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마음을 치유하는 7가지 비결 : 정신과 의사가 알려주는 감정 컨트롤술
가바사와 시온(樺澤 紫苑), 송소정 ㅣ 진성북스
  • 정가
15,000원
  • 판매가
13,500원 (10% ↓, 1,500원 ↓)
  • 발행일
2022년 06월 29일
  • 페이지수
268page
  • ISBN
9788997743551/8997743554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7(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환자에게는 완치로 향하는 마음의 단계가 있다! 과학으로 증명된 병을 다스리는 7가지 ‘감정 컨트롤술’ 『마음을 치유하는 7가지 비결』은 일본의 저명한 정신과 의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유튜브 채널 구독자 35만 명을 거느린 유명 유튜버이기도 한 가바사와 시온이 소개하는, 환자와 가족, 간병인을 위한 ‘병을 낫게 하는 감정 처방전’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정신의학, 심리학, 뇌과학 등 여러 의학 분야를 망라하여 긍정적인 감정에는 치유의 힘이 있음을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동시에 저자가 직접 만난 환자들의 실제 사례와 영화, 소설에 나타난 환자의 심리적인 특징을 함께 소개함으로써 과학적 근거와 재미, 공감을 모두 잡았다. 서문에서 유튜브 채널에서 받은 1만 건의 질문 중 가장 많았던 ‘좀처럼 병이 낫지 않는다’는 의문이 집필 계기였음을 밝힌 이 책은, 수천 명의 환자를 진찰하고 치료했던 30년 경력의 정신과 의사로서, 그리고 10년 이상 뇌와 관련된 연구를 해온 과학자로서 저자가 내린 결론과 함께, 마음을 치유하여 병을 낫게 하는 솔직담백한 7가지 감정 컨트롤술을 소개한다.
  • ‘병원 출근 N년차’, 이제는 의사도 약도 믿을 수 없다! 21세기를 살아가는 현대인이라면 몸과 마음 어딘가 한둘쯤은 앓고 있는 게 자연스러운 일이 되었다. 일주일의 하루 혹은 이틀은 병원에서 진료받은 뒤 약을 처방받지만, 부지런히 약을 챙겨 먹으면서도 이 약이 정말 효과가 있기는 한 것인지, 언제까지 병원에 발 도장을 찍어야 하는지, 더 크고 비싼 병원을 알아봐야 하는 것은 아닌지 고민한다.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의 중병을 앓거나 그러한 환자를 돌봐야 하는 가족이라면 의사에 대한 불신은 걷잡을 수 없이 부풀어 오르고 만다. 몇 년째 병세가 제자리걸음이건만, 같은 병을 앓았다는 친구의 지인은 수개월 만에 완치됐다는 소문이다. 근심 걱정이 깊어질수록 병세는 더욱 깊어져만 가는데... 몸은 마음을 따라간다! 과학으로 증명한 두뇌와 건강의 상관관계! 이처럼 똑같은 병에 걸려도 유달리 오래 앓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감기나 부상, 심지어 생명을 위협하는 병에 걸렸음에도 불구하고 완치에 이르는 사람도 있다. ‘병이 낫는 사람’의 특징을 나열해보라고 하면 무엇이 나올까? 아마 ‘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는다’, ‘물과 공기가 맑은 곳에서 지낸다’, ‘소음이 없는 곳에서 조용히 요양한다’, ‘가족과 화목하게 지낸다’와 같은 이미지를 떠올릴 것이다. 그렇다면 이들의 공통점은? 