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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질병없이 살기로 했다 : 독소를 청소하면 왜 병과 비만은 사라지는가?
하비 다이아몬드(Harvey Diamond), 강신원, 이의철 ㅣ 사이몬북스 ㅣ Fit for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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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7년 04월 1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52page/146*211*26/544g
  • ISBN
9791187330011/118733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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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자연치유의 바이블! 『나는 질병없이 살기로 했다』는 어려운 의학용어 대신 몸의 자연치유 현상을 초등학생도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쉽게 쓴 책이다. 본인 자신의 치유경험, 유방암에 걸린 여자를 살려낸 경험, 케네디 대통령의 아내였던 재클린 여사의 이야기, 저자 형님의 고혈압을 고쳐낸 이야기 등 수많은 예를 들어 설명했다. 또한 상업자본주의와 결탁한 현대의학의 어리석음 등을 저자 특유의 유머스러운 필체로 마치 영화를 보듯이 흥미롭게 펼쳐낸다. 저자는 주사나 약물 등으로 인간의 질병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없음을 강조한다. 그런 마법 같은 일이 있다면 애당초 생활습관을 바뀌기 위해 노력할 필요가 없었을 것이다. 질병으로부터 진정으로 자유로워지고 싶다면 모든 노력을 기울여 '생활습관'을 바꾸어야 한다고 거듭 강조한 것. 모든 병의 원인은 독소이며, 아무리 심한 병(암)이라도 독소를 쓸어내기만 하면 병은 저절로 치료된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 독소를 청소하면 왜 병과 비만은 사라지는가? 미국에서만 150만부 판매를 기록한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질병과 비만의 원인을 분석하고 그 해결책까지 제시해주는 자연치유의 바이블로 손꼽힌다. 몸이 아프다는 것은 적(질병)이 몸을 공격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자연의 경고음이다. 식욕이 없다는 것은 밥을 먹지 말라는 경고음이며, 고열이 난다는 것은 몸을 움직이지 말고 쉬라는 경고음이다. 당신이 밥을 먹지 않는 동안 여분의 에너지가 당신을 치료한다. 당신이 고열로 휴식을 취하는 동안 몸의 치유력이 발효된다. 질병은 당신을 해치려하는 것이 아니라 치료하기 위해 존재한다. 아파야 몸이 낫는다는 사고의 전환이 질병치료의 첫걸음이다. 당신의 몸은 항상 당신 편이다. 그런데 어리석은 인간은 약을 먹고 밥 한 그릇을 뚝딱 해치운다. 이건은 자연의 명령을 무시하는 행위다. 그것은 마치 집에 도둑이 들어와 경고음이 울리는데 시끄럽다고 경고스위치를 내리고 다시 잠에 드는 것과 같다. 경고음 때문에 도망가려던 도둑은 다시 돌아와 집안의 물건을 모두 가져간다. 암에 안 걸릴 수가 없다. 자연은 우리에게 7단계(무기력증-독혈증-과민증상-염증-궤양-경화증-암)에 걸쳐 경고음을 울린다. 