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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한 생각들 :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52가지 심리법칙
롤프 도벨리(Rolf Dobelli), 두행숙, 비르기트 랑(Birgit Lang) ㅣ 걷는나무 ㅣ (Die)Kunst des klaren Denk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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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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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page/148*210*30/516g
  • ISBN
9788901148007/8901148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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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리석은 결정을 내리는 당신을 위한 스마트한 생각법!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52가지 심리법칙『스마트한 생각들』. 독일에서 가장 냉철한 기업자이자 능력 있는 투자자, 인기 있는 강연자로 손꼽히는 롤프 도벨리가 직장, 학교, 집, 인터넷 공간 등 일상 곳곳에서 사람들이 무의식적으로 저지르는 생각의 오류들을 짚대성하여, 인생의 결정적 순간에 어리석은 선택을 하지 않도록 돕는 생각의 기술을 제시하였다. 후광효과, 소유효과, 대비효과, 결과편향, 정박효과 등 생각의 오류들에 현혹되지 않고 합리적이고 현명한 선택을 하도록 돕는 52가지 심리 법칙 체크리스트들을 생생한 사례를 바탕으로 흥미롭게 풀어냈다. 합리적인 판단을 가로막는 ‘기존의 굳은 생각, 익숙한 경험, 오래된 습관’에서 벗어나 후회 없는 결정을 내리기 위해서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을 깨달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 출간 6개월 만에 30만 부 돌파. 슈피겔 12주 연속 논픽션 1위 .독일 아마존 베스트셀러 결정적 순간마다 잘못된 선택을 하게 만드는 생각의 오류를 깨뜨리다! 독일에서 가장 냉철한 기업자이자 능력 있는 투자자, 인기 있는 강연자로 손꼽히는 롤프 도벨리는 많은 교육을 받고 교양을 쌓은 사람들이 스스로는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결정을 내린다고 믿고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더 많다는 것을 발견했다. 아름다운 판매원에게 현혹되어 계획하지 않았던 물건을 사는가 하면(‘호감 편향’) 권위 있는 전문가의 말을 과신하고(‘권위자 편향’) 충분히 바로잡을 수 있는 일을 이미 너무 많은 시간과 비용을 투자했다는 이유로 그만두지 않는다(‘매몰 비용의 오류’). 이 책은 직장, 학교, 집, 인터넷 공간 등 일상 곳곳에서 사람들이 무의식적으로 저지르는 생각의 오류들을 집대성하고 생생한 사례를 바탕으로 흥미롭게 설명하면서, 이를 통해 인생의 결정적 순간에 어리석은 선택을 하지 않도록 돕는 생각의 기술을 알려준다. 독일과 스위스 언론의 극찬 속에 출간하자마자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6개월 만에 30만 부 돌파, 슈피겔 12주 연속 논픽션 1위 등 현재까지 독일 독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출판사 서평 “왜 팀원이 늘어날수록 각자 발휘하는 능력은 줄어들까?” “만 원을 아끼기 위해 20분을 걸어가는 사람이 왜 4백만 원짜리 상품을 싸다고 느낄까?” 알고 보면 연약하고 비논리적인 인간 내면의 안전핀이 되어줄 52가지 체크리스트 * 첫 번째 질문, 당신이라면 어떻게 행동하겠는가? A) 식료품 값 만 원을 절약할 수 있다면 20분을 걸어 다른 슈퍼마켓에 가겠는가? Yes(걸어간다) / No(그냥 산다) B) 145만 원짜리 옷을 144만 원에 살 수 있다면 20분을 걸어 다른 백화점에 가겠는가? Yes(걸어간다) / No(그냥 산다) * 두 번째 질문, 다음 중 어떤 선물을 받겠는가? A) 30일 동안 매일 100만 원씩 선물 받는다. B) 30일 동안 1일은 100원, 2일은 200원, 3일은 400원, 4일은 800원…… 이런 방식으로 선물 받는다. * 세 번째 질문, 다음 중 더 나쁘게 느껴지는 것은 무엇인가? A) 세무서에 수입신고를 하지 않는 것 B) 세금 서류를 위조하는 것 첫 번째 질문은 ‘대비 효과’에 관한 것이다. 위의 실험에 의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식료품을 살 때는 20분 더 걸어갔지만 비싼 옷을 살 때는 아무도 걸어가지 않았다. 20분은 어디까지나 같은 20분이고, 1만 원은 어디까지나 같은 1만 원인데도 사람들은 당연하다는 듯 비합리적인 결정을 내렸다. 만약 당신이 8천만 원짜리 고급 차를 산 후 카시트를 주문하기 위해 상점에 갔다고 가정해보자. 판매원은 고급 차에 어울리는 4백만 원짜리 가죽시트를 권할 것이다. 그리고 당신은 십중팔구 수락할 것이다. 8천만 원에 비해 4백만 원은 소소해 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반대로 8천 원짜리 옷을 사러 소매점에 갔다면 5%라도 할인해주는 곳을 단골로 삼을 것이다. 두 번째 질문은 ‘지수의 확장’에 관한 것이다. 이 실험에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A를 선택했다. 그러나 A를 선택하면 30일 후에 얻는 돈은 3천만 원이 전부지만, B를 선택하면 5백억 원 이상의 돈을 얻을 수 있다. 만약 지수의 확장에 대해 직관적으로 이해하지 못하는 게 인간의 보편적인 성향임을 인지하지 못한다면 사람들은 언제나 5백억 대신 3천만 원을 선택하는 어리석은 결정을 내리게 될 것이다. 세 번째 질문은 마땅히 해야 할 일을 일부러 하지 않는 ‘부작위 편향’에 관한 것이다. 사람들은 행동을 하든 안 하든 피해가 우려되는 상...
