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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면역혁명의 놀라운 비밀 : 면역력이 당신의 몸을 살리는 최고의 의사다!
한 권으로 읽는 상식&비상식1 ㅣ 후나세 순스케(船瀨俊介), 박주영 ㅣ 중앙생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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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22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48page/154*226*21/441g
  • ISBN
9788961412278/8961412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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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읽는 상식&비상식(총24건)
한승섭 박사의 전립선 치료 10일의 기적 : 전립선 질환과 성기능 장애 치료 및 후기 수록     13,500원 (10%↓)
우리가 몰랐던 야채수프의 놀라운 기적 : 야채수프로 3개월 만에 말기암을 극복했다!     12,600원 (10%↓)
우리가 몰랐던 백년 건강 동의보감 : 면역력 키우는 생활습관과 증상별 특효 음식!     14,400원 (10%↓)
암 치유 면역력의 놀라운 힘 : 암 환자를 위한 암 치유 길잡이     13,500원 (10%↓)
혈액을 맑게 하는 지압 동의보감 : 간단한 지압으로 면역력 키우고 질병을 고친다     22,500원 (10%↓)
  • 상세정보
  • * 자연건강의학 대가들이 알려주는 면역력을 키워주는 생활습관! * 면역력이 당신의 몸을 살리는 최고의 의사다! 면역학의 1인자 아보 도오루 교수, 세계적인 의학평론가 후나세 ?스케, 한국의 자연요법 권위자 기준성 회장 등 3명의 자연건강의학 대가들의 친자연적인 건강요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책이다. 또한 이 책은 “암환자의 80%는 암으로 죽는 것이 아니라 현대의학적인 암 치료법 때문에 죽는다”, “약을 끊으면 병이 낫는다. 면역력을 키우는 가장 빠른 지름길은 약에서 해방되는 길이다”는 다소 충격적인 내용을 자료와 함께 공개하며, 현대인들의 각종 질병을 예방 치유할 수 있는 다양한 대체의학을 소개한다.
  • * 건강하려면 체온을 올리고 면역력을 높여라! * 병을 치유하는 힘, 면역력! 사람을 살리는 면역혁명! 면역학의 세계적인 권위자, 아보 도오루 교수는 《아보 도오루 체온면역력》, 《암을 이기는 면역요법》, 《약을 끊어야 병이 낫는다》, 《먹는 면역력》 등 건강 분야 베스트셀러 작가로서 국내에서도 널리 알려진 의학박사이다. 아보 도오루 교수는 이 책에서 “저체온의 비율이 높은 질병으로 암과 우울증을 꼽을 수 있다. 암세포는 미토콘드리아의 수가 적고 해당계 중심의 에너지 대사를 하는 세포이다. 즉, 저체온과 저산소 환경에서 살아남고자 암세포가 된 것이다”며 “암세포가 살기 힘든 환경을 조성하려면 체온을 상승시켜서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을 부활시키면 된다”고 강조한다. 의학평론가 및 소비자운동가로 명성을 얻고 있는 후나세 ?스케는 “암환자의 80%는 항암제로 살해되고 있다!”는 충격적인 고발서, 《항암제로 살해당하다》 시리즈로 국내에서도 센세이션을 일으킨 바 있다. 그는 “심장마비, 쇼크사, 급성신부전, 폐렴, 뇌증 등은 모두 항암제의 부작용이다. 맹독을 투여하기 때문에 온몸의 장기가 비명을 지르고 절규한다. 독살당하는 처참한 광경이다. 일선 의사들은 항암제가 암을 치료하지 못하고 지옥의 고통만을 준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래서 그들은 절대 항암제를 맞지 않는다”며 항암제의 한계와 위험성을 고발한다. 아울러 몸과 마음을 근본적으로 변화시켜 암을 치유할 수 있는 다양한 대체요법도 소개한다. 한국의 자연요법의 권위자로 인정받은 기준성 회장은 “현대인의 식생활은 자신도 모르는 가운데 화학물질이 첨가된 가공식품, 농약 잔류 물질, 동물성 식품의 과다 섭취, 약물 상용 등으로 몸 안에 이물질이 축적된다. 그러면 생리작용이 흐트러지고 다양한 질병이 발병한다. 이때 현미·채식의 자연식을 하면 피가 맑아지고 체세포가 튼튼해져서 질병이 낫고 체질이 개선된다”며 자연건강법을 소개한다.
