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00세 건강 주권 : 중년의 건강을 좌우하는 최강의 무기, 헬스 리터러시의 힘
마키타 젠지(牧田善二), 송한나 ㅣ 카시오페아 ㅣ 醫者が敎えるあなたの健康が決まる小さな習慣 ヘルス.リテラシ-を高め,自分自身の主治醫になる
  • 정가
15,000원
  • 판매가
13,500원 (10% ↓, 1,500원 ↓)
  • 발행일
2022년 06월 1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28page/150*222*19/419g
  • ISBN
9791168270411/1168270413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8(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일본 현지에서 9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식사가 잘못됐습니다》 마키타 젠지의 최신작! 《100세 건강 주권》은 일본에서 90만 부 이상 판매되며 건강 분야 베스트셀러로 자리를 잡은 《식사가 잘못됐습니다》의 저자 마키타 젠지의 최신간이다. 당뇨병 전문의로서 지금까지 20만 명이 넘는 환자들을 치료해온 저자는 이번 책에서 ‘헬스 리터러시(Health literacy)’를 강조한다. ‘건강 정보 이해력’ 정도로 해석할 수 있는 개념인 헬스 리터러시는 범람하는 건강 정보들 사이에서 자신의 건강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정확한 정보를 분별해낼 줄 아는 능력을 일컫는다. 책에서 저자는 인생 100세 시대에 삶의 질이 높은 행복한 여생을 보내고, 주체적으로 내 삶을 건강한 방향으로 이끌어나가려면 헬스 리터러시를 키우는 일이 매우 중요하다고 역설한다. 책에는 저탄고지, 당질 제한 등과 같은 올바른 식습관을 비롯해, ‘3분 운동’, ‘12초 스쿼트’, ‘10분 스트레칭’ 등 시간 대비 매우 높은 효율을 자랑하는 운동 습관, 삶의 질을 끌어올리는 긍정적이고 유연한 사고 습관 등 31가지의 작지만 강력한 건강 습관들이 제시된다. 또한 책의 말미에서 저자는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만성 신장병의 위험성을 상세히 경고한다. 병세가 인공투석을 하는 지경까지 이르면 삶의 질이 현격히 떨어지며, 뇌졸중, 심근경색, 암 등 다른 질환들의 발병 확률도 높아진다는 점에서 만성 신장병은 현대인이 꼭 피해야 하는 질병 중 하나다. 그동안 위험성이 널리 알려지지 않은 질환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운다는 지점도 이 책을 꼭 읽어야 하는 이유 중 하나다. 암, 고혈압, 뇌졸중, 심근경색 등 사망 원인 상위 순위를 다투는 생활 습관병들의 최신 치료법이나 예방법에 관한 가장 최신의 의학 정보들도 정리되어 있어서 100세 시대 올바른 건강 정보를 알고자 한다면 꼭 챙겨봐야 하는 필수 건강 교양서다.
  • “잘못된 정보에 나의 건강을 절대 맡기지 말자!” 인생 100세 시대, 병원 신세 지지 않으려면 꼭 알아야만 하는 ‘헬스 리터러시’ 키우는 방법의 모든 것 현대 의학의 눈부신 발전은 ‘인생 100세 시대’라는 말이 당연하게 여겨질 정도로 인간의 수명을 획기적으로 연장시켰다. 하지만 단순히 오래 살 수 있게 되었다고 해서 마냥 축복이라고 여길 수만은 없다. 행복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내기 위해서는 ‘건강’이 필수다. 중병에 걸리거나 거동이 불편해서 누운 채로 자리를 보전하며 인생 후반을 보내고 싶은 사람은 세상에 아무도 없을 것이다. 한편, 디지털 기술의 발달로 우리는 언제 어디서나 필요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빛이 있으면 그림자도 있는 법. 정보 접근성이 커진 만큼 사실 여부를 파악하기 어려운 가짜 정보들도 범람하는 중이다. 특히 웰빙, 웰니스 등 건강하고 행복한 삶에 대한 사람들의 욕구가 커짐에 따라 여러 분야들 중에서도 건강ㆍ의학 분야에서는 검증되지 않은 잘못된 상식이 인터넷을 통해 삽시간에 퍼지곤 한다. 