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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암 치료하는 면역 습관 : 암 두렵지 않다
한 권으로 읽는 상식&비상식1 ㅣ 모리시타 게이이치(森下敬一) ㅣ 중앙생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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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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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page/149*210*23/58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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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61412940/8961412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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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암, 두렵지 않다! * 잘못된 생활습관과 마음가짐을 바꿔 면역력 높이는 자연치유 안내서! 국내외 자연요법 최고 전문가들이 낱낱이 밝히는 암 자연요법 기본서이다. 저자 기준성은 동의부항을 개발하고 네거티브 요법을 창안했으며 자연식동호회 회장, 동의부항학회 회장을 역임하며 자연 건강법을 널리 알렸다. 자신을 찾아오는 암환자들의 치유를 도왔으며 수많은 치유사례로 자연 건강법을 통한 암 치유를 증명했다. 저자 모리시타 게이이치는 의학박사이며 현재 국제자연의학회 회장, 국제장수과학연구소 소장 등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두 저자는 암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정리하고 ‘스스로의 자연치유력’만이 치료에 이르는 길이라고 하며 이 책에서는 일반적 치료원칙을 언급한다. 저자들은 적극적으로 발암을 촉진하는 조건들이 다양해서 자연치유력의 일반원칙을 실천해야 하며 자신에게 맞는 치료법을 찾아 실천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특히 병원에서 가망이 없다는 암 말기 환자도 이 책에 나오는 정신요법, 식사요법, 이학요법의 자연치유를 실천함으로써 스스로 면역을 높여 완치의 길에 이르게 될 것이다.
  • * 국내외 자연요법 최고 전문가들이 낱낱이 밝히는 암 자연요법 기본서! * 면역력 키우는 암 자연요법! 현대 암의 정의와 치료법은 여전하다. ‘무제한으로 분열 증식’하므로 수술요법, 항암요법, 방사선 치료가 사용된다. 하지만 이러한 요법들은 암의 증식을 재촉하며 조기사망에 이르게 한다. 체내를 흐르는 혈액의 오염, 즉 피의 혼탁이 암의 정체이므로 피를 깨끗하게 하는 것을 치료의 전제로 삼아야 한다. 환자 자신이 ‘암은 죽는 병’이라는 잘못된 생각에서 벗어나 잘못된 치료를 받지 않고 식생활 개선을 중심으로 한 생활 개선에 들어가야만 한다. 이 책은 피의 혼탁을 해결하는 자연 건강법을 오랜 시간 연구해온 저자들이 암 자연치유를 위한 정신요법, 식이요법, 이학요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총체적인 안내서라고 할 수 있다. 생명체가 살아가는 광의의 조건이 악화하고, 적극적으로 발암을 촉진하는 화학적·물리적·생물학적 인자들로 인해 암환자가 전 세계적으로 격증하고 있다. 우유, 육류, 백설탕, 담배, 타르계 색소, 방사능의 발암성과 암 바이러스, 암 자연치유에 관련된 체내 효소 프로퍼딘, 혈액 생리학의 관점에서 본 암 자연치유론을 설명한다. 또한 자연치유에 도움이 되는 정신요법, 단식·현미·채식 요법, 3대 강화식품과 한방약, 온열요법, 동의부항 요법을 소개하고 자연치유법의 실제 적용 사례를 수록한 암 자연치유 기본서이다. * 암 치유, 혈액 정화가 답이다 * 각종 말기 암을 자연치유하는 심리요법, 식이요법, 동의부항 온열법! 이 책에서는 현재의 암에 대한 정의나 개념을 지적하고,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암은 혈액의 혼탁에 대한 적응반응으로서의 조직증식이며, 그 생리반응은 혈액의 혼탁을 없애는 정혈장치라고 말한다. 스스로의 자연치유력을 강조하며 일반적 치료원칙에 대해서 언급한다. 우리가 알고 있던 여러 발암조건의 오해와 진실을 밝히고 암 자연치유법들과 사례들을 선정해 총망라한 암 자연치유 안내서이다. ‘PART 1 왜 병이 증가해 왔나’에서는 질병이 늘어가는 원인은 생활조건·영양관·화학물질의 공해화라고 말한다. 백미, 백설탕, 화학조미료를 섭취하고 육식 생활을 비롯해 부자연스러운 생활조건들이 병이 늘어가는 이유라고 한다. ‘PART 2 암에 대한 오해’에서는 대자연에서 멀어지는 생활조건으로 인해 암환자가 격증하며, 체질·생활환경·식생활에 따라 약해지는 부위가 달라 암종의 종류도 다르다고 한다. ‘어떤 원인에 의해 돌연변이가 발생해 무한증식하는’ 암 정의의 모순을 지적하며 현재 암 치료의 공인된 통상요법인 수술요법, 항암요법, 방사선 치료의 문제점을 짚는다. 암은 전신병이자 혈액질환인 동시에 정화장치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의 의학에서는 그대로 내버려두면 1~2년은 더 살 것을 정통한 방사선과 항암제 치료를 받게 해서 오히려 수명을 단축한다. ‘PART 3 발암의 조건’에서는 과학기술이 진보한 편리한 환경에서 문명병으로서의 암이 더 확대되었다고 말하며 여러 발암 조건들을 밝힌다. 자율신경이나 내분비기능의 실조가 위장장애와 관련이 있으며 이는 암으로 이어진다. 육류, 우유, 달걀, 화학조미료, 백설탕은 피하고 현미식, 채식으로 전환하며 적당한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PART 4 암을 이렇게 생각한다’에서는 혈액생리학에 입각해 적혈구의 가역성을 밝혀 암의 자연치유원리를 설명한다. ‘PART 5 암 자연치유법’에서는 암 자연치유를 위한 정혈요법으로서 정신요법·식사요법·이학요법을 실천해야 된다고 말한다. 잘못된 생활과 습관을 반성하고 대자연에 순응하는 마음자세, 현미·채식을 주식으로 하는 식생활,...
