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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병은 스스로 고칠 수 있다 : 의사나 약에 의존하지 않고 건강해지는 비밀
후지카와 도쿠미, 김단비 ㅣ 베리북 ㅣ 醫師や藥に賴らない!すべての不調は自分で治せ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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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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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88102112/118810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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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많은 이의 식생활을 바꾼 일본 아마존 스테디셀러, 드디어 한국 출간! 질적 영양실조를 해결하고 심신의 회복력을 높이는 최고의 비결 올바른 식생활과 영양 섭취로 만성질환과 컨디션 난조에서 벗어나자!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데도, 많은 현대인이 왜 만성질환에 시달릴까? 현미 채식, 자연식물식 등 사람들이 바람직하다고 여기는 식단에는 단백질이 충분히 포함되어 있지 않다. 단백질은 인간의 가장 중요한 영양소이지만, 많은 사람이 탄수화물과 채소 위주의 잘못된 식단으로 ‘질적 영양실조’ 상태에 놓여 있다. 이는 만성질환의 원인이 된다. 단순히 밥을 제때 챙겨 먹는 것으로는 몸이 필요로 하는 단백질 및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할 수 없다. 이제 분자영양학에 근거하여 체계적인 영양 섭취를 설계해야 할 때다. 일본의 대표적인 분자영양학자, 후지카와 도쿠미. 출간 즉시 폭발적인 화제를 모은 이 책에서 그는 질적 영양실조, 즉 ‘당질 과잉+단백질 부족+지방산 부족+비타민 부족+미네랄 부족’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이 책에 따르면, 만성질환을 앓는 환자 중에는 스스로 터득하여 영양소를 제대로 섭취하는 것으로 증상이 호전된 경우가 많았다. 이 책에서는 영양소에 대한 편견을 바로잡고 수많은 임상과 진료를 통해 축적된 합리적인 영양요법을 전한다. 고단백·저당질 식사를 통한 식생활 개선과 건강기능식품을 통한 적절한 영양 섭취만으로도 우리는 건강을 유지하고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이 책으로 의사의 도움 없이도 일상에서 쉽고 편하게 건강을 관리해 보자.
  • “현명한 건강 관리로의 발상 전환을 꾀하는 책.” “자신의 건강을 스스로 만들어갈 수 있도록 격려한다.” “내 몸에 얼마나 무관심했는지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 - 일본 아마존 독자 리뷰 중에서 국내외 독자가 몸소 증명한 분자영양학의 놀라운 힘! 내 몸에 맞는 단백질·철분 보충과 메가비타민 요법으로 질적 영양실조에서 벗어나 만성질환을 해결하자! 많은 사람이 균형 잡힌 식사로도 단백질과 철분을 충분히 보충하지 못한다. 이 책에 따르면 여성의 약 50%는 심각한 단백질 부족으로 프로틴 규정량(1일 20g씩 2회)을 섭취하지 못하며, 20~40대 일본 여성의 약 70%는 페리틴 수치가 30 이하인 철분 부족 상태였다. 남성이라도 단백질이 결핍된 식단을 오랫동안 먹어 왔거나 큰 병을 앓은 이후 단백질 부족 상태가 나타난다. 많은 사람이 잘못된 식단으로 인한 ‘질적 영양실조’ 상태에 놓여 있다. 식단을 바꾸고 건강기능식품을 챙겨 먹는다고 하더라도, 영양 불균형을 제대로 짚어내야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전작에서 우울증과 공황장애 같은 질환이 단백질이나 철분 등의 영양부족과 관련 있음을 밝혀낸 저자는 이 책에서도 알맞은 영양 섭취로 만성질환을 치료할 수 있음을 증명한다. 만성질환 외에도 쉽게 화가 난다거나 손발이 차갑고 또는 날씨 변화에 민감한 등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증상이 있다면, 단백질과 철분 부족이 원인일 수 있다. 이 책은 영양 섭취의 연결 고리를 명확히 짚어낸다. 프로틴 규정량으로 단백질을 보충하면 철분제 복용이 가능해지고 메가비타민 요법을 시작할 수 있다. 당질 제한과 더불어 메가비타민 요법으로 비타민을 보충해야 몸속 에너지 대사가 제대로 이루어진다. 각종 검사나 의사의 진료는 증상을 살펴볼 뿐이다. 환자가 스스로 자신의 몸을 공부하고 분자영양학을 통한 분자영양요법을 실천할 때 병을 근본적으로 고칠 수 있다. 이 책 후반부에서는 알츠하이머, 조울증, 아토피 피부염, 수면제 의존증 등 다양한 환자의 사례를 살펴볼 수 있다. 그들은 저자의 병원을 찾아오기에 앞서 영양요법을 실천하고 있었고, 또 진단받은 이후에는 더욱 적극적으로 몸을 관리했다. 저자는 이 책의 설명을 통해서도 단백질·철분 부족을 해결하고 몸의 회복력을 높일 수 있다고 강조한다. 수년간의 연구가 담긴 이 책을 통해 만성질환을 극복하고 일상을 더욱 활기차게 살아가기를 바란다.
