 어떤 원리로 이루어졌는가 하는 문제는 옛날이나 현재나 사고능력을 가진 인간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고민해 보았을 것이다. 위의 문제 중 인간의 철학적, 종교적 삶과 사후(死後) 문제를 제외하고 다루는 것이 자연과학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여러 가지 방안을 제시한 것이 종교이다. 그 대표적인 것이 기독교 등 여타 종교이다. 이들 종교들의 해결방법은 너무나 간단한데, 한마디로 절대자를 두는 것이다. 이 절대자는 이 우주를 창조하고 그 창조한 우주를 관리하며, 인간도 창조하고 사후(死後)에도 절대자의 뜻에 따라 결정되고, 인간은 오직 그 절대자를 무조건 믿음으로써 모든 것이 해결된다고 한다. 과연 그러한가 불교(佛敎)는 단호히 부정한다. 그러면 불교에서는 위의 문제에 대하여 어떻게 해결하고 있는가 앞으로 자세하게 공부할 것이지만, 우선 결론지어 말하자면, 위의 모든 문제는 그 어느 누구(특히 여타 종교에서 내세우는 절대자)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바로 내 자신(一切唯心造, 三界唯心 萬法唯識)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이다. (pp.19~20 중에서) 그러면 범부 중생에게는 왜 망념이 있는 것일까 그것은 무명(無明)이 원인이라 한다. 무명(無明)은 대승기신론에서 ?일법계를 통달하지 못하기 때문에 마음이 상응하지 못하여 홀연히 생각이 일어났으니 무명이라고 한다. 以不達一法界故 心不相應 忽然念起 名爲無明?라 하며, 또 불각의 의미는 진여법이 하나임을 여실히 알지 못하기 때문에 불각의 마음이 일어나서 그 생각이 있으니, 所言不覺義者 謂不如實知眞如法一故 不覺心起 而有其念?라 하고 있다. “일법계를 통달하지 못하기 때문에”라는 것은 일체제법이 “하나”여서 다르지 않은 것(不異, 不二)을 알지 못하는 것을 말하며, 알지 못하기 때문에 마음이 일체제법이 하나임에 상응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마음에 홀연히 생각(망념)이 일어나게 된 것이다. 따라서 결론적으로 무명은 일체제법이 하나임을 알지 못하는 것을 말한다. 그래서 진여법이 하나임을 여실히 알지 못하는 것을 불각이라고 하는 것이다. 그러면 의문이 하나 생긴다. 진여는 무시무종(無始無終) 불생불멸(不生不滅)인데, 무명(無明)도 무시무종 불생불멸인가 무명은 무시(無始) 즉 시작은 없지만 끝은 있다(有終). 왜냐하면 위에서 보았듯이 마음이 일법계에 상응(통달)하면 무명은 사라지기 때문이며, 그렇기 때문에 무명은 본래 존재하는 것이 아니므로 불생불멸(不生不滅)이 아니다. (p.135 중에서) 3. 무명(無明)의 체성(體性) 무명의 체성이란 무명은 실체(實體)가 있는 것인가 즉, 변하지 않는 고정된 그 무엇이 있는가 그렇지 않으면 실체가 없는 것인가 하는 문제이다. 이 문제에 대하여 현수법장은《대승기신론의기(大乘起信論義記)》에서 무체즉공(無體卽空)과 유용성사(有用成事)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무체즉공(無體卽空)이란 무명(無明)은 실체(實體)가 없는 것이어서 공(空)하다는 것이다. 만약 무명에 실체가 있으면 영원히 무명을 끊을 수 없게 되어 누구도 성불(成佛)할 수 없다. 무명의 개념이 무지(無智)라고 정의되듯이 지혜(智慧)를 증득하면 무지는 당연히 소멸해 버린다. 따라서 무명은 실체가 없다. 다음 유용성사(有用成事)란 무명이 실체가 없어 공(空)한 것이지만, 일체법이 진여평등하여 하나임을 알지 못하는 망정상(妄情上)에는 있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범부들은 이 ...
  • 광명 [저]
  • 광명스님. 1960년 부산에서 출생하여, 1998년 해인사에 입산하고, 고봉스님을 은사로, 도림법전스님을 계사로 2000년 해인사에서 사미계를 수지하였다. 2004년 통도사 강원을 졸업하고, 법일보성스님을 계사로 2004년 통도사에서 비구계를 수지하였다. 강원 졸업 후 마곡사, 백양사 등에서 수선하였고, 현재 서울 봉은사에서 교육국장 소임을 맡아 불교교리를 강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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