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요즘, 엄마들의 다이어트 
클로이(이서연) ㅣ 이지퍼블리싱
  • 정가
17,500원
  • 판매가
15,750원 (10% ↓, 1,750원 ↓)
  • 발행일
2022년 08월 1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56page/148*212*22/474g
  • ISBN
9791190905244/1190905248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10/05(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다이어트라면 산전수전 다 겪은 어느 필라테스 강사의 진솔한 고백! 《요즘, 엄마들의 다이어트》는 다이어트에 지친 엄마들에게 건강한 다이어트 가치관을 심어 주고, 올바른 다이어트 방법을 알려 주는 다이어트 지침서다. 임신과 출산을 경험하며 엄마의 다이어트는 달라야 함을 깨달은 저자가 체력과 자존감이 떨어진 엄마의들의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를 알려 주기 위해 이 책을 썼다. 디톡스, 저탄수, 고지방 식이에서부터 한약, 식욕억제제, 지방흡입술, 위밴드 수술까지 세상의 모든 다이어트를 경험한 저자의 실패담으로 시작해 독자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임신과 출산이라는 거대한 변화 뒤에 찾아온 다이어트 고비에 대해서도 진솔하게 털어놓는다. 엄마의 다이어트는 ‘체력’이라고 정의하는 저자는 체력을 키우고 피로의 근본 원인 파악하기,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의 적절한 비율, 틈새 운동법까지 친절히 알려 주며 엄마들을 다이어트로 안내한다. 특히 저자가 엄마들에게 자주 들은 질문을 Q&A로 구성해 답하며 다이어트에 대한 궁금증을 속 시원히 해결해 준다. 매일 ‘오늘부터 다이어트 시작!’을 외치지만 육아, 가사, 스트레스성 폭식 등으로 다짐을 지키지 못하고 제자리걸음하는 엄마들에게 저자의 공감은 따뜻한 위안이 될 뿐 아니라 현실밀착한 다이어트 법으로 평생 자신감 넘치는 행복한 삶을 살도록 이끌어 줄 것이다.
  • 46kg이 되어도 달라지는 건 없었다 다이어트 가치관을 바꿔라 어렸을 때부터 ‘뚱뚱하다’는 왜곡된 시선으로 자신을 바라보던 저자는 체중계의 숫자에 인생의 모든 것을 건다. 체중이 0.1kg이라도 증가한 날은 자신감이 떨어져 밖에 나가길 꺼렸고 하루 종일 우울했다. 어쩔 수 없이 외출을 한 날은 횡단보도를 건널 때에도 사람들이 모두 건너간 마지막에야 발걸음을 옮겼다. 사람들이 자신을 보면 ‘왜 저렇게 허벅지가 굵어?’라고 생각할 것 같은 착각 때문이었다. 인생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즐기지 못하고 스스로 만든 감옥에 갇혀 살았다. 하지만 그렇게 원하던 46kg이라는 체중이 되어도 달라지는 건 전혀 없었다. 여전히 세상의 시선은 저자를 옭아맸고 스스로는 만족하지 못했다. 다이어트를 위한 위밴드 수술 부작용으로 병원에서 오랜 기간 입원을 한 끝에 저자는 다이어트의 늪에서 빠져나오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당부한다. 다이어트의 본질은 스스로의 모습을 그대로 인정하고 사랑하는 것이라고, 아름답지 않아서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아니라 건강하기 위해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라고 말이다. 숫자가 아닌 건강을 목표로 하는 다이어트가 엄마의 체력, 시간, 자존감을 키운다 다이어트 가치관을 바꾸고 나서도 저자에게 또 한 번의 위기가 찾아온다. 바로 임신과 출산이었다. 엄마가 되고 나니 다이어트가 어려웠다. 체력이 없었고, 시간이 없었고, 하루 종일 아이와 씨름하다 보면 자존감이 떨어졌다. 그제야 엄마가 되기 전 자신에게 회원들이 말했던 “몸이 예전 같지 않다”는 말의 뜻을 알게 된 것이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엄마들이 평생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다이어트 방법을 알려 준다. 어떤 방법과 마음으로 체력을 키워서 체중을 감량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내가 만족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는지, 어떻게 보다 쉽고 빠르게 평생 나의 워너비 몸매로 살 수 있는지 이야기한다. 마지막 장에는 ‘출산 후 100일 안에 살을 빼지 않으면 평생 가나요?’, ‘아이가 잠을 안 자면 운동을 못해서 짜증이 나요’ 등 엄마들이 흔히 고민했던 생활밀착 질문에 답하며 엄마들의 다이어트 궁금증을 해소해 준다. 이 책 한 권이라면 엄마들의 올바른 다이어트 마인드셋은 물론 지금 당장 시작하는 다이어트 법을 알 수 있다.
