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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의학을 알면 질병이 없다 : 100세 시대 건강 지침서
정옥민 ㅣ 보민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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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4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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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page/152*225*0
  • ISBN
9791169571616/116957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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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세기 과학의 발달로 현대의학은 눈부시게 발전되었지만, 현대인들은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 식이장애, 소화불량, 과민대장증후군과 같은 소화기계통 질환과 우울증, 화병, 불면증, 두통 등의 정신 · 신경계통 질환과 생활의 편리함, 평소 운동 부족 등으로 점차 나이가 들어가면서 퇴행성 질병을 앓는다. 또한 암과 같은 난치성 질환 등을 앓고 있는 성인들이 늘어나는 추세이다. 경제성장과 생활수준이 향상되어 인간의 수명이 100세 시대가 됨에 따라 건강에 대한 염려와 관심이 고조되고 있으나, 산업화로 인하여 화학식품 첨가물 섭취 등으로 고혈압, 당뇨병, 심뇌혈관 질환, 비만 등의 대상성 질환과 중금속에 노출되어 살다 보니 기관지 천식, 아토피 피부염, 알레르기성 비염, 환경성 질환 등이 많아지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변화의 흐름에 따라 현대의학의 한계점이 있다. 암이나 중풍과 같은 난치병에 걸린 사람들은 일차적으로 서양의학에 의존하다가 점차적으로 전통의료를 활용하고 있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미국은 대체의학이 성장하는 추세이다. 현재 양방에서 암환자에게 온열요법과 식이요법, 대체의학을 활용하고 있으면서도 우리나라의 의료계에서는 대체의학 전문가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는 점이 매우 유감스럽다. 대체의학에 대한 수요의 증가에 대해 일부 학자는 의사와 환자 간의 질병관이나 건강관의 차이, 현대의학이 완전하게 해결하지 못하는 만성 난치성 질환의 존재, 전통의학(한의학)을 제도권 의학으로 인정하는 독특한 의료환경 등을 접하고 있다. 복잡한 암 난치병을 양방과 한방에 의존하면서 부작용 및 한계를 극복하고, 치료효과를 높이기 위해 나타난 새로운 제3의 의학이 대체의학이다. 최근 들어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이 대체의학을 다양하게 이용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외국과 비교해 다소 다른 의료제도와 체계가 있어 정의하기가 어려운 현실이지만 서양의학에서는 다양한 치료법, 의료체계, 치료제의 모든 것이 의료행위이며, 넓은 의미에서 대체의학이라 할 수 있다. 치유환경의 공통점은 인도주의, 에너지, 영성, 총체성, 균형으로 인간이 살아가는 데 최적의 안녕 상태라는 것이다. 미국 국립보완대체의학센터에서는 대체의학의 종류를 크게 5가지로 분류하고 있다. 이 분류에 의하면 대체의학은 대체의학의 총체적 관행(Alternative Medical Practice), 정신 및 신체 기법(Mind-body Technique), 생체전자기(Bio Electromagnetics), 수기와 신체적 시술요법(Manual Healing Methods), 에너지 치유법(Energy Therapies) 등 총 5가지이다. 이 분류에 따르면 대체요법은 단순한 침구나 수기 등의 요법에 더하여 건강 보조식품과 건강 보조기구의 행위까지가 대체요법의 개념에 포함되고 있다. 영국 암 저널과 코크란 데이터베이스에 게재된 Health Day 등이 보도한 Lee Hooper 박사의 오메가3 보충제의 실험연구에서 미량의 오메가3보다 생선에 단백질이 풍부하고 셀레늄, 비타민 D, 요오드, 칼슘 등 영양소가 훨씬 더 많이 들어 있다고 하였다. 영양제보다는 운동을 병행하면서 식이요법을 하는 것이 좋다는 것을 보여주는 연구결과이다. 미국 뉴욕 맨해셋 로즈웰 헬스의 샌드라 아틀라스 바스 심장병원의 Guy Minta 박사는 암을 예방하는 데 가장 필수적인 것은 유산소 운동, 잘 챙겨 먹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것, 그리고 건강한 생활습관과 규칙적인 수면패턴이라고 한다. 대체의학이란 한약요법, 온열요법, 배꼽 마사지 요법, 생식요법, 식이요법, 약초요법, 비타민 요법, 아로마 요법, 미술치료 요법, 음악치료 요법, 수지침 요법, ...