그 어느 때보다 올바른 건강 정보를 분별해낼 줄 아는 능력이 절실한 시대인 것이다. 《100세 건강 주권》은 일본에서 90만 부 이상 판매되며 건강 분야 베스트셀러로 자리를 잡은 《식사가 잘못됐습니다》의 저자 마키타 젠지의 최신간이다. 당뇨병 전문의로서 지금까지 20만 명이 넘는 환자들을 치료해온 저자는 이번 책에서 ‘헬스 리터러시(Health literacy)’를 강조한다. 헬스 리터러시는 우리말로 번역하면 ‘건강 정보 이해력’ 내지 ‘건강 정보 문해력’ 정도로 해석할 수 있는 개념으로, 넘쳐나는 건강 정보들 사이에서 자신의 건강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정확한 정보를 분별하여 스스로에게 도움을 주는 능력을 일컫는다. 잘못된 건강 정보를 무턱대고 따르다가 오히려 병원 신세를 지게 되는 상황을 피하고, 주체적으로 내 삶을 건강한 방향으로 이끌어나가려면 헬스 리터러시를 키우는 일이 매우 중요하다. 헬스 리터러시는 100세 건강 주권을 성취하기 위한 필수 조건이다. 건강은 한번 잃고 나면 좀처럼 회복이 어렵다. 삶의 질이 크게 떨어지고 난 후에 후회해도 그때는 이미 늦다. 이 책의 목적은 그런 실수를 저지르지 않도록 당장 오늘부터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습관들을 소개하는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작은 습관’이란 다른 책이나 인터넷 홈페이지 등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그런 내용이 아니다. (…) 100세 시대를 쾌적하고 건강하게 보내려면 병을 키우지 않는 생활 습관이 필요하다. 특히 병을 빨리 발견하여 초장에 잡고 최적의 치료법을 선택하기 위한 올바른 지식을 쌓는 습관이 중요하다. 어디선가 좋다고 들은 이야기를 제대로 이해하지도 않고 무턱대고 따라 하는 일은 이제부터 그만두자. 우리 몸을 아프게 만드는 원인에 대해 이해하고 정확한 지식을 쌓은 다음, 이 지식을 바탕으로 우리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줄 행동을 습관으로 삼아야 한다. 그것이야말로 100세 시대를 위한 진정으로 가치 있는 작은 습관이다. (‘프롤로그’ 중에서) “약과 병원에 의존하지 않고 내 몸은 내가 지킨다!” 삼시 세끼 식습관부터 가성비 최강의 운동 습관까지 평생 병 걱정 없이 살게 해줄 ‘진짜’ 건강 정보를 모두 담다 《100세 건강 주권》에서 저자는 헬스 리터러시를 키워주는 생활 속 ‘작은 습관’들을 여섯 개의 장으로 나누어 상세히 설명한다. 1장 ‘건강을 지키려면 제대로 알아야 한다’에서는 헬스 리터러시를 꼭 함양해야만 하는 이유를 비롯해, 최신 의료 정보를 정확하게 숙지해야만 하는 까닭을 설득력 있게 전한다. 2장 ‘100세 건강 주권...
  • 프롤로그 1장 건강을 지키려면 제대로 알아야 한다 건강을 좌우하는 최강의 무기, 올바른 지식 이번 기회에 잘못된 편견을 버리자 병을 부르는 잘못된 생각 10 인터넷에 떠도는 정보를 조심하자 인생 100세 시대가 된 이유 장수하려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지식 면역력이 삶의 질을 높인다 건강에도 우선순위가 존재한다 간과하기 쉬운 장기, 신장 새로운 시대를 위한 작은 습관 * 의사가 알려주는 최신 의학 정보: 암 2장 100세 건강 주권을 위한 최강의 식사 습관 ‘작게’ 먹고, ‘적게’ 먹자 습관 1 아무리 바빠도 식사 시간은 줄이지 않는다 습관 2 파워 샐러드로 면역력을 키운다 습관 3 식이섬유로 장을 관리한다 습관 4 고기와 생선으로 회복력을 키운다 습관 5 건강 효율이 높은 조리법으로 바꾼다 습관 6 물은 하루에 최소 2ℓ를 마신다 습관 7 식용유 대신 올리브유를 사용한다 * 의사가 알려주는 최신 의학 정보: 콜레스테롤 3장 이것만은 절대 금물! 꼭 피해야 할 식사 습관 조금씩 병을 불러오는 식사 습관 습관 8 음식을 지나치게 먹기 쉽게 만들지 않는다 습관 9 식품첨가물이 들어 있는 재료는 쓰지 않는다 습관 10 소금 섭취는 하루 5...