당신이 자연의 경고음을 무시한 마지막 결과, 세포가 미쳐버리는 현상이 발생하는데 이것이 암이다. 물론 그 해결책도 있다. 몸속의 쓰레기, 즉 독소를 청소하면 질병과 비만은 저절로 사라진다. 신(자연)은 인간에게 청소장치인 림프시스템을 만들어 주었다. 당신은 림프시스템일 충분히 일을 하도록 도와주기만 하면 된다. 그러면 어떤 질병에도 걸릴 수가 없다. 깊고도 넓은 자연의 현상과 인체의 신비로움을 저자 특유의 유머로 풀어내, 마치 소설을 읽듯이 쉽게 읽힌다. 허황하고 복잡한 이론이 아니다. 고엽제와 비만에 시달리다가 새 인생을 찾은 저자의 건강에 대한 신념을 철학으로 승화시켰다. 저자는 걸어 다니는 종합병원이었다. 아버지가 50대에 암으로 사망했다. 본인도 암에 걸릴 것이라는 두려움에 떨며 살았다. 베트남전에 참전했다. 고엽제 환자인 것을 나중에 알았다. 90kg이 넘는 비만이었다. 비만은 각종 질병을 몰고 왔고 25살까지 걸어 다니는 종합병원이 되었다. 그는 삶을 포기하고 아메리카 대륙횡단을 하던 중에 ‘자연위생학’의 스승 즉, 자연치유의 스승을 만났다. 이후 그는 스스로 아바타가 되어 음식으로 몸을 치료했다. 약 한 방울 쓰지 않았는데 질병과 고엽제와 비만이 모두 사라졌다. 그 이후로 한 번도 살이 찌지 않고 병에 걸리지 않았다. 인간의 몸은 당신 편이다 몸이 아프다는 것은 적(질병)이 몸을 공격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자연의 경고음이다. 식욕이 없다는 것은 밥을 먹지 말라는 경고음이며, 고열이 난다는 것은 몸을 움직이지 말고 쉬라는 경고음이다. 당신이 밥을 먹지 않는 동안 여분의 에너지가 당신을 치료한다. 당신이 고열로 휴식을 취하는 동안 몸의 치유력이 발효된다. 질병은 당신을 해치려하는 것이 아니라 치료하기 위해 존재한다. 아파야 몸이 낫는다는 사고의 전환이 질병치료의 첫걸음이다. 암은 질병이 아니다 질병에는 7단계가 있다. 무기력증-독혈증-과민증상-염증-궤양-경화증-암의 순서로 진행된다. 그러나 이 모든 단계는 자연이 당신에게 주는 경고음이다. 6단계가 진행되는 동안에도 당신이 경고음을 무시하고(약을 먹고) 경고스위치를 내린다면 마지막에 암으로 진행된다. 암은 세포가 미쳐버린 현상이다. 그러나 7단계에서도 당신에게는 희망이 있다. 경고음을 받아들이고 자연에 순응하기만 하면 된다. 몸속 쓰레기(독소)를 청소하...
  • 추천사(황성수 박사) 저자서문 1장, 내 몸은 종합병원이었다 - 이름은 하비, 별명은 먹보 - 의사들의 위협마케팅에서 탈출하라 2장, 인간의 몸은 스스로 청소한다 - 몸청소는 왜 중요한가? - 에너지는 왜 몸청소에 중요한가? - 쓰레기를 배출하라 3장, 암은 악마가 아니다 - 암의 원인을 알아야 치료법도 나온다 - 1971년 암과의 전쟁은 왜 실패했나 - 암의 정체는 무엇인가? - 당신의 몸은 항상 당신편이다. 4장, 질병진행의 7가지 단계- 1단계- 무기력증 - 2단계- 독혈증 - 3단계- 과민증상 - 4단계- 염증 - 5단계- 궤양 - 6단계- 경화증 - 7단계- 암 - 약물은 왜 위험한가? 5장, 내 몸 안의 의사, 림프시스템 - 인간의 몸은 왜 위대한가 - 림프시스템은 몸 안의 쓰레기 청소부 - 림프시스템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 진실로 가는 길 - 재클린 케네디 여사는 암으로 죽었나, 약으로 죽었나 6장, 유방절제는 미친 짓이다 - 유방암이라는 유령 - 인생을 바꾼 한통의 전화 - 지식을 뿌리치고 원리를 찾아라 - 조기검진의 함정 - 새로운 유행병 - 암에 대한 설왕설래 - 의사도 암을 모른다 - 조기검진은 매우 위험하다 - 유방촬영술은 희망이 아니다 7장, 세상의 모든 ...