  • 프롤로그 병은 스스로 고칠 수 있다 PART 1 왜 병이 증가해 왔나 생활조건·영양관·화학물질의 공해화 아프게 되는 이유 PART 2 암에 대한 오해 암환자가 격증하고 있다 현대의학의 잘못 암은 살기 위한 신호이다 암은 유전병도 전염병도 아니다 암은 죽을병이 아니다 PART 3 발암의 조건 문명이 암을 만든다 암 체질의 내면 식물성 기름에 방심하지 말라 우유는 암 예방을 할 수 있나 육류, 백설탕도 발암식 담배 폐암설은 정말인가 갖가지 검은 공포 초감각적인 발암인자 극미세계의 은밀한 비밀 암 자연치유 효소의 비밀 PART 4 암을 이렇게 생각한다 혈액생리현상으로 본 암의 정체 현대의학의 생각과 나의 생각 PART 5 암 자연치유법 암, 두렵지 않다 암 자연요법 암치료의 핵심 자연치유되는 암 자연치유력을 부활하는 일반원칙 자연치유가 되는 정신요법 단식요법은 왜 암에 효과가 있나 암에 효과 있는 현미·채식요법 3대 강화식품이 효과 있는 이유 암의 민간약과 한방약 암을 낫게 하는 요법 PART 6 자연요법으로 암을 고친 사람들 갑상샘암을 자연식으로 이겨냈다 폐결핵과 폐암을 자연요법으로 물리쳤다 말기 대장암을 극복했다 유방암, 이렇게 극복...
  • *** ‘암종이 생겼다’고 하는 것은 사실은 기꺼워할 일이다. 그것이 안 생겼다면 패혈증이나 그 비슷한 상태가 되어 저세상에 가게 될 것인데, 암종이란 이름의 혹 덕분에 잠시 더 살게 될 보장을 얻게 된 것이기 때문이다. 그동안에 차분히 암의 정체, 즉 “피의 혼탁을 고치기 위한 생활개선을 기하라”고 하는 집행유예가 주어진 것이나 다름없는 것이다. - 52쪽 *** 환자 자신이 “나는 지금 암에 걸려 있긴 하나 잘못된 치료만 받지 않는다면 틀림없이 나을 수 있다. 그러기 위해 먼저 음식의 중대성을 인식하고 식생활 개선을 중심으로 한 생활 개선에 들어가자. 그렇게만 하면 암 따위가 무슨 대수냐?” 하고 확신만 하게 되면, 그것만으로 벌써 반은 치료된 것이나 다름없다. - 63쪽 *** 우리의 체질에는 양성과 음성이 있으므로 암종의 성립에서도 두 가지 코스를 생각할 수 있다. 다시 말해서 산성식품의 과잉 섭취로 인해서 적극적으로 혈액이 오염되어 가는 경우와 지속적인 강알칼리 식품이 혈액이나 체세포의 질을 약화하거나 호흡을 저해하거나 하여 생체방어기능을 떨어트려서 소극적으로 혈액이 오염되어 간다고 하는 과정을 생각할 수 있다. 따라서 암의 식사요법에서도 이러한 사정을 배려하여 그 사람, 그 체질에 알맞은 방법을 채택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 - 103쪽 *** 독성이 있는 유해식품을 먹더라도 감사한 마음으로 즐겁게 오래 씹어 먹어 버릇하면 별 탈이 없다. 타액 속에는 신비한 작용이 있어 어지간한 유해 성분도 해독 중화가 된다. 반면 자연식을 하면서도 욕구불만이 쌓여 있거나 짜증을 내면서 음식을 먹으면 소화도 안 되고 탈이 나기 쉽다. 음식을 먹을 때의 기분과 마음가짐에 따라 같은 먹거리가 약이 되기도 하고 독이 될 수도 있음을 알아야 한다. - 213쪽 *** 효소음료를 추천하고 장려하는 이유 중의 하나는 거기에 포함된 효모균이 장내의 생리적 세균층을 정상화하는 데 효용이 있기 때문이다. 유명한 메치니코프 이론을 굳이 빌 것까지도 없이 장내 유산균의 감소야말로 노화의 주된 요인의 하나이다. - 239쪽
  • 모리시타 게이이치(森下敬一) [저]
  • 도쿄의과대학을 졸업한 그는 생리학 교실에서 혈액생리학을 전공하였으며, 지바(千葉)대학 의학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도쿄치과대학 생리학 조교수, 도쿄적십자혈액센터 소장을 거쳐 현재 국제자연의학회 회장, 오차노미즈 클리닉 원장, 국제장수과학연구소 소장 등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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