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칼리에르의 협상 : 사람을 다를 줄 알아야 이긴다
이다의 이유1 ㅣ 프랑수와 드 칼리에르, 조선혜 ㅣ 이다북스 ㅣ De la maniere de negocier avec les souverains
  • 정가
14,000원
  • 판매가
12,600원 (10% ↓, 1,400원 ↓)
  • 발행일
2022년 07월 2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08page/124*189*17/369g
  • ISBN
9791191625714/1191625710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10/04(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이다의 이유(총16건)
칼리에르의 협상 : 사람을 다를 줄 알아야 이긴다     12,600원 (10%↓)
한용운의 나의 님     12,600원 (10%↓)
나이팅게일의 모두의 등불(큰글씨책) : 인류를 살리는 생명의 시간     27,000원 (10%↓)
이사도라 덩컨의 영혼의 몸짓(큰글씨책) : 진정한 자유는 내 안에 있다     24,300원 (10%↓)
나이팅게일의 모두의 등불     12,600원 (10%↓)
  • 상세정보
  • ‘책 한 권의 운명은 저자보다 더 위대하다’라는 말이 있다. 시대를 움직인 책은 당대를 뛰어넘어 이후 역사의 시금석이자 버팀목으로 자리한다. 이에 이다북스는 우리 시대를 새롭게 들여다보는 숨어 있는 명저를 ‘이다의 이유’로 출간한다. ‘이다의 이유 11’ 《칼리에르의 협상》은 사람을 읽고 사람을 다루는 협상의 중요성과 협상 기술을 알려준다.
  • 협상은 사람을 읽어야 보이고 사람을 다룰 줄 알아야 이긴다 《칼리에르의 협상》 집단 간의 이해관계를 해결해야 하거나 좁게는 개인 사이에 벌어지는 불화를 중재해야 하는 자리에 협상은 늘 함께한다. 협상가는 이 둘의 불화를 조정하고, 서로에게 이득이 되는 길을 찾으며, 필요한 경우 이 둘 사이의 우열을 정한다. 협상은 ‘사람을 다루는 기술’이다. 국가 간의 외교 협상이라도 협상 자리에 모이는 것은 사람이다. 상대방의 사소한 표정 변화, 말투, 행동 하나하나에는 그 사람의 속마음이 그대로 담겨 있다. 이를 놓치지 말아야 협상에서 유리한 자리에 선다.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협상의 핵심은 마주한 상대방을 잘 이해하고 설득시키며, 이로써 더 많은 이익을 확보하는 것이다. 협상의 유용성, 협상가에게 필요한 자질, 협상을 유리하게 이끄는 방법, 협상가의 선발까지 다루며, 협상 분야를 넘어 비즈니스 분야에서도 명저로 꼽히는 《칼리에르의 협상》. 《군주론》과 《손자병법》만큼 뛰어나고, 이들보다 인간적이다 후대 협상가들을 위한 책 이 책은 1716년 파리, 암스테르담, 브뤼셀에서 동시 출간되어 큰 호평을 받았으며, 이후 영어, 독일어, 이탈리아어로 번역되었고, 20세기 초 외교관 출신인 어니스트 매이슨 사토우가 젊은 외교관과 협상가들을 위한 추천도서로 권장하면서 다시 주목받았다. 뒤이어 정치외교학자인 해롤드 니콜슨이 지금까지 쓰인 외교 협상서 중에서 가장 유용하다고 소개하면서 많은 관심을 끌었다. 파리 제1대학 국제법 교수인 미셸 아이즈만은 협상가의 상호 신뢰와 함께 협상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방법을 모두 담았다고 했으며, 경영사상가인 찰스 핸디는 이렇게 평가했다. “《군주론》과 《손자병법》만큼 뛰어나고, 이들보다 인간적이다.” 프랑스 루이 14세 때의 외교관이자 특명전권대사로 활동한 프랑수와 드 칼리에르. 그는 격변기의 소용돌이 속에 있는 나라의 안위를 걱정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협상술의 노하우를 정리했다. 협상이 기업의 흥망과 개인의 경력에 필수조건이 된 오늘날, 외교 분야의 고전으로 훌륭한 협상가가 지녀야 할 자질, 의무, 태도 및 협상 방법을 자신의 경험을 정리한 《칼리에르의 협상》은 협상의 성공 모델을 넘어 경영인들에게도 유용하다.