  • 프롤로그 1. 후광 효과 잘생긴 사람이 더 쉽게 출세하는 이유 2. 매몰 비용의 오류 돌아가기에는 너무 멀리 와버렸다 3. 수영 선수 몸매에 대한 환상 운동을 하면 누구나 몸매가 좋아질까? 4. 희소성의 오류 한정판 제품이 더 잘 팔리는 이유 5. 기적 신의 계시를 받은 열다섯 명의 성가대원 6. 소유 효과 왜 비싸게 판 사람은 없고 비싸게 산 사람만 있을까? 7. 귀납법의 오류 수억 원을 가로챈 금융 사기꾼의 비밀 8. 더 좋아지기 전에 더 나빠지는 함정 컨설턴트의 말이 언제나 옳은 이유 9. 확증 편향1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믿고 싶은 것만 믿는 우리 10. 확증 편향2 믿기 위한 증거와 믿을 수 있는 증거를 구분하라 11. 상호 관계 유지의 오류 장미 한 송이의 대가 12. 운전사의 지식 말 잘하는 아나운서에게 속지 마라 13. 대비 효과 4백만 원짜리 가죽 시트가 싸게 느껴지는 이유 14. 사회적 검증과 동조 심리 수백만의 사람들이 옳다고 주장해도 어리석은 것이 진실이 되지는 않는다 15. 승자의 저주 당신은 10만 원을 얻기 위해 얼마를 걸겠는가? 16. 사회적 태만 팀이 더 게으르다 17...
  • 실리콘밸리의 벤처 기업인 시스코시스템스는 인터넷 경제 시대의 총아였다. 경제 저널리스트들의 경해에 의하면 그 기업은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해냈다. 최선의 고객 지향, 효율적인 사업 전략, 능수능란한 기업 합병, 독창적인 조직 문화, 카리스마 있는 CEO 등 어느 것 하나 빠지는 것이 없었다. 2000년 3월, 시스코시스템스는 세계에서 가장 주가가치가 높은 기업 중 하나가 되었다. 그러나 이듬해에 시스코시스템스의 주식은 80퍼센트 하락했다. 그러자 시스코시스템스를 극찬했던 저널리스트들은 비난을 퍼붓기 시작했다. 서투른 고객 지향, 불분명한 사업 전략, 미숙한 기업 합병, 해이해진 조직 문화, 무력한 CEO. 시스코시스템스는 그동안 CEO도 그 어떤 전략도 바꾸지 않았는데 말이다. -‘후광 효과’ 중에서 가까운 친구 중 한 명은 몇 년 동안 문제가 많은 연애를 하면서 괴로워하고 있었다. 그의 여자 친구는 자주 거짓말을 했다. 그런데 그가 거짓말을 알아차리고 헤어지려고 할 때마다 그녀는 후회한다며 찾아와 용서를 빌었다. 더 이상 그 여자와 관계를 지속하는 것이 아무런 의미가 없었지만, 그는 매번 자신을 달래며 그녀와 다시 만났다. 도대체 왜 헤어지지 않느냐고 묻는 친구들에게 그는 이렇게 말했다. “나는 지금껏 그녀와 잘 지내기 위해 너무 많은 열정을 쏟아 부었어. 지금 와서 그만두는 건 내 노력이 헛수고였다는 걸 인정하는 거잖아.” 전형적인 매몰 비용의 오류 희생자다. -‘매몰 비용의 오류’ 중에서 부동산업을 하는 친구는 고객이 매물에 관심은 있는데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망설이면 전화를 걸어 이렇게 말한다. “런던에서 온 한 의사가 어제 그 토지를 봤어요. 그분이 살 생각이 있는 것 같은데 고객님은 어떠세요?” 때때로 런던에서 온 의사는 파리에서 온 교수, 제네바에서 온 은행가로 바뀌기도 한다. 그러면 그녀의 고객들은 대부분 사는 쪽으로 결정을 내린다. 그 부동산은 대량생산된 상품이 아니기 때문이다. -‘희소성의 오류’ 중에서 중고차 판매장에 위풍당당하게 전시된 BMW에는 5천만 원이라는 가격표가 붙어 있었다. 당장 사고 싶었지만 4천만 원 이상의 가치는 안 된다고 생각했다. 첫 협상이 결렬되고 얼마 후 판매업자는 4천만 원에 그 차를 넘기겠다고 연락해왔다. 이튿날, 넘겨받은 BMW를 끌고 주유소 앞을 지나가는데 주유소 사장이 5천5백만 원에 그것도 현금을 주고 내 차를 사겠다고 제안해왔다. 나는 거절했다. 그리고 집에 도착한 후에야 그 결정이 얼마나 비합리적이었는지 깨달았다. 바로 전날까지 4천만 원의 가치로밖에 안 보였던 것이 내 소유가 되자 5천5백만 원을 받아도 부족하게 된 것이다. 