  • 나 역시 어떤 질병이든 정확히 두려워하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쪽이다. 그리고 정확히 두려워하려면 반드시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 넘쳐나는 정보 속에서 가짜를 가려낼 줄 알아야 하고, 새롭게 업데이트되는 지식을 정확하게 내 것으로 삼아야만 한다. 코로나19의 경우를 예로 들어보겠다. 코로나19가 비말뿐 아니라 공기로도 감염될 수 있다는 사실이 점차 드러나면서 사람들은 다수가 모이는 식사 자리를 피하고 환기를 자주 해야 할 필요성을 이해하게 되었다. 이처럼 질병 예방을 위한 올바른 정보를 제대로 이해하고 실천하는 것만으로도 아무 대책 없이 무방비하게 있는 사람보다 감염 위험을 현저히 줄일 수 있다. 즉, 올바른 건강 지식의 여부가 생사에 큰 영향을 끼치는 셈이다. 이는 비단 코로나19뿐 아니라 어떤 질병이든 마찬가지다. (‘건강을 좌우하는 최강의 무기, 올바른 지식’ 중에서) 안타깝게도 건강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 해도 이상한 편견이나 낡은 정보에 사로잡혀서 그릇된 판단을 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면 약은 되도록 먹지 않는 것이 좋다고 믿는 사람이 많다. (…) 오늘날에는 의학의 발전으로 뛰어난 효능을 발휘하는 약이 계속 개발됨에 따라 제대로만 복용하면 몸 상태가 훨씬 좋아질 수 있게 되었다. 이런 좋은 기회를 정확한 건강 정보에 대한 이해 없이 편견 때문에 놓치는 일은 바보 같은 짓이다. 게다가 약을 멀리하는 사람일수록 건강식품이나 건강보조식품은 열심히 섭취한다. 이들은 건강기능식품이나 건강보조식품은 약이 아니니까 조금은 과하게 먹어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말도 안 되는 착각이다. (‘이번 기회에 잘못된 편견을 버리자’ 중에서) 지금부터 삶의 질이 높은 100세 인생을 보내기 위해서는 신장 건강이 매우 중요하다. 신장은 문제가 생기더라도 겉으로 증상이 잘 드러나지 않는 데다 심각한 상황이 아닌 이상 비명을 지르지 않는다. 하지만 인간이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해독 작용을 담당하고 있으며, 신장이 제대로 기능하지 않으면 요독증을 일으켜서 온몸에 독이 퍼져서 사망하게 된다. (…) 신장은 나이를 먹을수록 기능이 조금씩 떨어진다. 따라서 자각증상이 없어도 50대가 되면 이미 만성 신장병에 걸렸을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다들 이 사실을 모른다. 잘 모르기 때문에 상태는 더 심해지고 결국 100세까지 살기 어려워진다. (‘간과하기 쉬운 장기, 신장’ 중에서) 인생 100세 시대에는 이러한 최신 의료 정보를 정확하게 숙지하고 진짜로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를 받아들일 줄 아는 지성이 필수라고 생각한다. 의학은 다른 어떤 분야보다도 급격하게 변화하는 역동적인 학문이다. 때로는 과거에 상식이라고 여겨졌던 내용이 사실은 그렇지 않다며 그 결과가 180도 뒤집히기도 한다. (…) 습관은 반복해서 몸에 익히는 것이다. 따라서 계속 변함없이 반복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건강에 관해서만큼은 이런 태도를 버려야 한다. 끊임없이 정보를 업데이트하는 유연한 두뇌와 지적 호기심이야말로 건강을 지키기 위해 가장 필요한 능력이다. (‘새로운 시대를 위한 작은 습관’ 중에서) 앞서도 이야기했지만 습관적으로 시중에서 판매되는 채소 주스를 마시는 사람이 많다. 아마 건강을 생각해서 일부러 마시는 것이리라. 건강을 생각하면 채소를 많이 먹는 것이 좋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다. 하지만 매 끼니마다 채소를 챙겨 먹기가 귀찮으니 한 병 마시는 것만으로도 일일 권장 섭취량을 채울 수 있다고 홍보하는 주스로 채소 섭취를 대신한다. 즉, 편하게 건강해지고 싶은 것이다. 하지만 건강은 그런 식으로 쉽게 얻...
  • 마키타 젠지(牧田善二) [저]
  • 일본의 저명한 당뇨병 전문의. 홋카이도 대학교 의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홋카이도 대학교 부속 병원에서 수련의 과정을 마치고 다키카와시립병원, 도마코마이시립병원에서 당뇨병 전문의로 근무했다. 뉴욕 록펠러 대학교에서 당뇨병 합병증의 원인으로 주목받고 있는 AGE를 5년 동안 연구했다. 홋카이도 대학교 의학부 강사를 거쳐 구루메 대학교 의학부 교수로 재직했다. 2003년부터 당뇨병을 비롯한 생활습관병, 비만 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AGE 마키타 클리닉을 도쿄 긴자에 열고 현재까지 20만 명 이상의 환자를 진료하고 있다. 저서로 『탄수화물 제한으로 살 빠지는 레시피』, 『늙지 않는 사람은 이것을 먹고 있다』, 『당뇨병으로 죽는 사람, 사는 사람』, 『당뇨병엔 밥보다 스테이크를 먹어라』 등이 있다.
  • 송한나 [저]
  • 한국외국어대학교와 서울외국어대학원대학교에서 일본어 통번역학을 전공했다. 글밥 아카데미를 수료한 후 현재 일서 번역과 기획에 힘쓰고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