  • 프롤로그 1장__협상보다 강한 군대는 없다 2장__우리는 그들을 협상가라고 부른다 3장__협상가에게 필요한 것 4장__지도 밖의 세상을 보라 5장__외국으로 가는 협상가 6장__종교인 그리고 협상가 7장__무엇을 얻고 양보할까 8장__통치와 협상 사이에서 9장__협상의 시작은 매너 10장__협상으로 가는 통행증 11장__어떤 사람을 선발할까 12장__협상에 나서기 전 13장__이기고 나서 시작하라 14장__그의 입장에서 나를 보라 15장__마음을 읽으면 길이 보인다 16장__믿음보다 더 큰 설득은 없다 17장__서명하기 전까지 협상하라 18장__끝났다고 방심하지 마라 19장__기밀은 기밀답게 20장__“우리는 그들에게 일을 맡기지 않는다” 21장__모두를 대표하는 한 사람 22장__협상가, 협상가들 23장__협상가의 태도 에필로그
  • 나는 국왕으로부터 외교와 협상에 관한 모든 권한을 위임받아 레이스베이크조약을 체결했다. 이 외에도 젊었을 때부터 각국의 주요 통치자와 권력, 권한, 야망, 다양한 이해관계와 정부 형태, 분쟁, 조약 등에 관심을 두고 익히면서, 이것을 활용할 방법을 생각해왔다. 이 책은 이런 과정의 결실이면서 후대의 협상가들을 위한 책이다. 특히 훌륭한 협상가가 되는 데 필요한 자질과 기본 지식을 보여주고, 협상가로서 해야 할 일과 해서는 안 될 일을 알려주며, 중요한 협상 업무를 맡은 사람이 그 일을 훌륭하게 해낼 수 있도록 이 책으로 격려하고 싶다. _ 프롤로그 중에서 실제로 감정에 사로잡혀 매우 불리한 협약으로 이어진 예를 여러 번 목격했고, 이는 놀라운 일이 아니다. 그런 잘못을 저지르고 자신을 파멸시키면서까지 증오, 복수심, 시기심을 다스리지 못하는 경우가 지난 역사뿐일까. 이런 감정은 자신의 실제 이익과 상충하는 경우가 많다. 굳이 지난 일을 살펴보지 않고도 오늘날에도 그 예를 쉽게 찾을 수 있다. _ p.55 모든 통치자는 자신이 거느리는 이들을 절대적으로 신뢰하지 않으며, 협상가는 이 점을 항상 명심해야 한다. 통치자는 늘 새로운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며 예상하지 못한 사건으로 원하지 않는 문제가 자주 발생할 수 있다는 사실을 가정해야 한다. 따라서 현명한 협상가는 새로운 분쟁을 일으키는 모든 상황을 피하고 자신이 분쟁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도록 행동한다. _ p.79 통치자의 지위가 아무리 높다고 해도 그들 역시 우리와 같은 인간이다. 즉 우리와 같은 감정을 느끼는 사람이다. 하지만 감정은 다른 사람들과 같다고 해도 통치자의 견해는 권위를 가지며 지위에 부여되는 실질적인 권한도 있다. 따라서 그들은 보통사람들과 다르게 생각한다. 유능한 협상가라면 실수하지 않기 위해 통치자의 생각을 이해하면서 통치자를 대해야 한다. _ p.124 유능한 협상가에게 가장 필요한 자질 중 하나는 상대방의 말을 주의 깊게 잘 듣는 태도이며, 상대방의 말에 정확하고 적절하게 응답할 줄 알아야 한다. 서두르지 않으면서 그가 한 일과 원하는 것을 밝힌다. 먼저 상황을 파악하는 데 필요한 정도까지만 협상 주제를 설명한다. 이어 상대방의 대답과 표정, 움직임, 말투와 분위기뿐만 아니라 생각과 의도를 간파하기에 도움 될 그 밖의 모든 상황으로 알아낸 사실에 따라 말하고 행동한다. 그 뒤에 상황과 상대방의 지적 능력 수준, 하는 일, 열정, 그의 관심사를 파악하고 나서 이 모든 지식과 정보를 활용해 정한 목표를 향해 단계적으로 움직인다. _ p.135 나는 외교적 업무를 중심으로 협상가가 갖춰야 할 조건, 협상의 절차, 협상에 필요한 지식과 태도, 그리고 협상을 유리하게 이끄는 방법까지 서술했지만, 이는 결국 ‘사람을 다루는 법’이라는 사실을 절대 잊지 말기 바란다. 국가 간의 외교 협상이라도 협상 자리에 모이는 것은 사람이다. 그렇다면 상대 국가의 관습, 정치체제, 역사도 알아야겠지만, 그에 앞서 사람을 다루는 기술이 협상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기본이다. 상대방의 사소한 표정 변화, 말투, 행동 하나하나에는 그 사람의 속마음이 그대로 담겨 있다. 이를 놓치지 말아야 협상에서 유리한 자리에 서며, 이는 반대로 상대방에게 자신의 속마음을 들키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_ 에필로그 중에서
  • 프랑수와 드 칼리에르 [저]
  • 프랑스 루이 14세 때의 외교관으로, 1645년에 태어나 22세 때부터 협상가로 활동했다. 여러 차례 중요한 외교 협상에 파견되었으며, 특히 1697년 프랑스 왕의 특명전권대사로 아우크스부르크 동맹 전쟁(9년전쟁)을 종식시킨 레이스베이크조약을 체결했다. 이 조약으로 프랑스는 유럽 열강과의 경쟁에서 주도권을 잡았다. 이후 평의회에서 왕의 보좌관, 폐하 내각의 비서관이자 국가 최고 학술기관인 아카데미 프랑세즈 회원 40명 중 한 명으로 활동했다. 죽기 1년 전인 1716년 외교 협상의 중요성을 강조한 《칼리에르의 협상》(원제 De la maniere de negocier avec les souverains)을 집필해서 어린 국왕 루이 15세의 섭정을 맡은 오를레앙공 필리프에게 바쳤다.
  • 조선혜 [저]
  • 프랑스에서 미술사와 역사를 공부했고,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불과를 졸업했다. 다양한 분야에서 통번역을 하면서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과 프랑스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아이의 오감을 깨우는 몬테소리 육아》, 《아이의 자립심을 키우는 몬테소리 육아》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