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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만 쏙 빼주는 팻 컷 다이어트(Fat Cut Diet) 
김성동 ㅣ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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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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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0원 (10% ↓, 1,500원 ↓)
  • 발행일
2024년 05월 20일
  • 페이지수/크기
208page/130*210*0
  • ISBN
9791162620625/11626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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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다이어트에 대한 궁금증을 명쾌하게 풀어준다! 피부미인을 만드는 과학 다이어트 비법으로 몸짱은 기본, 쌩얼미인으로 거듭나기! 『지방만 쏙 빼주는 FAT CUT DIET』는 다이어트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바로잡고 건강은 물론 피부까지 개선할 수 있는 쉽고 안전한 다이어트 방법을 제시한다. 다이어트에 대한 오해와 진짜 살찌는 이유를 살펴보는 것을 시작으로 다이어트의 기초 상식과 몸과 피부까지 건강해지는 ‘팻 컷 다이어트’ 비법을 제시한다. 또 ‘팻 컷 다이어트’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팻 컷 다이어트’의 요리법을 수록했다. 힘들게 살을 뺐는데 얼굴은 수척해지고 피부는 쭈글쭈글해진다면? 저자는 팻 컷 다이어트가 몸속의 염증 상태를 개선하여 피부의 건강을 되찾아 준다고 전한다. 이 다이어트 지침서는 지방과 단백질이 다이어트의 적이라는 오해와 섭취 칼로리에서 소비 칼로리를 뺀 나머지가 살로 간다는 편견, 운동이 곧 다이어트 성공을 의미한다는 잘못된 상식을 바로 잡는 다이어트 정보를 소개한다.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다이어트에 관한 여러 가지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다이어트 Q&A 코너와 부록으로 ‘맛있게 살 빼주는 팻 컷 요리법’, ‘체크하다 보면 날씬해지는 팻 컷 다이어트 스케줄러’를 제공한다. 또 빠른 시일 내에 살을 빼고 싶은 사람들과 여유 있게 살을 빼고 싶은 사람들이 각자 자신의 몸 상태에 맞게 식이요법과 기간을 조절할 수 있도록 했다.
  • 머리말 : 누구나 성공할 수 있는 100% 당첨 게임 1장 - 오해와 진실_ 당신이 살찌는 진짜 이유는? 01. 다이어트에 관한 오해와 진실 - 교황청과 갈릴레오 갈릴레이 DIET Q&A: 전 왜 물만 먹어도 살이 찔까요? 02. 뚱뚱한 당신은 무죄! - 당신이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진짜 이유 DIET Q&A: 한방 다이어트나 원푸드 다이어트가 해결책이 될 수 있을까? 03. 비만, 그 배후는 누구? - 지방은 홀로 쌓이지 않는다 DIET Q&A: 팔, 배 등 부위별로도 살을 뺄 수 있나요? 2장 - FAT CUT DIET 시작 전 기초 상식 사전 04.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 인슐린의 두 얼굴 DIET Q&A: 탄수화물의 유혹에서 벗어나려면? 05. 비만의 원인은 화식(火食) - 뚱뚱해 지려거든 굽고 튀기고 볶아라 DIET Q&A: 40대에 배가 많이 나오는 이유는 뭔가요? 06. 고(高)탄수화물을 먹지 않아야 하는 10가지 이유 DIET Q&A: 체중이 급격하게 늘었어요 07. 제대로 알고 건강하게 먹자 - 단백질에 대한 오해와 진실 DIET Q&A: 적게 먹고도 포만감을 주는 음식은 없나요? 08. 비만도, 암도 전부 지방 탓? - 지방과 콜레스테롤에 대한 오해 DIET Q&A: 술자리가 많고 식사시간이 불규칙한 직장인의 다이어트 요령...
