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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스 건강혁명 : 몸속 세포가 살아나는 시바타 감량
시바타 도시히코 ㅣ 전나무숲 ㅣ 實踐.實證!安保免疫學 「私」と家族でがんを治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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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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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page/154*224*20/462g
  • ISBN
9791188544981/1188544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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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하루 권장 칼로리는 잊어라! ‘영양이 고루 담긴’ 소식으로 비워내고 덜어내는 것이 최고의 건강 비결이다 ● 저자 시바타 도시히코는 건강식 전문가로 20여 년간 매크로비오틱과 현미채식을 통한 건강 식생활과 1년간 소식·초소식 생활로 요요현상 없이 90kg이었던 체중을 57kg으로 감량에 성공해 체중 감량 프로그램인 ‘시바타 감량법’을 만들었다. ● 시바타 감량법은 일본 최고의 영양학자 ‘하라 마사토시’와 세계적 면역학자 ‘아보 도오루’가 과학적으로도 인정하며 높이 평가한 ‘마이너스 건강법’으로 하루 권장 칼로리(남성 2,500kcal, 여성 2,000kcal)에 대한 고정관념과 상식을 버린 ‘영양이 고루 담긴’ 소식 건강법이다. ● ‘시바타 감량’은 처음부터 먹는 양을 갑자기 줄이는 것이 아니다. 차근차근 하루 섭취 칼로리를 줄여나감으로써 인체의 항상성을 제어하고 몸이 소식 생활에 적응하도록 만들어 요요현상 없이 감량에 성공할 수 있다. ● 1년간의 감량 후의 놀라운 결과를 소개한다. 체중 감량뿐 아니라 그동안 가지고 있었던 몸과 마음의 온갖 건강 문제가 해결되어 최상의 건강을 누리고 있다. ? 변비ㆍ불면증ㆍ피부병ㆍ통증과 같은 고질병은 물론 대사증후군ㆍ생활습관병이 예방 및 치료되고 신체나이가 30년이나 젊어졌다! ? 몸 구석구석 세포가 되살아나면서 둔하던 오감이 예민해지고 닫혀 있던 감각들이 활짝 열리면서 매사에 관심이 생기고 자신감과 의욕이 샘솟았다. 뇌가 구석구석까지 깨어나고, 판단이 정확해지고 행동력이 강해졌다! ● 이 책에는 저자의 1년간의 감량 기록이 1주 단위로 고스란히 실려 있다. 과정 중에 나타난 호전반응, 심신의 변화, 체중 변화와 감량 과정 중 받았던 건강검진 결과, 그리고 칼로리 감량 시 주의할 점, 칼로리별 식단과 레시피, 체질 진단 등 독자들이 감량을 실천하는 데 필요한 모든 정보를 제공해 독자들이 각자 자신에게 맞는 감량 방법을 선택해 감량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소식에 관심만 있고 실천하지 못하던 사람들에게 용기와 좋은 정보를 동시에 줄 것으로 기대된다.
  • 하루 권장 칼로리에 대한 모든 고정관념과 상식을 버려라! 저자의 ‘시바타 감량’ 체험담을 보고 당장 체중 감량에 돌입하고 싶을 것이다. 하지만 먼저 이제껏 자신을 지배하고 있던 상식과 고정관념을 버려야 한다. ‘하루 권장 칼로리(성인 남성 2,500kcal, 성인 여성 2,000kcal)을 지켜야 한다’는 것, ‘몸이 안 좋을 때는 약이든 영양보충제든 먹어야 기운을 차릴 수 있다’는 생각, ‘살이 찌면 생활습관병에 걸리고 마르면 허약해진다’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적게 먹으면 힘이 빠지고 병도 날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더 활기차지고 더 건강해진다. 물론 ‘영양이 고루 담긴’ 소식이어야 한다. 오히려 기운을 앗아가고 병을 주는 것은 ‘맛 좋은 것만 골라 많이 먹는 습관’이다. 애완동물을 길러본 사람은 알겠지만 개나 고양이는 몸이 안 좋으면 며칠이고 굶는다. 