  • [보민출판사 편집장 김선희] 이 책을 집필하신 정옥민 박사님께 축하와 감사를 드립니다. 사회가 발전하고 과학이 발달하면서 오는 많은 편리함과 비례해 암 발병률이 증가하고, 각종 성인병은 흔한 일이 되었으며, 자가면역질환 같은 원인과 치료법을 알 수 없는 질병 또한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질병을 치료하기 위한 사람들의 연구와 노력은 다양해져서 양의학에만 의지하지 않고 바른 먹거리를 추구하고, 좋은 환경을 찾아 대도시를 떠나기도 합니다. 특히 기존의 부작용을 감수하고 먹는 약이나 체력을 고갈시키는 수술요법에서 벗어나, 자연에서 치료하고자 하는 대체의학에 대한 관심은 점점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이 책은 한 사람의 독자로서도 매우 반가운 책입니다. 온열치료부터 풍수까지 건강과 행복한 삶을 위해 버려야 할 것과 취해야 할 것에 대한 많은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가정에 두어 필요할 때 언제나 꺼내어 읽고 삶에 적용할 수 있는 건강 바이블 같은 책이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들어는 보았으나 미신 혹은 재미로 치부해버렸던 수맥이나 풍수 같은 이야기는 왜 그런지를 과학적으로 설명하여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방법까지 제시해주었다는 점에서 정옥민 박사님의 대체의학에 대한 열정과 진정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독자들에게 유익한 책을 출간하게 되어 편집장으로서도 매우 뿌듯합니다. 감사합니다.
  • 저자소개 추천사 (1) 추천사 (2) 추천사 (3) 머리말 이 책의 구성 제1장. 온열요법(溫熱療法) 01. 면역력을 높여주는 온열요법 (1) 여자의 자궁은 (양) (2) 남자의 고환은 (음) 02. 음(陰) 체온이 질병을 일으킨다 (1) 정기와 사기 (2) 정기(正氣)의 반대개념은 사기(邪氣)다 (3) 음(陰)과 양(陽)의 조화로 내 몸의 체질을 진단하여 면역력을 높여라 (4) 내 몸의 음(陰)과 양(陽)의 체질 진단 (5) 맥(脈) 짚어서 음(陰)과 양(陽)의 체질 진단 (6) 양(陽)의 체질에 음(陰)이 강한 음식을 섭취하면 좋다 (7) 음(陰)의 체질은 양(陽)이 강한 음식을 섭취하면 좋다 03. 수승(↑) 하강(↓)의 원리 04. 암환자는 조금씩 자주 섭취하라 (1) 암환자는 잘 먹어야 산다 (2) 체온을 1℃ 올리면 암은 죽는다 05. 내 몸의 허한(虛汗)과 허증(虛症)을 없애야 체온이 상승한다06. 천연소금 07. 광물성 천연유황 온천요법 08. 혈액을 정화하는 식물성 유황(硫黃)의 효능 09. 후지산과 사쿠라지마 천연 용암석 원적외선 효과 10. Tera 면역스톤 [부록] 필자의 체험기 제2장. 배꼽 주름 01. 만병의 원인은 배꼽 02. 모든 질병의 원인은 복부의 셀룰라...
