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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오쇼 : 깨어있는 의식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오쇼의 365일 아침 명상
지혜의 연금술 시리즈1 ㅣ 오쇼 라즈니쉬, 박형진 ㅣ 젠토피아 ㅣ First in the Mo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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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3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94page/150*221*30/663g
  • ISBN
9791185151427/118515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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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지혜의 연금술 시리즈(총29건)
저녁에 오쇼 : 깨어있는 의식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오쇼의 365일 저녁 명상     24,300원 (10%↓)
아침에 오쇼 : 깨어있는 의식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오쇼의 365일 아침 명상     24,300원 (10%↓)
초월의 등불 : 내면의 의식을 환하게 밝혀주는 오쇼의 60가지 명상 이야기     21,150원 (10%↓)
비욘드 : 마음을 초월하여 깨달음으로 향하는 오쇼의 명상 강의     25,650원 (10%↓)
무엇이 그리 두려운가 : 불안정한 삶을 초월하기 위한 오쇼의 명상 강의     22,050원 (10%↓)
  • 상세정보
  • 오쇼는 인간의 의식을 발전시키는데 있어서 온갖 난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인류에게 도움을 준 깨달은 스승이다. 달라이 라마 (His Holiness the 14th Dalai Lama) 모든 인간의 내재적 잠재성을 경험적으로 체득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오쇼의 빛나는 통찰력은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오쇼의 책은 모든 공공도서관에 비치되어야 하며, 더 높은 차원의 ‘참나’를 추구하는 사람들 모두가 집에 두고 읽어야 한다. 디팩 초프라(Deepak Chopra) 나의 오랜 벗 디팩 초프라를 통해 오쇼의 책들을 접한 뒤로 나는 삶의 내면으로 더욱 깊이 들어가게 되었다. 오쇼가 살아있을 때 만나지 못한 게 너무나 안타깝다. 마돈나(Madonna) 불안, 불안전, 위기를 직면하면 사람은 겁에 질려서 외면하고 회피하려 애쓴다. 그러나 그렇게 해서는 삶을 온전히 살아낼 수 없다. 독자들은 자신이 느끼는 두려움의 우너천은 무엇이며, 어떻게 하면 온갖 두려움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지를 이 책을 통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 이 책은 당대의 독보적인 신비가인 오쇼가 다양한 사람들과 친밀한 자리에서 나눈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오쇼는 이 책과 더불어 〈저녁에 오쇼(Last in the Evening)〉의 출간을 직접 제안했다. 두 책은 매일 한 가지의 테마를 다루면서, 아침의 이야기와 저녁의 이야기가 서로 보완되도록 짜여졌다. 따라서 〈아침에 오쇼(First in the Morning)〉만 읽어도 되고, 〈저녁에 오쇼(Last in the Evening)〉와 함께 읽어도 좋다. 이 책은 마음이 낮 동안의 행위들에 개입하기 전, 아침에 깨어나자마자 읽는 것이 가장 좋다. 이 책에는 365개의 글이 실려 있고, 순서대로 읽거나 순서와 상관없이 무작위로 읽어도 좋다. 이 책에서 오쇼는 종종 ‘산야스(sannyas)’, 혹은 ‘산야신(sannyasin)’을 언급한다. 오쇼가 이 용어를 사용할 때, ‘산야스’란 매일 매일의 일상적인 관심사와 자기 삶을 자각하기로 결심을 하거나, 내면과 외면을 탐험하고 축하하기 위해 시간을 내기로 결심한다는 뜻이다. 오쇼는 말한다. “산야스는 외부에서 자기 자신을 바라보다가 어느 순간 돌연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태도로 급작스럽게 변하는 것을 뜻한다. 그것은 타인의 의견이나 경전 등에 의존하지 않고 내면에 고요히 앉아서 바라보는 것이며, 자기 자신의 가장 깊은 내면으로부터 자신을 바라보며 ‘나는 누구인가’라고 묻는 것이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답변에 의존하지 않는다. 