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대 중국의 경기변동과 시장 : 전제국가의 협치와 경제성장
지의회랑1 ㅣ 홍성화 ㅣ 성균관대학교출판부
  • 정가
30,000원
  • 판매가
30,000원 (0% ↓, 0원 ↓)
  • 발행일
2022년 10월 3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64page/162*232*36/951g
  • ISBN
9791155505564/1155505565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5/30(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지의회랑(총33건)
증오를 품은 이를 위한 변명 : 증오의 사회학, 그 첫 번째     26,000원 (0%↓)
반구대 이야기 : 새김에서 기억으로     24,000원 (0%↓)
청대 중국의 경기변동과 시장 : 전제국가의 협치와 경제성장     30,000원 (0%↓)
조선조 서예미학 : 서예는 마음의 그림이다     42,000원 (0%↓)
중국사상과 죽음 이데올로기 : 나는 존재하는가     34,000원 (0%↓)
  • 상세정보
  • “청대 중국의 경제는 사실 이렇게 성장했다” 경기변동과 시장을 중심으로 재구성한 동아시아 근세의 사회경제사 단계적 발전모델에선 간과되었지만 전제정 아래서도 협치로 작동하던 청대 경제사회의 입체적 실상들에 대하여 이 책은 ‘시장과 유통’을 중심으로 청대 중국의 경제사를 다시 파악해보려는 시도다. 기존 연구들처럼 직선적이고 단계적인 경제발전모델로써 경제현상을 해석하기보다 ‘호황’과 ‘불황’이라는 파동적 경기순환으로서 동아시아 근세의 경제사를 재구성해본다. 무엇보다 화폐현상이 지닌 다양한 측면을 사회구조 속에서 함께 고찰한다는 문제의식이 돋보인다. 화폐ㆍ시장ㆍ도량형 등의 차원에서 국가 개입보다 민간 자율을 중시했던 청조(淸朝)의 현실적 경제정책이 초래한, 다양한 경제현상들의 실정을 확인해볼 수 있다. 나아가 청대 중국의 경제성장을 같은 시기 유럽이나 에도시대 일본의 상황과 비교사적 관점에서 재고찰함으로써 일국사적 시선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했다. 청대 중국사회를 훨씬 더 다양하게 이해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하는 연구서다. 물가ㆍ환율ㆍ금리 등 경기변동의 지표가 인간의 삶 한가운데로 들어온 이때, 역사 재고의 흥미로운 시야를 제공하는 성균관대학교출판부 학술기획총서 ‘知의회랑’의 서른두 번째 책이다.
  • 이 책의 문제의식과 시야 시장과 유통, 협치와 다양한 중심 기존의 청대 경제사 연구는 주로 지역사나 농업사 중심으로, 고립된 지역의 생산관계에 초점을 맞춘 것들이었다. 화폐와 시장 및 사회구조 그리고 국가적 통합 부분을 염두에 둔 접근은 전무하다시피 했다. 하지만 페르낭 브로델도 주저 『물질문명과 자본주의』에서 16~18세기 세계사를 서술하면서 ‘시장구조’에 주목하고, 이를 ‘교환의 세계’가 성립하는 데 중요한 지표로 간주하고 있듯이, 중국의 해당 시대 역시 시장과 유통의 시각에서 거시적ㆍ종합적으로 고찰해야 할 필요성은 충분하다. 저자는 이러한 관점에서 접근할 때, 생산력이 지속적ㆍ단계적으로 상승한다는 직선적 역사관의 맹점을 대신해 각 시기마다의 경제사적 특징이 훨씬 더 선명하게 제시될 수 있다고 본다. 특히 이 책에서 저자가 주목하는, 청대 경제사회의 가장 큰 특징은 중앙의 전제국가와 (민간의) 자율적 사회 사이에서 모색된 협치(governance), 즉 양자 간 균형[中]이다. ‘현실과 당위’ 사이에서 교묘한 균형을 찾아나가야 했던 청조 경제정책의 한 입장이 여기서 비롯된다. 