  • 제1장. 온열요법[溫熱療法] “체온을 올리면 질병이 사라진다.” “병은 말을 타고 들어와서 거북이를 타고 나간다.” (네덜란드) 사람은 누구나 몸에 체온이 떨어지면 질병의 원인이 되고 노화에 적신호이다. 건강한 사람은 체온이 36.5℃이지만 60세가 넘으면 우리 몸은 늙어가면서 체온이 뚝 떨어지기 시작하고, 70세가 넘으면 우리 몸은 36℃ 이하로 떨어져 80~90세에는 35~34℃ 저체온증으로 면역력이 떨어져 노화뿐만 아니라, 우리 몸은 많은 질병이 생기게 된다. “체온 1도 올리면 암, 중풍, 당뇨, 우울증을 이기는 면역력이 5배 높아진다.“ (일본, 이사하라 유미 의학박사) 우리 몸에 체온을 유지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 알 수 있다. 일본인들은 몸이 아프기 전에 미리미리 유황 온천욕을 즐긴다고 한다. 듣는 순간 부끄러움이 앞섰다.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은 미리 대처하는 데 방법의 차이가 다르다. 우리나라의 경우 내 몸에 암, 당뇨, 중풍, 치매 등 난치병이 걸린 후에야 비로소 발버둥치며 삶을 후회한다. 제2장. 배꼽 주름 “복부의 주름과 응어리를 보면 모든 질병을 진단할 수 있다.” 우리 몸의 모든 질병은 배 주변에 딱딱한 응어리와 주름이 숨겨져 있다. 배꼽의 안복법은 배를 마사지한다는 뜻으로 배를 위아래로 쓸어 내려주고 양옆으로 주무르는 것을 말한다. 우리나라 통계청에 사망원인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질병은 암이다. 서양의학과 현대의학으로 치료하지 못한 암과 같은 난치병을 대체요법인 배꼽 마사지로 배의 주름이나 응어리를 보고 질병을 찾아내어 배에 응어리가 풀리면서 암의 고통을 줄여 통증을 완화시킬 수 있다. 제3장. 음식과 질병과의 관계 “약으로 고치지 못한 모든 질병은 음식 속에 답이 있다.” 약선요리(藥膳料理)란 약이 되는 약용식물인 천연약재를 사용하여 일반적인 식재료와 영양학을 접목한 것으로, 환자의 질병에 맞게 한의학에서는 ‘의식동원(醫食同源)’, 즉 음식물에 의한 치료를 약물에 의한 치료와 동일시하고 있어 약선요리를 중요시하고 있으며, 질병에 따라 면역력을 높이는 요리법이 다르며, 음식으로 고치지 못한 질병은 현대의학으로 고칠 수가 없다고 한다. 또 현대인의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다는 욕망에서 나온 식문화에서 발생된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들은 ‘약으로 고치지 못한 모든 질병은 음식 속에 답이 있다’라는 증거이다. 제4장. 수맥(水脈) “수맥파만 피하여도 암, 중풍, 치매, 고혈압, 당뇨 등 고질병을 고친다.” “자연은 무의미한 행동을 하지 않는다.” (아리스토텔레스) 독일의 외과의사 Dr. Hager 박사는 1910~1932년까지 22년 동안 5,348명의 암환자를 대상으로 주거지를 조사한 결과 99% 이상이 수맥 위에서 침실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독일, Dr. Hager). 네델란드 트럼프트 박사는 UN 유네스코에서 수맥 교차점에서 생활한 사람들은 아드레날린 분비가 촉진, 심장 박동수가 상승하고, 혈압에 영향을 미치며, 산소 소비량이 증가함을 알 수 있었다고 밝혔다(네델란드 트럼프트 박사). 암, 중풍 등 난치병 환자들이 가정에서 침실을 수맥 위에 두고 생활하고 있어 진단과 처방이 필요하다. 독일은 주택허가를 수맥파가 있는지 여부를 먼저 확인하고 인허가를 내준다고 한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개발 인허가 조건에 따라 건축 인허가가 나온다.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다. 제5장. 풍수(風水) “풍수는 미신이 아니라 과학이다.” “배산임수와 방위는 음양오행 속에 답이 있다.” 우리는 풍수를 미신이라고 말하지만 이미 선진국에서는 풍수가 과학이라고 연구하는 논문들이 있다. 풍수(風水)...
  • 정옥민 [저]
  • 고미술협회 회원, 정옥민 박사 대체의학 면역센터 대표이다. 광주광역시 서구 이정일 구청장 표창장, 광주광역시 서구 김종식 구청장 표창장, 국회의원 양승조 표창장, 남부대학교 대체의학과 박사학위 공로상, 전라남도 김영록 도지사 표창장, 한국노인장기요양협회 표창장을 수상했다. 인예지 자연치유요양원 2006 설립~2022년 16년 운영했고 성화대학교 겸임교수, 호남 간호학원 요양보호사 강사, 한국예술심리치료학회 이사, 한국행정복지학회 정회원, 한국디지털정책학회 정회원, KSIO 대한통합암학회 회원, 보건대 외래교수, 한국노인장기요양협회 전남지부장, 한국노인장기요양협회 이사 역임했다. 연구논문 한국 사회복지협의회의 발전 방향 연구, 간호사와 요양보호사의 대체요법 이용 의사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보건의료 종사자와 일반인의 보완 대체요법 인식 차이에 관한 비교연구 등이 있으며 「내 몸을 살리는 보완 대체요법」 저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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