  • 프롤로그_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를 꿈꾸며 클로이의 부위별 운동법 | 1장 | 46kg이 되면 행복할 줄 알았다 내려가라, 내려가라 _한약 다이어트 식욕을 0으로 없애고 싶었다 _식욕억제제 몸에 있는 지방을 다 빼 주세요 지방흡입술과 위밴드 수술 죽음의 문턱에서야 달라진 몸에 대한 생각 | 2장 | 엄마의 다이어트는 다르다 임신과 출산, 다시 시작된 다이어트 밥심 없이 아이를 키울 수 있나요? 시련과 함께 다시 찾아온 폭식 성하지 않은 몸으로 다이어트가 안 되는 이유 | 3장 | 다이어트 전에 체력을 키워라 실패는 부족한 의지력 때문이 아니다 덧셈뺄셈 한 달 하고 곱셈하고 싶어 하지 마라 해 보지 않으면 모른다 _나에게 맞는 식이와 운동 찾기 사회생활하려면 못한다고요? 나의 피로는 육체에서 올까, 정신에서 올까 | 4장 | 완벽이 아닌 한발 나아가기부터 최소한의 스트레스를 받는 방법으로 배와 엉덩이를 가리고 싶지 않아서 폭식하는 당신에게 건강한 돼지가 되었다 해도 30년 넘은 몸을 어떻게 3개월에 바꿔요? 이제는 그냥 움직일 때 | 5장 | 평생 가는 건강한 몸을 만드는 법 워너비 만들기 틈새 운동의 강력한 힘 근력 운동과 ...
  • 0.1kg 증가. 이런 날은 우울함을 이기지 못하고 아무것도 먹지 않고 물만 마셨고 방에 커튼을 모두 쳐 놓고 침대에서 나오지 않았다. 학교에 가야 하는 날이면 갈까 말까 수백 번을 고민했고 설령 학교에 가도 수업은 귀에 들어오지 않았고 점심시간에도 혼자 물끄러미 앉아 있었다. 물 말고는 아무것도 먹지 않았으며 먹어 봐야 토마토 2개 정도로 하루를 보내곤 했다. 그리고 그다음 날 0.1kg이라도 빠지면 세상을 다 가진 듯 뛸 듯이 기뻤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체중이 빠졌다는 안도감과 그 전날 아무것도 먹지 않은 탓에 다시 이성의 끈을 놓고 먹기 시작했다. p.21 ‘내려가라, 내려가라’ 중에서 가장 큰 문제는 46kg의 나를 보게 되니 그때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생각에 사로잡힌 것이다. 한두 달 노력해서 3kg을 감량했지만 성에 차지 않았고 급한 마음이 들었다. 하루빨리 다시 46kg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뿐이었다. 원래 나의 평균 체중은 57kg이고 잠깐 46kg이라는 숫자를 본 것뿐이면서, 마치 갑자기 체중이 증가한 사람처럼 행동했다. 그 숫자를 보지 못하니 화가 나고 우울했고 스트레스를 받아서 또 먹었다. p.27 ‘식욕을 0으로 없애고 싶었다’ 중에서 출산 후 다이어트를 하려는 엄마들이 간과하는 것이 있다. 몸이 회복되지 않은 경우가 많고 몸이 회복되었다 해도 아이들과의 생활은 체력적으로 굉장히 힘들다는 사실이다. 다이어트는 운동할 수 있는 체력이 밑바탕에 단단히 깔려 있어야 성공할 수 있다. 그걸 깨닫지 못하고 체력이 저하된 상태에서 운동과 실패를 반복하니 자신의 의지만 탓하게 되는 것이다. 