  • 다른 사람들은 살을 뺐다는데 왜 나는 안 빠질까, 나한테 맞지 않으니 새로운 다이어트를 해볼까? 다른 사람들은 많이 먹어도 살이 안 찌는데 왜 나는 음식사진만 봐도 살이 찌는 걸까? 47가지나 되는 다이어트를 해봤는데도 어쩐 일일까? 왜 나는 살이 안 빠지는 지구상의 유일한 인간인 것일까? ---p.21 차의 외부를 아무리 깨끗하게 해봐야 차의 내부는 깨끗해지지 않는다. 물청소를 하고 광택을 내고 새 페인트를 칠해서 신형고급차처럼 보이게 해도 소용없다. 엔진오일을 바꾸지 않으면 굴러가지 않기 때문이다. 이런 측면에서는 자동차와 사람의 몸은 하나도 다르지 않다. ---p.50 사람들은 암에 대해 오해하고 있다. 나는 이것을 깨우쳐주기 위해 이 글을 쓰고 있다. 암은 몸의 어느 부분에서 발견되더라도 그냥 암이다. 암세포는 ‘미친 세포’이며 몸의 어느 부분에서도 발견될 수 있다. 몸의 어느 장소에서 발견되느냐에 따라 이름이 달라질 뿐이라는 것이다. --- p.77 확실히 해두고 싶은 것이 있다. 질병은 결코 살금살금 몰래 다가와서 갑자기 당신을 무너트리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질병은 그런 식으로 갑자기 생기지 않는다. 질병은 당신이 당신의 몸을 오랫동안 학대하고 무시한 결과로 발생한다. 1단계부터 7단계(암)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 p.86 당신의 손가락이 베이면 그 에너지가 즉각 그 사실을 알아차린다. 이때 아무런 주저함도 없이 피가 응고되기 시작해서 딱지가 생긴다. 딱지를 방패막이로 삼아서 피부가 스스로 치료하는데 딱지가 자연적으로 떨어지면 저절로 피는 더 이상 나오지 않게 된다. 뼈에 금이 가서 골절이 생기면 무엇이 치료할까? 당신은 깁스를 해서 팔을 어깨에 메지 않아도 된다. 당신의 몸이 지혜의 힘으로 치료한다. --- p.122 재클린 여사에게 처방된 암치료 기사를 읽으면서 나는 깊은 슬픔에 빠질 수밖에 없었다. 그녀가 방사선과 약물요법이라는 용감한 두 형제에 온몸을 맡기면서 암치료를 받고 있을 때 나는 친구와 대화하면서 ‘재클린 여사는 1주를 넘길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던 기억이 생생하다. 그녀는 친구와 대화를 나누던 그 다음날 바로 사망했다. ---p.152 나는 내 제안을 엄격하게 실천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실제적인 방법도 설명해주었다. 10일이 지나자 멍울이 조금 작아졌고 손으로 만져도 아픈 느낌이 없이 부드러워졌다. 다시 3~4주가 지나자 멍울이 호두알 크기에서 땅콩 크기로 줄어들었다. 그리고 다시 4주가 지나자 멍울이 사라졌다. 완전히 사라졌다는 말이다! 그녀는 다시 진단을 받았고 가슴에 멍울의 흔적조차 발견되지 않았다. ---p.168 어찌하여 전지전능하신 신께서는 아무 쓸모없는 맹장을 만드셨을까? 어찌하여 신께서는 우리 몸의 가장 복잡한 기관인 장기 속에 슬픔의 원인이 되는 맹장을 대충 넣어 꿰매셨을까? 과거의 엘리트 의사들은 이 질문 속에 편도선까지 포함시켰을 것이다. 그들은 과거에 편도선과 맹장을 쓸모없는 신체의 일부분이므로 잘라 없애야 한다고 주장했기 때문이다. 100여 년 동안 우리 자연위생학자들은 편도선과 맹장을 쓸모없다고 주장하는 완강한 믿음과 싸움을 계속해왔다. ---p.236 엉망진창으로 황폐화된 몸을 극복하기 위해서 그녀는 세 가지를 실천했다. 첫째로 음식을 통제해서 독소를 완전히 제거했으며, 둘째로 그녀의 모든 음식에서 동물성 음식을 제거했고, 셋째로 그녀의 마음을 완전히 긍정마인드로 바꾸었다. 이 결과는 ‘미쳐버린 세포’를 정상으로 회복하는데 관심이 있는 당신에게도 똑같은 결과를 줄 것이다. 아무런 희망도 없이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가녀린 여성에게 일어...