  • 머리말 내 몸을 살리는 10가지 방법 Chapter 1 사람을 살리는 면역혁명 - 아보 도오루 병의 원인을 먼저 알아야 한다 무리한 생활과 스트레스 현대의학의 특징 동양의학의 특징 자율신경의 작용이 중요하다 병이 생기는 메커니즘 체온을 상승시키는 방법 저체온, 저산소, 고혈당이 문제다 발병의 원인 병을 치유하는 힘 알레르기질환 치료법 노화의 메커니즘 암이 생기는 진짜 이유 뼈가 튼튼해야 한다 잘못된 약이 병을 키운다 파킨슨병에는 야채가 좋다 음식이 병을 치유한다 Chapter 2 현대의학의 장단점 - 후나세 ?스케 현대의학 자체가 잘못된 것은 아닐까? 현대의학의 기원은 독일 야전병원과 약물요법 현대의학의 문제점 의약품 첨부문서와 가이드라인 약 중독을 조심하라 암 치료의 부작용 대체요법으로 이룩한 생존율 95%의 기적 현대의학의 과오 Chapter 3 혈액을 맑게 하는 동의부항 건강법 - 기준성 동의부항의 놀라운 효과 각종 병을 다스리는 자연요법 암 자연치유의 법칙 건강을 위한 35가지 조언
  • *** 의료를 하는 현장에서는 검사를 많이 한 뒤, 그 검사결과 자료에 따라서 대증요법으로 약을 처방하고 있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대증요법이기 때문에 병이 낫지 않아서 의사도 자신감을 잃어가고 있는 것 같다. 자신감이 없는 의사가 환자들에게 질문을 받으면 환자를 불안하게 만들거나 그냥 가이드라인(guide line)대로 진료를 하게 된다. 따라서 앞으로의 의학은 분석 연구에 추가하여 몸 전체의 시스템을 이해하고 병에 걸리는 이유를 해명해야만 한다. 몸은 기계와 같이 부분과 부분이 장애를 일으켜서 병에 걸리는 것이 아니라 환경의 혹독함이나 무리한 생활 등으로 인해 몸 전체의 장애가 때로는 몸의 일부에 반영되는 형태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 22쪽 *** 대부분의 질병은 생활방식에 무리가 오면서 저체온 상태일 때 발병한다. 특히 신장병, 안질환, 당뇨병, 부정맥 등이 이러한 유형에게 발병되는 질환들이다. 이들 질병을 않는 환자의 체온은 채 36.0℃에도 이르지 못할 정도로 낮다. 분명 안색이 나쁘고 손발도 찰 것이다. 이 같은 질환은 약물치료도 소용없다. 무엇보다 생활방식을 바로잡고 신체를 따뜻하게 하는 방법이 제일인 것이다. 이 방법이 병을 근본적으로 치료하는 지름길이다. - 50쪽 *** 가장 손쉽게 체온을 상승시키는 방법은 외부의 열을 이용하는 것이다. 체조, 스트레칭 등 몸을 움직여 체온을 높이고 가급적 찬 음료는 피하도록 하자. 요즘은 여름철에도 하루 종일 냉방기를 틀어놓기 때문에 혼자 있을 때에는 에어컨을 꺼두는 등 현명한 대처가 필요하다. 그리고 환자뿐만 아니라 건강한 사람도 평소 겨드랑이의 체온을 재보며 자신의 생활방식을 가늠하는 습관을 들이는 게 중요하다. - 53쪽 *** 음식 중에서도 식물성 섬유가 풍부한 음식은 편안한 몸상태를 만드는 힘이 강하다. 그리고 이것이 오래 지속된다. 미정백(未精白) 곡물, 야채, 해조류, 버섯류가 그 대표적인 음식이다. 산나물 또한 그러하다. 단 음식은 일시적으로는 편안하다고 느끼게 하는 효과가 크지만, 오래가지 않는다는 것이 특징이다. 오히려 나중에 저혈당을 불러들여 불안하게 만든다. - 97쪽 *** 현대의학은 병들었다. 전 세계의 의학은 심각하게 병들었다. 그리고 부패했다. 이처럼 악취를 풍기며 부패한 상황을 인류의 99%는 전혀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다. 의료현장의 의사들은 그 절망적인 상태를 눈치 채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들은 그 사실을 입 밖에 내지 않는다. 봐도 못 본 척한다. 그것이 그들이 살아남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이다. - 105쪽 *** 의약품에는 반드시 몇 가지 부작용이 따른다. 제약회사와 병원 입장에서 보면 고마운 일이다. 원했든 원치 않았든……. 부작용 증상이 나타나면 그 증상을 억제하기 위해 또 다른 의약품을 투여할 수 있다. 그러면 다시 새로운 부작용이 출현한다. 약은 다른 약을 부르고 투약량은 끊임없이 늘어난다. 제약회사와 병원 측의 웃음은 끊이지 않는다. 사실 약의 부작용이야말로 도깨비 방망이다. ‘떡고물’을 쉴 새 없이 흘린다. - 124쪽 *** 네거티브요법은 침, 뜸, 지압처럼 전문적인 기술이 필요 없고 부작용이나 금기 장소가 따로 없기 때문에 누구나 안심하고 할 수 있고 효과가 확실하다. 가장 효과가 빠르고 확실한 것은 신경통, 요통, 견비통, 고혈압, 동맥경화, 간염, 신염, 피부병, 산후통 등인데 대개 1개월이면 완치가 가능하다. - 183쪽
  • 후나세 순스케(船瀨俊介) [저]
  • 1950년 후쿠오카현에서 태어나 와세다대학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소비자연맹에 들어가 '소비자 리포트'의 편집, 소비자 상담 등의 활동을 했다. 현재 소비자·환경문제를 중심으로 평론, 집필, 강연활동을 하며 (주)옥상녹화를 운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합성세제는 필요없다>, <위험한 화장품>, <진짜 술을 마시자>, <악덕 세일즈맨 퇴치법> 등이 있다.
  • 박주영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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