음식을 먹지 않음으로써 대사에 관여하는 기관을 쉬게 하면 몸이 스스로 증상을 처리하여 건강을 되찾을 수 있다는 것을 본능적으로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인간 역시 마찬가지 시스템을 인체 안에 가지고 있다. 저자는 감량을 통해 모자란 것을 보태는 ‘플러스’가 아니라 과한 것을 덜어내는 ‘마이너스’의 효과를 극대화했다. 그리고 그 결과로 ‘마른 사람도 건강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냈다. 이와 더불어 섭취 칼로리를 크게 줄여도 건강을 지키는 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것도 확인했다. 식욕이 줄어든 대신 기력이 강해졌다. 건강의 질이 몇 단계나 상승한 느낌이다. 식비도 30% 넘게 줄었다고 한다. 당신도 적게 먹고살아 보라! ‘진정한 건강’을 누릴 것이다 저자 시바타 도시히코는 하루 총섭취 칼로리를 줄여나가는 감량에 도전했다. 하루 섭취 칼로리를 기준으로 식단을 크게 3단계(소식, 초소식, 불식)로 나눈 뒤에 소식(800~1500kcal)과 초소식(100~500kcal)을 다시 각각 3단계로 세분화해 1년간 실천했다. *저자가 실천한 감량의 기준 식단 구분(하루 총섭취 칼로리) 식단 세분화 소식(800~1,500kcal) 소식 1단계 1,400 ~ 1,500kcal 소식 2단계 1,200 ~ 1,300kcal 소식 3단계 800 ~ 900kcal 초소식(100~500kcal) 초소식 1단계 400 ~ 500kcal 초소식 2단계 200 ~ 250kcal 초소식 3단계 100 ~ 150kcal 불식(不食, 0kcal) 첫달과 둘째 달에는 반단식(400~500kcal)을 3일간 한 뒤에 소식 1단계(1,400~1,500kcal)를 실천하고, 3~5개월째에는 반단식 없이 소식 1단계를 했다. 그런 식으로 섭취 칼로리를 줄여나가다가 8~10개월째에는 초소식 1단계(400~500kcal)를 실천했다. 이 정도면 ‘기아’ 수준이지만 건강이 나빠지기는커녕 31km 워킹을 거뜬히 해냈고, 치주염이 낫고, 추위에도 강해지고, 몸이 가뿐해지는 등 몸 상태가 더욱 좋아졌다고 한다. 그리고 감량을 시작한 지 1년이 되자 오랫동안 자신을 괴롭히던 신장과 방광 쪽의 불쾌증상과 어깨ㆍ허리 통증 등의 지병이 깨끗이 낫고, 대사증후군이 호전됐고, 체중은 57kg(체질량지수 18)으로 줄었다고 한다. 게다가 활기ㆍ자신감ㆍ의욕이 더욱 충만해지고, 뇌가 젊어지는 등 사는 게 즐거워졌다. 몸은 말랐지만 허약하지 않았으며, 아주 적게 먹었지만 배고픔에 적응되고 나니 이젠 배고픔을 즐기게 되었다고 한다. 저자가 체감한 감량의 효과는 이루 셀 수 없을 정도로 많다. 신체가 건강해지는 것은 물론, 마음까지 새로워지고 건강해졌다. 가히 혁명적이다. 시바타 감량을 지속적으로 실천했을 때 느낄 수 있는 효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시바타 감량’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면…… → 변비ㆍ불면증ㆍ피부병ㆍ통증과 같은 고질병을 비롯해 대사증후군, 생활습관병이 예방 및 ...
  • 시작하는 글 _ 적게 먹고도 최상의 건강을 누릴 수 있다 Part 1. 시바타 감량으로 최상의 건강 누리기 ● ‘시바타 감량’으로 건강 상식의 오류를 바로잡는다 - 신체적·정신적 능력을 높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 시바타 감량에 필요한 두 가지 조건 - 상식과 고정관념에서 벗어난다 - 누구에게나 효과적인 건강법은 없다 - 최상의 건강을 누린다 ● 체질을 진단한다 - 자율신경계의 유형으로 체질을 나눈다 - 자율신경계 유형 : 성격으로 진단하기 - 자율신경계 유형 : 식습관으로 진단하기 - 자율신경계 유형 : 신체 증상으로 진단하기 - 자율신경계 유형 : 체질 변화로 진단하기 - 자율신경계 유형 : 생활습관으로 진단하기 - 자율신경계 유형 : 일반 증상으로 진단하기 - 자신의 체질을 안다 ● 중용 체질을 위한 바른 식습관과 마음가짐 - 자율신경의 균형과 조화 - 음식에 대한 기호는 생리 현상 - 성격과 사고방식이 편식을 부추긴다 - 대인관계에서도 중용을 지킨다 ● 영양의 균형과 중용 체질을 위한 식품 - 중용 식품 ‘현미’ - 현미밥을 이용해 꼭꼭 씹어 먹는 버릇을 기른다 - 신토불이와 지...
  • 시바타 도시히코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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