  • 시작하며 | 질적 영양실조가 모든 만성질환의 원인이다 1장 | 적절한 단백질 섭취를 위한 기초 다지기 01. 균형 잡힌 식사가 영양실조를 불러온다 불량한 영양 상태가 일으키는 대사장애 | 병원에서는 질병을 ‘미리’ 치료하지 않는다 | 이름난 병원을 찾지 않아도 되는 이유 | 프로틴과 건강기능식품의 놀라운 이점 02. 올바른 단백질 섭취 방법 단백질 부족은 만병의 근원이 될 수 있다 | 단백질 섭취와 생명 유지는 떼려야 뗄 수 없다 | 단백질 함유량은 프로틴 스코어로 파악하라 | 왜 프로틴 규정량은 1일 20g×2회인가 | 시중에 출시된 프로틴의 단백질 함유량 | 프로틴 규정량을 섭취하면 나타나는 효과 | 프로틴은 ‘웨이프로틴(유청단백질)’을 선택하라 | 단백질을 섭취하면 당질 제한이 어렵지 않다 | 단백질 섭취에도 치료에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경우 | 날씨 변화에 민감한 사람은 단백질 결핍일 수 있다 | 단백질 과잉인 사람은 없다 | 임산부·수유기 여성이라면 프로틴 섭취량을 늘리자 | 신장병 환자에게 단백질 제한이 능사일까 | 프로틴을 구매할 수 없다면? | 프로틴의 놀라운 효과 2장 | 메가비타민 요법을 통한 자가치료의 실천법 01. 현대인에게 철분 ...
  • 흔히 영양실조라고 하면 섭취량이 부족하여 생기는 ‘양적’ 영양실조를 떠올리기 쉽습니다. 그러나 섭취량은 넉넉할지라도 몸에 필요한 영양소가 부족한, 즉 불필요한 영양소를 과잉 섭취하는 ‘질적’ 영양실조가 더 큰 문제입니다. - 6쪽 단백질은 과잉증을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루 체중 1kg당 단백질 4.4g 정도까지는 섭취해도 괜찮습니다. 체중 65kg의 성인 남성이 하루에 섭취할 수 있는 단백질의 최대량을 계산해 보면 286g이 나옵니다. 이것은 단백질 함유량이 90%인 프로틴 1kg을 3일 안에 다 먹을 때 해당하는 양입니다. 이렇게 많은 양을 섭취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 32~33쪽 프로틴을 섭취하는 사람은 모두 건강해진다는 말은 곧 일반적인 식사를 하는 사람은 모두 단백질 부족 상태라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대부분은 단백질이 부족한 상태이며,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단백질 과잉인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아무도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어요. - 45쪽 본원에서 진찰을 받는 환자 중에 우울증·공황 장애 증상을 호소하는 여성들은 대체로 페리틴 수치가 현저히 낮습니다. ‘잠재성 철분 결핍증’은 우울증과 비슷한 증상이 나타나는데 어쩌면 자신이 우울증을 앓는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에는 잠재성 철분 결핍증인 경우도 많을 것입니다. 반대로 잠재성 철분 결핍증을 계기로 우울증이나 공황 장애를 앓는 경우도 있을 테지요. - 61쪽 한편 당뇨병 또는 암 유전에 노출된 사람이라면 젊을 때부터 적극적으로 고단백·저당질 식사를 실천하고 철분과 메가비타민을 섭취하면 질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즉 유전을 통해 병에 걸린 사람은 선천적으로 질병의 위험을 가진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선천적으로 메가비타민이 필요한 체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94~95쪽 최근에는 알츠하이머 치매가 ‘제3형 당뇨병’이라고도 불리며, 당질 과잉 섭취에 의해 발병하여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환자에게 식생활을 물어보면 수북한 밥에 절임 반찬, 만두 등의 단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이 매우 많고, 수십 년 동안 그런 식사를 계속한 것에 치매의 원인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167~168쪽
  • 후지카와 도쿠미 [저]
  • 정신과 의사이자 의학 박사로 1960년, 히로시마현에서 태어났다. 1984년 히로시마 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히로시마 대학 의학부 부속병원 정신과, 현립 히로시마병원 정신과, 국립병원기구 정신의료센터 등에서 근무하였다. 이후 우울증의 약리, 화상연구와 MRI를 이용한 노년기 우울증 연구를 하며, 노년에 발병하는 우울증에는 미소 뇌경색이 많다는 것을 세계 최초로 발견하였다. 2008년 ‘후지카와 심료내과 클리닉(히로시마 하쓰카이치시)’을 개원하여 우울증을 시작으로 한 기분장애, 불안장애, 수면장애, 스트레스성 질환, 섭식장애, 인지증 등의 치료에 종사하고 있다. 또한 고단백 및 저당질식을 중심으로 한 영양요법으로 눈부신 실적을 올리고 있다. 저서에 『우울을 지우는 마법의 식사(레드스톤)』,『모든 컨디션 부진은 스스로 고칠 수 있다』(호죠샤), 『약에 의지하지 않고 우울증 치료하는 방법』, 『약에 의지하지 않고 아이의 학습장애를 없애는 방법』(Achiement출판), 『정신과의사가 생각했다! 우울증도 사라진다! 마음을 강하게 하는 식사기술』(다카라지마샤), 『분자영양학에 의한 치료, 사례집』(NextPublishing Authors Press) 등이 있다.
  • 김단비 [저]
  • 번역한 대표작으로는 [그럼에도 일본인은 원전을 선택했다(큰글씨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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