청대 중국사회는 징세ㆍ치안ㆍ재판ㆍ국방 등의 중요 사안에선 황제와 고위관료들이 그 권한을 위력적으로 행사한 것이 맞지만, 그 밖의 경제와 관련된 여러 가지 업무들에선 사실상 책임주체가 모호했고 권한이 분산되어 있었다. 예컨대 이 책에서 주목하고 있는 화폐 발행 차원에서도 지방관이 동원할 수 있는 자원은 한정적이었기 때문에, 국가가 정해놓은 화폐를 일방적으로 강요하기란 불가능했다. 자연스럽게 민간에서 만든 화폐(사주전)가 어느 정도 용인되었고, 시장에서는 청조가 발행한 화폐, 이전 왕조가 발행한 화폐, 민간에서 만든 사주전 등 다양한 화폐가 병존하게 된다. 근대적 시선으론 이런 상황에서 경제가 안정적/정상적으로 굴러갔을까도 싶겠지만, 역사가 증거하듯이 세상은 작동했다. 더구나 화폐와 도량형을 둘러싼 상업상의 분규에서도 청조는 근본적 해결책을 제시하기보다 이러한 문제가 심각한 사회질서의 동요로 이어지지만 않게 하되, 나머지는 민간 자율에 맡기는 방식을 취했다. 그렇게 청대 경제사회에서는 시장이 세분화되어갈수록 민간 영역은 더 커졌고, 반대로 중앙권력의 개입은 점점 더 축소되었다. 화폐 유통과 경기변동 그리고 농민소득과의 상관관계 이 책에서 가장 먼저 독자의 시선을 사로잡는 대목은 충실한 사료적 접근을 통해 화폐 유통량/공급량의 변화와 경기변동(Business Cycle, 호황과 불황)의 상관관계를 가시화하고, 그 의미를 해독해내는 지점이다. 사전에 이를 시대별로 개요화해본다면, 청대 중국은 ① 불황기(1640년대~1680년대 후반: 순치ㆍ강희연간), ② 회복기(1680년대 후반~18세기 중엽: 강희ㆍ옹정ㆍ건륭연간), ③ 호황기(18세기 후반: 건륭ㆍ가경연간), ④ 침체기(19세기 초기: 가경연간)를 거쳐, 다시 ⑤ 19세기 초 도광연간의 불황으로 접어든다. 저자는 제1부 제1장에서 명말청초 이후 은 유입량과 동전 주조액에 대해 검토하면서 청대 경기변동의 근본 요인을 화폐 유통량의 변화에서 짚어낸다. 이를 보면, 국제무역을 통해 유입되는 은의 양이나 동전의 주조/유통량 및 유통속도의 변화가 각 시기의 경제상황과 일정한 경향성을 띠며 대응하는 모습을 읽어낼 수 있다. 화폐 유통 및 경기변동과 각 계층별 소득의 변화를 읽어낸 결과도 자연스럽게 이와 연동된다. 저자는 제1부 제2장에서 청대 강남지역 농민들의 소득수준 변화에 대해 살핀다(당시 경제적으로 선진지역이었던 강남 농민들의 소득수준에 관한 연구는 청대 농업경제 발전...
  • 책머리에 표 목록ㆍ그림 목록 |서론| 〈제1부 화폐 유통과 농민소득의 변화〉 |제1장| 명말청초부터 청대 후기까지 화폐 유통량 명말 은 유입과 동전 주조량 추계|청대 전중기 은 유입 추계|청대 전중기 동전 주조량 추계 |제2장| 경기변동과 농민소득의 변화 근세 강남 농민의 소비구조 변화|근세 강남 농민의 수입구조 변화 〈제2부 청대 시장구조와 경기변동〉 |제1장| 전국시장과 지역경제 전국시장의 형성과 강남지역|전국시장망과 지역경제의 형성|지역시장의 자립과 지역경제 |제2장| 건륭연간의 화폐와 물가 건륭 후기 은전비가와 물가|건가성세와 경기변동 |제3장| 도광불황의 구조 명조의 유산: 거대한 지역차|18세기 강남지역: 스미스적 성장|18세기 장강 중상류지역: 맬서스적 함정|19세기 초 강남지역: 맬서스적 함정 〈제3부 청대 시장구조와 프로토공업화〉 |제1장| 동아시아 속의 청대 농촌시장 16-18세기 중국의 시장구조|거울로서 에도시대 시장구조|서로 다른 농촌 수공업|소결: 서로 다른 경제성장 |제2장| 강남 농촌시장의 세계 들어가며|강남지역 시진의 공간구성|강남시진의 인구와 주민구성|강남시진의 화폐와 도량형 관행|농민경제: 경제의 여러 층...