일본의 저명한 정신과 의사인 저자는 병이 낫는 사람의 특징으로 ‘부정적인 감정에서 벗어나 있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이러한 주장에 대한 근거로 정신의학을 비롯한 최신 뇌과학과 심리학 연구 결과를 제시함은 물론, 실제 환자들의 사례와 더불어 영화, 소설과 같은 작품을 빗대어 독자들이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마음을 치유하면 병이 낫는다’ 유명 정신과 의사 가바사와 시온이 알려주는 7가지 비결! 1. ‘병은 나의 적이 아니다’ - 병과 싸우지 않기 2. ‘아는 것이 힘이다’ - 초조함과 불안 버리기 3. ‘나쁜 말은 병의 원인!’ - 험담하지 않기 4. ‘나는 병에 걸렸어’ - 현실 받아들이기 5. ‘나는 환자입니다’ - 감정 표현하기 6. ‘그대로도 괜찮아’ - 먼저 다가서기 7. ‘병에 걸려서 다행이야’ - 모든 일에 감사하기 저자는 정신과 의사로서 쌓아온 30년의 경력을 내세우며 “병에 저항하고 싸우면서 스트레스가 몇 배나 많아진다.”고 역설한다. 치유를 위한 필사적인 다짐과 노력이 도리어 환자의 몸과 마음을 피폐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만약 지금 몸이 아프다면, 그리고 마음이 괴롭고 날카롭다면 우선은 이 책이 알려주는 첫 번째 비결인 ‘병과 싸우지 않기’에 담긴 조언을 따라 보자. 불신과 불안으로 가득했던 마음이 한결 나아지고, 어느새 저자의 비결에 수긍하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 서문 감정을 컨트롤하면 신체도 컨트롤할 수 있다 1장 당신의 병이 낫지 않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 병이 낫지 않는 사람일수록 병과 싸우고 있다 병은 당신의 ‘적’이 아니다 투병은 병을 악화시키는 가장 큰 이유 정리하기 2장 '불안'을 제거하면 병은 낫는다 병을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에 ‘불안’해진다 우선은 ‘조금 기다려 본다’ 신뢰관계를 만드는 것에서부터 치료가 시작된다 시간이 약이다 정보를 모으면 불안은 사라진다 정리하기 3장 '험담'이 병을 악화시킨다 도움을 요청하는 사람은 병이 낫는다 계속 험담을 하는 사람은 병이 낫지 않는다 험담을 많이 하는 사람은 치매에 걸릴 위험성이 3배 험담 상대가 과거의 자신이 될 수도 있다 화를 잘 내면 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 고독과 분노를 치유하기 위한 3가지 처방전 정리하기 4장 '받아들이는 것'만으로 병은 낫는다 '수용'이란 어떤 상태인가? 수용함으로써 일어나는 4가지 변화 부인에서 수용으로 바꾸는 방법 정리하기 5장 '표현'하면 병은 낫는다 치료에는 반드시 ‘정체기’가 찾아온다 시작이 반이다 ‘언어화’와 ‘표현’은 수용을 위한 처방전 정리하기 6장 가족이 '다가서면' 병은 낫는다 가족은 환...
  • ‘몇 년째 병원에 다니고 있는데도 좀처럼 병이 낫지 않습니다’ 나는 매일 이 같은 내용의 메일을 받는다. [5p] A씨가 ‘우울증에 걸린 덕분에 과로사를 피할 수 있었다’고 생각할 수는 없을까? 우울증은 ‘이 이상 무리를 하면 몸이 망가져요. 죽을지도 모릅니다’라는 위기에 작동하는 ‘긴급 정지 장치’이다. [25p] 아드레날린은 불안, 공포, 투쟁, 분노, 흥분과 같은 감정을 품고 있을 때에 분비된다. 여하튼 투병은 좋지 않다. 병과 계속 싸우면 아드레날린이 계속 분비되어 심장혈관계를 중심으로 다양한 폐해를 일으킨다. 싸우면 싸울수록 병이 악화되는 것이다. [36p] 공포를 동반하는 상황에 직면했을 때 노르아드레날린은 순간적으로 ‘싸울 것인가, 도망칠 것인가!’라는 선택지 중에서 보다 올바른 것을 고를 수 있도록 뇌의 집중력을 단번에 높여준다. 게다가 뇌 기능을 상승시키는 것은 물론 신경을 예민하게 만들어서 판단을 돕는다. 싸워야 할 때는 싸운다. 도망쳐야 할 때는 쏜살같이 도망친다. 