사람은 자기 자신의 답변을 발견해야 하며, 그것이 유일한 성취가 될 것이다.” 이 책에 실린 이야기들을 읽는 것 자체가 명상이다. 오쇼의 말에 의하면, 신비가의 언어는 어떤 이론을 받아들이거나 논박하는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독자에게 추종자나 신봉자가 되어야 한다고 요구하지 않는다. 사실 그 언어 자체가 어떤 의미를 갖는 게 아니라 그 언어가 전달하는 의미가 중요하다. 오쇼는 말한다. “(신비가의) 언어는 그 주변에 침묵을 깔고 있으며, 그의 언어는 결코 요란스럽지 않다. 그의 언어는 아름다운 멜로디이자 리듬이며 음악이고, 그 언어의 핵심은 완전한 ‘침묵’이다. 그 언어를 꿰뚫을 수 있다면, 그대는 무한한 침묵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각자(覺者)의 언어를 꿰뚫는 방식은 분석이나 논쟁이나 토론이 아니다. 그것은 그 사람과 동조하고 그와 조화를 이루고 그와 혼연일체가 되는 일이다. 하나로 조화를 이룸으로써 그는 스승의 언어에서 가장 깊은 핵심으로 들어간다. 그러면 거기서 어떠한 소리나 소음도 발견하지 못할 것이다. 그곳에서 완전한 침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것을 경험하는 게 바로 스승을 이해하는 유일한 길이다. 언어의 의미가 아니라 언어의 침묵이 중요하다는 점을 명심하라.” - 저자 서문 인류 역사상 현대인은 매우 세속적인 삶을 살아가며 신성의 개념을 전혀 모르는 최초의 인간 부류이다. 현대인은 돈, 권력, 명예가 전부라고 여기며 그런 것에만 관심을 가진다. 너무나도 어리석은 생각이다. 현대인의 삶은 아주 사소한 것들로 둘러싸여 있다. 그에게는 자기 자신보다 더 거대한 어떤 개념이 없다. 그는 신을 부정했고 신은 죽었다고 말했다. 그는 죽음 이후의 삶을 부정했고 내면의 삶을 부정했다. 그는 중심을 부정하는 것만 믿는다. 그는 오직 표면적인 것만 믿는다. 그는 주변부만 믿고 중심은 계속 부정한다. 그래서 너무나 지루해 보이는 것이다. 그대가 자신보다 더 거대한 뭔가와 관계를 맺지 못한다면 삶은 무디고 지루해지는 게 당연한 일이다. 삶은 큰 도전이 될 때에만 비로소 흥겨운 춤판이 펼쳐진다. 그리고 자신이 처한 곳보다 더 높은 곳에 도달할 이유가 있을 때 비로소 삶은 멋...
  • 오쇼 라즈니쉬 [저]
  • 오쇼의 가르침은 어떠한 틀로도 규정하기 힘들 만큼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그의 강의는 삶의 의미를 묻는 개인적인 문제에서부터 현대사회가 안고 있는 시급한 정치ㆍ사회적인 문제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주제를 망라한다. 오쇼의 책은 그가 직접 저술한 것이 아니라, 다양한 국적의 청중들에게 들려준 즉흥적인 강의들을 오디오와 비디오로 기록하여 책으로 펴낸 것이다. 그는 자신의 강의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내가 무슨 말을 하건 그 말은 지금 이 시대의 당신들을 위한 것일 뿐만 아니라 다가오는 미래 세대를 위한 말이기도 하다.”런던의 『선데이 타임스Sunday Times』는 20세기를 빛낸 천 명의 위인들 중 한 사람으로 오쇼를 선정했으며, 미국의 작가 탐 로빈스(Tom Robbins)는 오쇼를 ‘예수 이후로 가장 위험한 인물’로 평하기도 했다. 인도의 『선데이 미드데이Sunday Mid-Day』는 인도의 운명을 바꾼 열 명의 인물을 선정했는데, 그중에는 간디, 네루, 붓다 등의 인물과 더불어 오쇼가 포함되어 있었다. 오쇼는 자신의 일에 대해 새로운 인간이 탄생하도록 기반을 닦는 것이라고 했으며, 이 새로운 인간을 ‘조르바 붓다(Zorba the Buddha)’로 부르곤 했다. 조르바 붓다란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소설 속 주인공인 그리스인 조르바처럼 세속의 즐거움을 누리는 동시에, 붓다와 같은 내면의 평화를 겸비한 존재를 일컫는다. 오쇼의 가르침에 일관되게 흐르는 정신은, 과거로부터 계승되어온 시대를 초월한 지혜와 오늘날의 과학문명이 지닌 궁극적인 가능성을 한데 아울러 통합하는 것이다. 또한 오쇼는 점점 가속화되는 현대인들의 생활환경에 맞는 명상법을 도입하여 인간의 내면을 변화시키는 데 혁명적인 공헌을 했다. 그의 독창적인 ‘역동 명상법’들은 심신에 쌓인 스트레스를 풀어줌으로써 일상생활 속에서 더 수월하게 평화와 고요함을 경험할 수 있게 해준다.
  • 박형진 [저]
  • 전남 여수 출생. 일본으로 건너가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했다. 일본의 선禪 사상과 오쇼의 강의에 영향을 받아 오쇼 아쉬람을 방문하곤 했다. 현재 일본 오사카에 거주하며 프리랜서 편집자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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