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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챙김이란 무엇인가 : 일상에서 주시와 자각을 실천하기 위한 오쇼의 명상 강의
지혜의 연금술 시리즈1 ㅣ 오쇼 라즈니쉬, 서미영 ㅣ 젠토피아 ㅣ Mindfulness in the Modern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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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1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40page/140*210*23/406g
  • ISBN
9791185151328/118515132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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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지혜의 연금술 시리즈(총29건)
저녁에 오쇼 : 깨어있는 의식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오쇼의 365일 저녁 명상     24,300원 (10%↓)
아침에 오쇼 : 깨어있는 의식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오쇼의 365일 아침 명상     24,300원 (10%↓)
초월의 등불 : 내면의 의식을 환하게 밝혀주는 오쇼의 60가지 명상 이야기     21,150원 (10%↓)
비욘드 : 마음을 초월하여 깨달음으로 향하는 오쇼의 명상 강의     25,650원 (10%↓)
무엇이 그리 두려운가 : 불안정한 삶을 초월하기 위한 오쇼의 명상 강의     22,050원 (10%↓)
  • 상세정보
  • 명상, 자각, 마음챙김, 의식... 어떤 이름으로 부르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실타래 같이 엉킨 수많은 생각들 속에서 자신의 잃어버린 ‘주시자’를 발견하는 것이 유일한 관건이다. ‘주시자’를 발견하면 그것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그러면 서서히 찰나의 일별들을 체험하기 시작할 것이다. 문득 창문이 열리고 그대는 다른 존재로 변형되기에 이른다. 어느 날 또 다른 문이 열리고 새로운 통찰이 그대에게 모습을 드러낼 것이다. 그리고 그대 주변에서 기적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 모든 과정은 장애물을 없애는 일로부터 출발한다. 가장 큰 장애물은 바로 그대의 ‘마음’이다. ‘마음챙김’은 ‘명상’을 일컫는 붓다의 용어이다. 붓다가 말하는 ‘마음챙김’은 늘 주의를 기울이고 관찰하라는 뜻이다. 항상 현재에 머물러야 한다. 잠시나마 깊은 잠에 빠진 마음상태로는 어떤 일도 행해선 안 된다. 몽유병이 아니라 예리한 의식을 갖고 살아가라.명상, 자각, 마음챙김, 의식... 어떤 이름으로 부르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실타래 같이 엉킨 수많은 생각들 속에서 자신의 잃어버린 ‘주시자’를 발견하는 것이 유일한 관건이다. ‘주시자’를 발견하면 그것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그러면 서서히 찰나의 일별들을 체험하기 시작할 것이다. 문득 창문이 열리고 그대는 다른 존재로 변형되기에 이른다. 어느 날 또 다른 문이 열리고 새로운 통찰이 그대에게 모습을 드러낼 것이다. 그리고 그대 주변에서 기적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 모든 과정은 장애물을 없애는 일로부터 출발한다. 가장 큰 장애물은 바로 그대의 ‘마음’이다. ‘마음챙김’은 ‘명상’을 일컫는 붓다의 용어이다. 붓다가 말하는 ‘마음챙김’은 늘 주의를 기울이고 관찰하라는 뜻이다. 항상 현재에 머물러야 한다. 잠시나마 깊은 잠에 빠진 마음상태로는 어떤 일도 행해선 안 된다. 몽유병이 아니라 예리한 의식을 갖고 살아가라.
  • 초대하는 글 8

    제 1 부 유일한 처방 28

    제 2 부 경이로운 일 91

    제 3 부 마음챙김이란 무엇인가 140

    제 4 부 마음의 관찰자 214

    제 5 부 처음엔 쓰지만 마지막엔 달다 258

    에필로그 324

    부록 - 마음챙김을 위한 다섯 가지 명상법 330초대하는 글 8 제 1 부 유일한 처방 28 제 2 부 경이로운 일 91 제 3 부 마음챙김이란 무엇인가 140 제 4 부 마음의 관찰자 214 제 5 부 처음엔 쓰지만 마지막엔 달다 258 에필로그 324 부록 - 마음챙김을 위한 다섯 가지 명상법 330
  • 항상 현재에 머물러야 한다. 잠시나마 깊은 잠에 빠진 마음상태로는 어떤 일도 행해선 안 된다. 몽유병이 아니라 예리한 의식을 갖고 살아가라. ‘마음’이란 바로 ‘그대가 부재한 상태’이다. 그대가 현재에 존재하는 순간, 마음은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어느 시대에나 붓다들이 강조해온 바는 이렇다. 깨어있는 의식을 갖고서 현존하라. 그러면 마음과 그 요소들-탐욕, 분노, 망상, 꿈, 환상, 야망-이 처할 공간은 사라질 것이다. 단 하나의 목적-진리-과 단 하나의 방법이 있다. 그 방법은 무엇인가? 나는 그것을 ‘명상’이라고 부른다. ‘명상’은 주의깊음, 자각, 마음챙김을 의미한다. 따라서 무엇을 행하더라도 기계적으로 행하지 말고 깨어있는 의식으로 행하라.
    ('서문' 중에서)