이와 같은 판단에 따라 생명의 위험을 회피할 수 있도록 한다. [55p] 이처럼 그의 분노는 정신과 의사에 대한 분노로 표현되고는 있지만, 사실은 절대로 걸리고 싶지 않은 우울증에 걸리고 말았다는 것에 대한 강렬한 불안의 발로라고 생각할 수 있다. [93p] 인간은 처음 만나는 사람을 ‘좋은가 싫은가’의 양자택일로 판단한다. 이는 뇌의 편도체가 순간적으로 판단을 내리는 것으로, ‘좋다’고 판단한 경우는 또 한 번 만나고 싶어지며, ‘싫다’고 판단한다면 ‘만나고 싶지 않다’ 또는 ‘피하고 싶다’고 생각한다. [111p] 우울증에 걸리면 이 전두전야의 기능과 세로토닌이 저하되기 때문에, 편도체가 지속적으로 흥분한 상태에 빠져 ‘감정폭주’가 일어난다. 늘 짜증이 나거나 화를 잘 내거나, 불안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는 것이다. [142p] 표현은 치유이다. 반대로 ‘괴롭다’, ‘고통스럽다’, ‘아프다’고 말하지 못하는 상황은 과도한 스트레스로 이어진다. 결과적으로 ‘참는다’, ‘마음을 닫는다’고 결심하고는 환자 스스로 고독한 상태를 강화하고 만다. [205p] 마지막으로 만났을 때 소녀는 미소를 지었다. 지금도 그 미소가 뚜렷하게 뇌리에 남아 있다. 우울증 때문에 늘 어두운 표정이었던 소녀가 미소를 보여주었으니까 내 상담도 헛되지는 않았다고, 20여 년의 시간이 지나서야 겨우 그렇게 생각할 수 있게 되었다. 정신과 의사인 나조차 이같이 강렬한 무력감이 엄습하여 침울함을 느끼는데, 대부분의 가족들은 더 큰 무력감과 침울함에 빠지고 말 것이다. [213p] 메리 메릴 박사의 연구에 따르면 자원봉사 활동을 하는 사람은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는 사람에 비해 동기부여가 높고 활동적이며, 성취감이나 행복감을 강하게 느끼고, 심장질환에 걸릴 확률이 낮은 데다 평균수명 또한 길다. 이처럼 ‘헬퍼스 하이’는 실제로 존재하며 그 같은 사람들은 건강하게 오래 산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238p]
  • 가바사와 시온(樺澤 紫苑) [저]
  • 정신과 의사이자 작가. 1965년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에서 태어났다. 1991년 삿포로 의과대학교 졸업 후, 2004년부터 세계적 명성의 미국 일리노이대학교에서 3년간의 유학생활을 했다. 2007년 귀국 후에는 ‘가바사와 심리학연구소’를 설립했다. 페이스북, 메일매거진, 유튜브 등 40만 명 규모의 인터넷 미디어에서 정신의학과 심리학 지식을 일반인에게 쉽게 전달하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매일 갱신되는 유튜브 ‘정신과의 가바사와 시온의 가바 채널’은 400만 회 이상의 재생 횟수를 자랑하는 인기 채널이다. 업무방식 공부모임인 ‘가바사와 학원 정신과의의 업무방식’(회원수 600명)을 열어 더 즐겁고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방법을 알리고 있다. 《외우지 않는 기억술》, 《나는 한 번 읽은 책은 절대 잊어버리지 않는다》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출간했다.
  • 송소정 [저]
  • 대학에서 역사를 전공하고 왓슨와이어트 한국 지사에서 오랜 기간 근무했다. 이후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일번역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는 전문 번역가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밀리언의 법칙》, 《바쁜 것도 습관입니다》, 《공부 머리는 5~9세에 결정된다》, 《미래를 앞서가는 7가지 통찰》, 《어쩌면 매일 행복을 가꾸고 있는지도 몰라》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