결혼 전 필라테스 센터를 할 때 출산하고 오신 회원님들께서 “처녀 때랑은 몸이 진짜 달라요. 살이 너무 안 빠져서 죽겠어요”라고 하면 ‘피곤하신가 보다’ 하고 넘겼던 게 너무나 죄송해졌다. 내가 경험해 보니 출산을 하니 정말 몸이 달라졌다. 쉽게 체중이 증가하고 뱃살, 허벅지 위주로 지방이 붙었다. 끼니를 거르는 것은 상상조차 할 수 없었고 한 끼라도 거르면 바로 폭식으로 이어졌다. 의지를 굳건히 할 체력이 없어서 그렇다는 것을 몰랐다. p.62~63 ‘실패는 부족한 의지력 때문이 아니다’ 중에서 아이가 덧셈 뺄셈을 막 시작했다고 생각해 보라. 한 달 후 두 자리 수셈으로 넘어가야 하는데 아이가 수학을 하기 싫다며 짜증을 낸다. 한 달 동안 덧셈 뺄셈을 열심히 했으니 이제 곱셈을 하고 수학천재가 되고 싶은데 잘 안 된다면서 말이다. 다이어트도 같다. 아무리 다이어트를 몇 달 동안 열심히 했다고 해도 몸 안의 신호가 바뀌고 습관들이 정착하려면 시간이 필요하다. 때문에 단계별로 적당한 목표 설정도 중요하다. 그 목표 설정은 본인만이 할 수 있다. p.67 ‘덧셈뺄셈 한 달 하고 곱셈하고 싶어 하지 마라’ 중에서 식단은 우선 나중으로 미뤄 두고 걷기부터 시작했다. 처음에는 30분도 걷기 힘들었다. 운동을 한다고 걷다가 택시를 타고 집으로 돌아오기도 했다. 이렇게 일주일에 2번 걷던 것이 3번이 되고, 또다시 4번이 되고 시간도 점점 늘어났다. 걷기 말고 뭔가를 더 하고 싶어졌고 그때 식이도 제대로 해 보고 싶다는 또 다른 목표도 생겼다. 체력이 없었기 때문에 운동을 하는 것보다 식이는 조금 더 잘할 수 있을 거라 착각했지만 식이도 잘 지켜지지 않았다. 야식에 간식에 술까지 먹고 마시던 것을 전부 바꾸기로 하고 3끼 먹기를 목표로 했다. 누군가에게는 쉬운 3끼 먹기가 나는 너무 힘들었다. 이것저것 해 봐도 식욕을 막을 수가 없어서 어느 날은 펑펑 울기도 했다. 운동이 그랬던 것처럼 객관적으로 나를 보지 못하고 처음부터 너무 욕심을 낸 것...
  • 클로이(이서연) [저]
  • ‘필라티스트’ 대표이자 국내에서 300여 명만 자격증을 보유한 국제 공인 필라테스 강사(PMA-NCPT)이다. 동시에 2017년부터 네이버 ‘엄마의 꿈방’ 운동클럽 운영자로 활동하며 2017년부터 ‘엄마들의 바디 프로필 프로젝트’로 엄마들의 삶을 아름답게 바꿔 주고 있다. 모태뚱뚱으로 태어나 20년간 세상의 다이어트는 모두 다 해 봤다. 위밴드 수술로 인한 의료사고 소송까지 가면서 다이어트에 대한 생각을 고쳐먹었다. 하지만 임신과 출산이라는 고비는 그녀의 다이어트 인생에 또 다른 좌절을 주기에 충분했다. 아이를 키우며 피로가 누적되면 고칼로리 음식을 먹어야 스트레스가 해소됐고 아이가 아프기라도 하면 ‘나라도 건강해야 한다’는 생각에 무의식적으로 폭식을 했다. 마침내 엄마의 다이어트는 달라야 함을 깨달았고 체력, 시간, 자존감을 만드는 다이어트 루틴을 고민했다. 다이어트에 지친 엄마들에게 필요한 다이어트 법을 공유하기 위해 책을 집필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