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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Consumer Trend Insights(트렌드 코리아 영문판) 
트렌드 코리아 영문판1 ㅣ 김난도(金蘭都) ㅣ 미래의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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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0원
  • 판매가
16,200원 (10% ↓, 1,800원 ↓)
  • 발행일
2022년 02월 1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72page/136*210*21/417g
  • ISBN
9788959897025/8959897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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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트렌드 코리아 영문판(총4건)
2022 Consumer Trend Insights(트렌드 코리아 영문판)     16,200원 (10%↓)
2020 Consumer Trend Insights(트렌드 코리아 영문판)     17,100원 (10%↓)
Consumer Trend in Korea 2013 : 트렌드 코리아 2013 영문판 : 2013년을 승리로 이끌 10대 소비트렌드 키워드     14,400원 (10%↓)
2021 Consumer Trend Insights(트렌드 코리아 영문판) : Ten Keywords regarding What Consumers Want in 2021, the year of the ox     16,200원 (10%↓)
  • 상세정보
  • 영어로 읽는 《트렌드 코리아 2022》 해마다 출간 즉시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는 최고의 트렌드서, 〈트렌드 코리아〉 시리즈를 영어로 만난다. K-Pop과 K-Food, K-Contents에 전 세계가 주목하는 가운데, 이제 K-Trend에 세계를 리드한다. 국내외 대기업 및 다국적 기업의 외국인 임원, 국내에 주재하고 있는 외국인 비즈니스맨과 언론사 특파원, 해외 투자자에게는 물론이고, 국내외 비즈니스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트렌디한 영어 표현에 목말라 하는 국내 영어 학습자들에게도 반가운 책이 될 것이다. 2년이 넘도록 계속되는 팬데믹이 몰고 온 범지구적인 격동의 시대, 한국 트렌드의 최전선에는 무엇이 있고 한국의 소비자들은 무엇을 갈망하는가? 극도로 세분화되고 파편화된 ‘나노사회’ 속에서 현대인들은 어떻게 행복을 찾고 위안을 얻는가? 수입의 ‘파이프라인’을 늘리기 위해 투잡을 넘어 ‘N잡’을 시도하고, 득템을 위해 ‘오픈런’을 마다하지 않으며, 사람보다 더 사람 같은 ‘가상인간’에게 열광하는 2022년의 한국. 그 다채로운 변화에 대해 친절하고 체계적으로 분석했다. 영문판은 한글판을 최대한 충실히 옮기되 단어 대 단어의 직역을 피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일하는 기획자와 마케터, 디자이너, 사업가들이 보다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조정 작업을 거쳤다. 글로벌 시장의 ‘테스트 베드’ 역할을 하는 한국 시장과 한국 소비자에 대한 이해는 글로벌 시장에 대한 이해에도 도움을 줄 것이다.
  • 004 Authors 008 Preface Ten Keywords 015 Transition into a Nano Society 043 Incoming! Money Rush 069 Gotcha Power 099 Escaping the Concrete Jungle - ‘Rustic Life’ 125 Revelers in Health - ‘Healthy Pleasure’ 149 Opening the X-Files on the ‘X-teen’ Generation 177 Routinize Yourself 201 Connecting Together through Extended Presence 223 Actualizing Consumer Power - ‘Like Commerce’ 247 Tell Me Your Narrative
  • As previously outlined, 2022 looks to become Year One of a post-pandemic paradigm. What we should focus on is not reverting to what was but rather looking straight ahead, hoping for a fast recovery. The market and its consumers have learned and familiarized themselves with new techniques during the past two years. And no doubt they will face challenges in learning new ways to become more comfortable in a more unfamiliar territory. The key to survival in the post-COVID-19 era will depend upon how quickly we respond to new trends and how appropriate those responses will be. - 11p. “Today’s trend is that you cannot define my trend,” This best sums up Korea’s latest trend. “Trends,” which used to be defined as a majority collective opinion that has a certain duration, are now showing signs of fundamental change. The scope of a trend’s following has grown narrower as the trend’s duration has shortened. People no longer “go with the flow” of a popular trend - they wait for a trend to branch out into smaller offshoots and spinoffs, like tributaries of a main river. As the sense of “we,” traditionally based on one’s peers and reference groups, is quickly being restructured into one based on tastes and preferences, in a Nano Society trends are becoming even more multilateral and diverse, changing at a whirlwind pace. - 19p. Recent spending trends have been unusual, to say the least. Fortune magazine coined the term “HENRY,” or “high earners, not rich yet,” almost two decades ago in 2003 to describe a subgroup of consumers with modest resources and luxurious tastes. These relatively young folk are usually highly educated with a great job that pays a substantial salary and yet often find themselves strapped for cash or unable to save up due to their extravagant lifestyles and student loan payments. This term best describes the quandary that many millennials face as they work ceaselessly, as if going round and round on a hamster wheel to maintain a certain standard of living. If they were to give up their jobs, it would mean a cease in their immediate source of income, and they would be left without any savings to fall back on. - 58~59p. Consumer Trend Insights 2022 dubs the ability to acquire goods that aren’t readily available for anyone to purchase “Gotcha Power.” The Korean version of this, deuktemnyeok(득템력), originates from the gaming term “deuktem(득템),” a slang portmanteau of the words deuk(득, 得) - meaning “to obtain” or “yield” - and item템, in which games “reward” online or offline RPG players with power-up items after defeating bosses or completing challenges. The term has expanded and now is part of shopping lingo. The growing emphasis on Gotcha Power does not simply indicate an increase in hard-to-get limited-edition items, but points to the start of a market era with shifts in perceptions of rarity. Moreover, Gotcha Power is also a sign of the times, which provides a means to differentiate consumers, expanding from the mere ability to m...
  • 김난도(金蘭都) [저]
  • 저자 김난도는 1963년 3월 2일 서울 출생으로 교수, 트렌드 연구자, 컨설턴트, 작가다.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소비자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생활과학연구소 소비트렌드분석센터를 이끌며 소비트렌드를 연구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교육상, 매일경제신문 정진기언론문화상, 한국소비자학회 최우수논문상, 한국정책학회 학술상, 한국갤럽 최우수논문지도상, 한국마케팅협회 공로상, 한중경영대상 한중경제협력상 등을 수상했다. 코웨이, 아모레퍼시픽, 에버랜드, 현대자동차, 삼성전자, SK텔레콤, LG전자, CJ그룹, 신한카드, 한국외식산업연구원, 신세계그룹, SK경영경제연구소, 롯데마트, 제일기획, 한라마이스터, AK플라자 등 여러 주요 기업들을 자문하며, 이론적 지식과 실무적 경험의 시너지를 도모하는 데도 힘을 쏟고 있다. 『트렌드 차이나』, 『럭셔리 코리아』, 『디자인의 시대, 트렌드의 시대』(공저), 『2011 대한민국 소비지도: 소비자는 무엇을 원하는가?』(공저), 『2013 Consumer Trends in Korea』 등의 경제경영서와 『웅크린 시간도 내 삶이니까』, 『김난도의 내:일』, 『천 번을 흔들려야 어른이 된다』, 『아프니까 청춘이다』와 같은 에세이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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