  • ㆍ국가는 과연 시장의 어디까지 개입하고 어디까지 방임할 것인가. 이는 문제를 바라보는 인식의 차이일 뿐, 어떤 지역과 국가에 구속된 영속적 속성이라 단정 지을 수는 없을 것이다. 그리고 그 개입의 정도는 중국사에서 각 시대마다 달랐다는 것이 이 책의 주장 가운데 하나이기도 하다. 이 책은 현대와 다른 경제질서들이 과연 어떤 사회질서의 산물이었으며, 그것이 이 책이 주목하려는 청대의 경제발전에 과연 어떤 영향을 주었는가를 나름대로 소상히 밝혀보려 노력한 결과이다. -본문 7쪽, ‘책머리에’ 중에서 ㆍ이처럼 중국 화폐의 세계는 다양한 플레이어가 참여하는 세계로서, 각각의 플레이어들은 독자적 가치를 갖는 각각의 주인공들이었다. 그들이 만들어낸 화폐 또한 각각의 퀄리티를 갖는 각각의 주인공들이었다. 각각의 플레이어들이 독자적이었기 때문에 다른 플레이어와의 연결은 심히 미약해서 서로간의 환산은 잘 이루어지지 않았다. 비유하건대 중국의 화폐세계는 오늘날의 시점으로 보면 ‘주인공들이 너무 많은 무협지’와도 같은 세계였다. -본문 59쪽, ‘서론’ 중에서 ㆍ청조의 동전 발행은 어떤 의미에서는 오늘날로 보자면 일종의 ‘양적 완화(quantitative easing)’에 해당되었고, 이는 명대 중기부터 지속된 만성적인 동전부족이라는 사태에 대한 청조의 기민하고 신속한 대처였다. 1684년 천계령이 해제됨으로써 다시 은 유입이 재개되었지만, 동전이 부족한 상황 속에서는 이러한 은 유입이 가져온 막대한 유효수요를 내수로 전환할 수 있는 매개가 부족할 수밖에 없었는데, 이것을 해결한 것이 청조의 동전 발행이었다. 즉 순치연간 이후 시장에 안정적인 ‘유동성’이 공급됨으로써 상품생산이 활발해질 수 있었다. 이렇게 발행된 동전과 더불어 민간에서 발행한 사주전의 유통으로 해외무역을 통해서 얻어진 재화가 비로소 지역시장에 투하되어 농촌지역까지 상품경제가 활발해지는 계기가 되었다. 이른바 ‘건가성세(乾嘉盛世)’의 경제적 기원은 은 유입이라기보다 주조차익을 노린 청조의 적극적인 동전 주조정책에 있었다. 당시 전체적인 GDP가 증대하기는 했지만 매우 완만했기에, 인플레이션의 발생은 어디까지나 화폐 유통량의 증가 때문이었다. 반면 인플레이션은 소득의 양극화를 가져와 자산을 소유한 계층은 많은 이익을 볼 수 있었지만, 그렇지 못한 계층은 커다란 타격을 받게 되었다. 즉 대대적인 ‘동전발행(quantitative easing)’이 가져온 인플레이션 그리고 이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양극화의 심화. 이것이 바로 ‘건가성세’의 경제사적 의미였다. -본문 111~112쪽, ‘제1부 제1장 명말청초부터 청대 후기까지 화폐 유통량’ 중에서 ㆍ청대 통화체제의 연구자들은 청조의 화폐정책과 통화시스템에 대해서 낮은 평가를 내리는 경우가 많다. 또한 그 때문에 아편무역을 통한 은 유출을 제대로 막지 못했다고 서술하는 경우를 자주 발견할 수 있다. 그러나 통화의 발행주체를 국가로 한정하고 통화의 규제를 독점하고 있는 현대적 시점에서 볼 때, 은량의 규격에 대한 규제를 방임하고 심지어 자신들이 발행한 제전의 통일도 이루어내지 못한 청조의 모습은 일견 이해하기 힘들지도 모른다. 그러나 은 유출이 있기 전까지 부족한 동전을 메꾸기 위해 동전을 대량으로 주조해 시장을 안정시키고자 했던 청조의 노력이 오히려 훗날의 화를 불러 일으켰다고 하더라도, 그 시기까지의 노력은 당대의 시점에서 평가해주는 것이 좀 더 온당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본문 238쪽, ‘제2부 제2장 건륭연간의 화폐와 물가’ 중에서 ...
  • 홍성화 [저]
  •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나 배재고, 연세대를 졸업하고 고려대 사학과에서 고대한일관계사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고려대 역사연구소 및 일본연구센터 연구교수, MBC 특집 다큐 "페이퍼 로드" 자문위원을 거쳐 현재 건국대학교 교양교육원 역사학 교수로 재직하면서 충청북도 문화재 전문위원, 충주박물관 운영위원, (재)중원문화체육진흥재단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고대사에 관한 한국과 일본 역사학계 양쪽의 분석틀을 비판하고 새로운 고대사상(像)을 제시하고자 관련 연구 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특히 한국과 일본에서 하사인가 헌상인가의 논쟁이 있었던 칠지도(七支刀)와 관련해서는 적외선 사진에 나타난 새로운 글자를 통해 독창적인 해석과 분석을 도출하여 고대한일관계사상이 전면적으로 수정되어야 할 필요성이 있음을 역설하기도 했다. 역사가 몇몇 학자들만의 전유물이 아닌 대중과 호흡하는 학문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동아시아의 역사와 문화 교류에 작은 몫이라도 기여하는 연구자 겸 실천가가 되기를 희망하면서, 틈나는 대로 우리 땅을 비롯해 동아시아 곳곳을 톺아보며 열심히 자료를 수집하고 있다. 그동안 『한일고대사유적답사기』,『동아시아 속의 한일관계사 상(上)』(공저), "이소노카미(石上)신궁 칠지도에 대한 일고찰", "4~6세기 백제와 왜의 관계" 외 다수의 논저가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