  • 과학적 진실 대신 몇몇의 권위자가 품고 있는 비과학적 ‘의견’을 대중이 절대적으로 추종하고 있는 예를3가지만 들어보자. 1. 살이 찌는 것은 많이 먹기 때문이다. 2. 살을 빼려면 운동을 많이 해야 한다. 3. 화장품은 피부에 영양분을 공급해주는 것이다. 과연 그럴까? 1항은 ‘칼로리 = 살(지방)’이라는 비과학적 유추에 따라 다이어트의 율법처럼 굳어져 버렸다. 2항은 운동을 ‘다이어트 성공에 이르는 지름길’인 것으로 착각한 무지의 산물이다. 사람마다 피부가 각기 달라서 건성, 민감성, 지성, 악건성을 띄게 된다고 주장하는 화장품 제조회사가 혹세무민하기 위해 만든 말이 3항이다. 1항은 모든 종류의 칼로리가 아니라 탄수화물에서 비롯된 칼로리만이 살(지방)로 간다는 과학적 사실과 동떨어진 틀린 짐작이다. ‘운동은 다다익선’이란 강박적 신념에서 나온 2항은 활성산소 대량 배출과 관절 손상을 감수하게 만들 뿐이다. 그리고 3항은 피부는 흡수기관이 아닌 배출기관이라는 단순한 이해만으로도 화장품 회사들이 내걸었던 슬로건이 얼마나 터무니없는 발상인지 알 수 있다. p.18~19 지방은 지방 자체로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지방 혼자서는 체내에 지방으로 저장되지 않기 때문이다. 단백질 또한 체지방으로 저장되지 않는다. 지방은 탄수화물의 도움을 받았을 때에만 제한적으로 지방세포에 지방으로 쌓일 수 있다. 탄수화물만이 ‘지방 변환 자동화’ 속성이 있다는 말이다. 소는 풀을 먹어 지방을 만들고 사람은 탄수화물로 지방을 만든다. p.31 다소 의외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과일 역시 당화에 기여한다. 흔히 건강하려면 과일을 많이 먹으라고 강조하지만 이 또한 비타민, 미네랄의 공급원이라는 측면이 과하게 부각되었기 때문이다. 과당(fructose)의 당화활성도가 포도당의 10배 수준이다. 과일을 많이 먹는데도 만성질환에 걸렸다고 하소연하는 이들은 이 부분을 기억하기 바란다. 과일의 효과 대비 당화 부작용을 과소평가해서는 안 된다. p.51 최근에는 단백질 식품 또는 완전식품이라 하여 콩을 소재로 한 원푸드 다이어트가 주목받고 있는데 원푸드 다이어트의 간편성 이면에는 안전성과 지속성 결여라는 문제점이 있다.(중략) 콩으로 인체가 필요로 하는 단백질 227그램을 공급하려면 하루 2,700그램 정도를 먹어야 한다. 이 정도라면 세 끼로 나누어 먹는다 하더라도 황소 배만큼 부풀어오르게 될 것이고, 지속적으로 먹는다면 결국엔 당뇨병에 걸릴 것이다. 콩은 지방 20퍼센트, 단백질 40퍼센트, 탄수화물 35퍼센트로 구성되어 있는 만큼 단백질 공급원이면서 동시에 탄수화물 대량 공급원이기도 하다. 따라서 당뇨식단에 콩을 진열해 놓고 안도하고 있는 것은 희극일 수밖에 없다. 인도에 당뇨병이 만연되어 있는 이유는 채식주의의 오류 때문이다. 또한 콩에는 헤마글루티닌, 트립신 저해제, 이소플라본 같은 반(反)영양소(antinutritional factors)가 들어 있기 때문에 대량 섭취는 자제해야만 한다. p.66~68 식단의 90퍼센트를 지방으로 채운다 해도 오히려 콜레스테롤 수치는 떨어질 것이다. 지방은 콜레스테롤 생산 효소를 자극하는 인슐린을 분비시키지 않기 때문이다. 그동안 소고기 전골, 삼겹살 수육, 계란찜을 두려움으로 대했다면 앞으로는 마음껏 즐기자. 다이어트는 즐기는 것이지 면벽수도가 아니다. p.76 일상에서 반드시 피해야 할 식습관 중 대표적인 것이 있다. 고깃집에서 굽고 튀기고 볶은 고기를 배불리 먹고 된장국이나 냉면으로 마무리 한 다음 디저트로 커피나 사이다, 아이스크림을 즐기고 입가심으로 박하사탕을 오물거리는 것이다. 많이 보던 풍경 아닌가? ...
  • 김성동 [저]
  • 1966년 충남 홍성 출생으로 1985년 서울 경복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90년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약학과를 졸업했다. Nutri SkinClub 대표이사와 善理治 자연치유 연구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임상과 영양·해독요법 강의를 통해 많은 난치질환자들에게 자연치유의 희망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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