객관적으로 보면 나는 BMW를 즉시 되팔아야 했다. 그러나 그 뒤에 숨어 있는 생각의 오류 때문에 그렇게 하지 않았다. 바로 ‘소유 효과’다. 우리는 소유하고 있던 뭔가를 팔 때, 그것에 대해 지불할 용의가 있던 가격보다 더 많은 돈을 요구한다. -‘소유 효과’ 중에서 점성가나 경제 전문가들이 내뱉는 말들은 너무나 감미로워서 그 말을 입증할 만한 증거들을 자석처럼 강하게 끌어당긴다. “다음주에 당신은 서글픈 순간을 겪게 될 겁니다”라는 말을 들었다고 하자. 그러면 당신은 평상시에는 아주 사소하게 넘겼을 사소한 일들도 점성가가 예언한 ‘서글픈 순간’으로 생각하고 슬픔에 빠질 준비를 할 것이다. -‘확증 편향’ 중에서 다음 중 하나를 선택하라. 단, 고민하지 말고 즉각적으로 답해야 한다. A) 30일 동안 매일 100만 원씩 선물 받는다. B) 30일 동안 첫째 날은 100원, 두 번째 날은 200원, 세 번째 날은 400원, 네 번째 날은 800원 ...
  • 롤프 도벨리(Rolf Dobelli) [저]
  • 유럽에서 가장 주목받는 지식인, 경제인들이 가장 신뢰하는 경영인, 냉철하고 능력 있는 투자가, 인기 있는 강연자이다. 스위스 장크트갈렌 대학교에서 경영학을 공부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스위스항공 그룹 산하 여러 계열사에서 CEO를 역임하면서 경영인으로서 높은 성과를 냈다. 현재는 과학, 철학, 예술, 경제 분야에서 대표적인 지식인들과 함께 세계적인 지식 교류 커뮤니티인 월드마인즈(WORLD.MINDS)를 운영하고 있다. 그는 세계 최대 전자도서관 겟앱스트랙트(getAbstract)의 공동설립자이기도 하다. 유럽은 물론 전 세계를 돌며 강연, 토론 등을 통해 분야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독일 블룸버그 TV에서 ‘도벨리 쇼’를 진행했고, 독일, 스위스 등에서 인간의 심리적 오류에 대한 글을 정기적으로 연재하고 있다. 전작 ≪스마트한 생각들≫과 ≪스마트한 선택들≫은 전 세계 40여 개의 언어로 번역되어 25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현재 스위스 베른에 거주하고 있다.
  • 두행숙 [저]
  • 서강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한 후 독일 뒤셀도르프 대학교로 유학하여 독일문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그 후 서강대 등 여러 대학에서 독일문학과 독일문화, 철학을 강의했으며 번역 분야에서 활동해왔다.
    옮긴 책으로 [헤세, 내 영혼의 작은 새], [시간이란 무엇인가], [타이타닉의 침몰], [디지털 보헤미안], [거대한 도박], [의사결정의 함정], [은하수를 여행했던 천재들의 역사], [신의 반지], [헤겔의 미학강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오레스테이아], [스마트한 생각들],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안티크리스트], [헤르만 헤세, 봄], [헤르만 헤세, 여름], [헤르만 헤세, 가을], [헤르만 헤세, 겨울] 등이 있다.
  • 비르기트 랑(Birgit Lang) [저]
  • 함부르크응용과학대학에서 디자인을 전공하고 [디벨트],[더 글로브 앤드메일],[존타크스차이퉁],[하버드 익스프레스 매거진],[브리기테] 등 저명한 신문과 잡지의 프리랜서 삽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www.birgitlang.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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