  • 하비 다이아몬드(Harvey Diamond) [저]
  • 그의 몸은 ‘종합병원’이었다. 어릴 때부터 병을 달고 살았다. 베트남전에 공군으로 참전했다. 고엽제 후유증으로 죽음 직전까지 갔다. 그런 그가 ‘자연위생학’을 실천하여 음식으로 병을 고쳤다. 20대, 178cm에 90kg이 넘던 그가 25kg을 감량했다. 그 이후로 그는 한 번도 살이 찐 적이 없고 질병에 걸린 적이 없다. ‘캘리포니아 의학원’에서 영양학을 가르쳤다. <다이어트 불변의 법칙>과 <나는 질병 없이 살기로 했다>를 출간, 뉴욕타임스 40주 연속 최장기 베스트셀러 1위, 전 세계 1,200만 부 이상 판매되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이후 ‘래리 킹 라이브’, ‘오프라 윈프리 쇼’, ‘굿모닝 아메리카’ 등 수많은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전 세계인의 건강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 강신원 [저]
  • 서울에서 문학을, 뉴욕에서 신문방송학을 공부했다. 뉴욕과 서울을 오가며 광고대행사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했다. 상업자본주의의 나팔수 역할을 한 것을 나중에서야 반성했다. ‘남에게 보여주는 삶’에서 ‘내가 즐거운 삶’으로 방향을 틀었다. 조금 가난해졌지만, 비로소 행복해지기 시작했다. 번역서로는 『다이어트 불변의 법칙』, 『나는 질병 없이 살기로 했다』, 『어느 채식의사의 고백』, 『맥두걸 박사의 자연식물식』, 『자연치유 불변의 법칙』, 『지방이 범인』, 『산 음식, 죽은 음식』, 『비만의 종말』 등이 있다.
  • 이의철 [저]
  • 직업환경의학 전문의, 생활습관의학 전문의. 현재 선병원 직업환경의학센터의 센터장을 역임 중이며, 베지닥터(vegedoctor.org) 사무국장, 대한생활습관의학 교육원 부원장으로 활동하고 있고, 차의과대학 통합의학대학원 겸임교수로 ‘생활습관의학’ 강의를 하고 있다. 《비거닝》, 《채식이 답이다》 등을 공저했고, 《당신이 병드는 이유》를 번역했으며, 《무엇을 먹을 것인가》 및 자연식물식과 관련된 다양한 번역서를 감수했다. 최근 《조금씩 천천히 자연식물식》을 썼으며, 건강뿐만 아니라 기후 위기, 동물과의 공존을 위해 자연식물식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자연식물식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와 경험담은 ‘이의철의 자연식물식(www.koreawfpb.org)’ 웹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전체 1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구매 확정 lso8*** 2022/12/16 평점 추천 0
나는 질병없이 살기러 했다 sir*** 2021/11/18 평점 추천 0
빠른배송 감사해요. 잘~ 읽어볼께요. shalo*** 2020/07/05 평점 추천 0
! nahana*** 2018/08/01 평점 추천 0
(의학을 넘어 철학의 차원으로 수준을 높였다)황성수 박사님의 추천사... ny10*** 2017/04/25 평점 추천 0
?????? hazel*** 2018/12/24 평점 추천 0
감사합니다 kss*** 2018/12/07 평점 추천 0
감사합니다 mild7*** 2020/05/10 평점 추천 0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laonhi*** 2021/07/06 평점 추천 0
건강에 대해 새롭게 알게되었어요 vheh0*** 2020/06/13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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