    우리의 삶은 그저 헛된 낭비에 불과하다. 그대는 자신이 어떻게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며 살아가는지 전혀 모르기 때문에 삶을 헛되이 낭비하게 될 수 있다. 결국 삶이 어떻게 낭비되는지 그대는 전혀 자각하지 못한다. 삶은 계속 흘러가 버리고 있다. 모든 것이 하수구로 떠내려가고 있다. 죽음이 왔을 때 비로소 눈이 번쩍 뜨일 만큼 크게 깨어나고 주의가 깊어진다. 난 도대체 뭘 하고 살아왔는가? 내가 도대체 삶을 어떻게 살아온 것인가? 중요한 기회를 놓치고 말았다. 왜 삶을 낭비하며 지내왔을까? 그대는 진즉에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자신이 지금 하고 있는 바로 그 일에 대해 단 한 번도 깊게 되돌아본 적이 없다.
    삶은 그냥 지나쳐 버릴 일이 아니다. 삶은 자기 내면 깊은 곳에 도달하는 일이다. 삶은 표면이나 주변부가 아니라 가장 깊은 중심에 있다. 그대는 아직 중심 근처에도 가지 못했다. 정신 차려라! 충분히 많은 시간을 낭비했다. 자신이 뭘 하고 있는지에 주의를 기울이고 유심히 관찰하라. 그대는 지금 무얼 하고 있는가? 돈을 추구하고 있는가? 그것은 괜찮다. 하지만 돈은 궁극적으로 무용지물에 불과하다. 돈은 놀이이다. 다른 사람들보다 돈을 더 많이 갖고 있으면 기분은 좋다. 하지만 다른 사람이 돈을 더 많이 갖고 있으면 그대는 기분이 나빠진다. 그것은 놀이일 뿐이다. 하지만 과연 그 의미는 무엇인가? 그대는 돈에서 무얼 얻는가? 이 세상 모든 돈을 다 갖는다 해도, 죽음이 오면 빈털터리로 떠나게 될 것이다. 세상의 모든 재화도 그대를 풍요롭게 만들어주지는 못한다. 그런 놀이는 그대를 풍족하게 만들어줄 수 없다. 그러니 부디 정신 차려라!
    ('본문' 중에서)우리의 삶은 그저 헛된 낭비에 불과하다. 그대는 자신이 어떻게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며 살아가는지 전혀 모르기 때문에 삶을 헛되이 낭비하게 될 수 있다. 결국 삶이 어떻게 낭비되는지 그대는 전혀 자각하지 못한다. 삶은 계속 흘러가 버리고 있다. 모든 것이 하수구로 떠내려가고 있다. 죽음이 왔을 때 비로소 눈이 번쩍 뜨일 만큼 크게 깨어나고 주의가 깊어진다. 난 도대체 뭘 하고 살아왔는가? 내가 도대체 삶을 어떻게 살아온 것인가? 중요한 기회를 놓치고 말았다. 왜 삶을 낭비하며 지내왔을까? 그대는 진즉에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자신이 지금 하고 있는 바로 그 일에 대해 단 한 번도 깊게 되돌아본 적이 없다. 삶은 그냥 지나쳐 버릴 일이 아니다. 삶은 자기 내면 깊은 곳에 도달하는 일이다. 삶은 표면이나 주변부가 아니라 가장 깊은 중심에 있다. 그대는 아직 중심 근처에도 가지 못했다. 정신 차려라! 충분히 많은 시간을 낭비했다. 자신이 뭘 하고 있는지에 주의를 기울이고 유심히 관찰하라. 그대는 지금 무얼 하고 있는가? 돈을 추구하고 있는가? 그것은 괜찮다. 하지만 돈은 궁극적으로 무용지물에 불과하다. 돈...
  • 오쇼 라즈니쉬 [저]
  • 오쇼의 가르침은 어떠한 틀로도 규정하기 힘들 만큼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그의 강의는 삶의 의미를 묻는 개인적인 문제에서부터 현대사회가 안고 있는 시급한 정치ㆍ사회적인 문제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주제를 망라한다. 오쇼의 책은 그가 직접 저술한 것이 아니라, 다양한 국적의 청중들에게 들려준 즉흥적인 강의들을 오디오와 비디오로 기록하여 책으로 펴낸 것이다. 그는 자신의 강의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내가 무슨 말을 하건 그 말은 지금 이 시대의 당신들을 위한 것일 뿐만 아니라 다가오는 미래 세대를 위한 말이기도 하다.”런던의 『선데이 타임스Sunday Times』는 20세기를 빛낸 천 명의 위인들 중 한 사람으로 오쇼를 선정했으며, 미국의 작가 탐 로빈스(Tom Robbins)는 오쇼를 ‘예수 이후로 가장 위험한 인물’로 평하기도 했다. 인도의 『선데이 미드데이Sunday Mid-Day』는 인도의 운명을 바꾼 열 명의 인물을 선정했는데, 그중에는 간디, 네루, 붓다 등의 인물과 더불어 오쇼가 포함되어 있었다. 오쇼는 자신의 일에 대해 새로운 인간이 탄생하도록 기반을 닦는 것이라고 했으며, 이 새로운 인간을 ‘조르바 붓다(Zorba the Buddha)’로 부르곤 했다. 조르바 붓다란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소설 속 주인공인 그리스인 조르바처럼 세속의 즐거움을 누리는 동시에, 붓다와 같은 내면의 평화를 겸비한 존재를 일컫는다. 오쇼의 가르침에 일관되게 흐르는 정신은, 과거로부터 계승되어온 시대를 초월한 지혜와 오늘날의 과학문명이 지닌 궁극적인 가능성을 한데 아울러 통합하는 것이다. 또한 오쇼는 점점 가속화되는 현대인들의 생활환경에 맞는 명상법을 도입하여 인간의 내면을 변화시키는 데 혁명적인 공헌을 했다. 그의 독창적인 ‘역동 명상법’들은 심신에 쌓인 스트레스를 풀어줌으로써 일상생활 속에서 더 수월하게 평화와 고요함을 경험할 수 있게 해준다.
  • 서미영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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