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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가 잘못됐습니다 2: 실천편 
식사가 잘못됐습니다1 ㅣ 마키타 젠지(牧田善二), 문혜원, 강재헌 ㅣ 더난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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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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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page/141*210*26/524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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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84057074/898405707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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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가 잘못됐습니다(총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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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내 몸을 지키고 면역력을 높이는 식사의 비밀 “오늘 안전한 식사를 하셨나요?” ★80만 부 일본 베스트셀러 《식사가 잘못됐습니다》시리즈_실천편 ★20만 명의 치료 경험, 40년의 연구로 밝혀낸 과학적인 식사법 현대인이 잘못 알고 있는 음식과 건강에 대한 상식을 바로잡고 우리 몸에 꼭 맞는 자연스러운 식사법을 소개했던 《식사가 잘못됐습니다》의 후속작. 탄수화물 과다섭취의 위험성과 비만, 노화, 질병을 부르는 음식들을 경고했던 전편이 독자에게 큰 호응을 얻은 뒤, 보다 구체적인 실천법에 대해 궁금해하는 독자들을 위해 16가지 잘못된 상식과 70가지 최신 의학 동향에 기반한 새로운 상식을 담았다. 또한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증가하고 있는 당뇨, 치매, 심근경색, 뇌졸중 등을 예방하는 우리 몸에 가장 잘 맞는 식사법을 소개한다. 이 책은 ‘저지방은 몸에 좋다’거나 ‘한방약이나 천연 유래 성분은 안전하다’는 등 부지불식간에 우리에게 상식으로 자리 잡은 ‘잘못된 식품 정보’를 바로잡는다. 한편, 우리에게 필수적인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소화되는 과정을 과학적 관점에서 분석하면서 ‘지방을 먹으면 살이 찐다’ 같은 강력한 고정관념을 모조리 걷어낸다. 또한 ‘혈당치를 조절하는 식사법’과 고기나 채소류 등 ‘식품별 식사법’을 실었으며, 슈퍼마켓이나 대형마트에서 식재료를 구매할 때, 식품기업의 과대광고 및 허위광고에 속지 않고 제대로 된 안전한 식품을 고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저자는 3대 사망 원인 질환인 암, 심근경색, 뇌졸중을 적절한 시기에 검사받고 조기에 차단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경고하면서, “형식적으로 진행하는 ‘종합건강검진’은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100세 건강을 위한 현명한 건강검진 방법도 소개한다. 20만 명이 넘는 환자들을 진료하면서 얻은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 책을 통해, 의사가 가르쳐주는 ‘가장 건강하고 안전한 식사법’을 함께 배워보자.
  • 건강을 지키는 식사의 정석과 제대로 된 식품 상식 70 “진짜 건강한 식사법은 무엇일까?” 근거 없는 소문과 잘못된 상식을 깨면 내 몸이 달라진다! 세상에는 ‘건강’을 얻기 위한 정보와 방법이 너무나 많이 존재한다. TV를 틀면 건강을 주제로 여러 명의 의사들이 출연해 이런저런 식재료를 추천하고 의학정보를 소개하는 쇼 프로그램이 심심찮게 방영된다. 막간을 이용한 광고에는 아름다운 여배우가 미소를 보이며 ‘미용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다이어트 보조식품을 사라고 권유한다. 하다못해 음료수 하나에도 10가지가 넘는 과일과 야채에서 추출한 성분이 들어있음을 강조하는 광고도 많다. 여기서 하는 말이 다르고 저기서 하는 말이 달라 무엇이 정말로 옳은 정보인지 헷갈리는 경우도 생긴다. 이런 논리도 체계도 없는 건강 지식들이 난무하는 가운데, 건강을 위해 정말로 신경 써야 할 부분은 바로 ‘매일의 식사’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수많은 독자들의 지지와 호응을 얻었던 《식사가 잘못됐습니다》의 후속작 《식사가 잘못됐습니다2 실천편》이 출간됐다. 건강을 팔면 돈이 되는 식품기업의 사정 수상한 식사법이 넘쳐나는 시대 전편이 건강한 식습관에 대한 큰그림을 그렸다면 이번에는 보다 깊이 있고 실천 가능한 방법을 제시해 100세 시대 아프지 않고 사는 법에 대한 명쾌하고 새로운 의학 상식을 전한다. 당뇨병, 비만 치료 분야에서 최고의 명의로 손꼽히는 저자는 20만 명이 넘는 환자들을 진료하면서 얻은 경험과 노하우를 이 책에 풀어놓았다. ‘지방은 살찌지 않는다’, ‘우리 모두는 탄수화물 중독에 빠져있다’는 등 파격적인 주장을 펼친 그의 책에 80만 명이 넘는 독자들이 반응했고, 이미 많은 사람들의 식탁을 건강하게 바꿔놓았다. 마키타 젠지 박사는 무작정 의사가 시키는 대로 따라서 먹는 식사가 아닌, 인체의 작동 원리와 영양소가 소화되는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진정으로 내 몸에 맞는 식습관을 발견해나가는 능동적인 태도가 필요하다는 주장한다. 부지불식간에 우리에게 주입되는 잘못된 정보들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스스로 깨어있지 않으면 어느새 식품기업의 과대·과장 광고에 휘둘리거나 고정관념과 선입견에 갇히게 되기 때문이다. 식품산업이 만드는 허상 속에서,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을 지향하는 사람의 하루는 어렵지 않게 상상할 수 있다. 먼저 하루의 시작은 피부 장벽을 보호해주는 ‘마시는 콜라겐’을 섭취한다. 보다 가뿐한 몸을 만들기 위해 이왕이면 ‘저지방 우유’를 먹는다. 아이스크림은 ‘샤베트’ 종류가 역시 마음이 놓인다. 초콜릿이나 견과류를 너무 많이 먹으면 뾰루지가 올라올 수 있으니 그램(g)을 정해 적당량을 섭취한다. 치아씨드, 퀴노아 등의 ‘슈퍼푸드’를 챙겨 먹는 것도 잊지 않는다. 운동을 하고 난 뒤에는 근육 손실을 막기 위해 프로틴이 함유된 ‘단백질보충제’를 먹는다. 그런데 이 모든 노력이 헛수고라면 어떨까? 아는 만큼 건강해진다! 최신 의학 논문과 과학 지식을 꿰뚫는 저명한 의사의 조언 이 책은 우리가 알고 있던 엉터리 의학 상식들을 해체하는 데 생화학 지식을 적극 활용한다. 저자는 지극히 상식적이라고 생각하던 정보들도 생화학적으로 살펴보면 잘못된 사실이라는 점을 찾아낼 수 있다고 단언한다. 예를 들어, 콜라겐은 섭취하면 인체에 소화되는 과정에서 아미노산으로 바뀌기 때문에 콜라겐 상태로 피부에 전달되지 않으며 피부에 발라도 흡수되지 않는다. 콜라겐은 모두 체내에서 합성되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많은 이들이 마시는 콜라겐을 소비하는 이유는 해당 제품들이 내세우는 직간접적인 증거...
  • 감수의 글 잘못된 식사를 멈추고 병 없이 건강하게 사는 법 시작하며 세상에 넘쳐흐르는 수상한 식사법의 진실 서장 더 이상 가짜 증거에 속지 말자 : 생화학 × 임상 데이터 × 의학 증거로 식품 상식을 높이는 법 여러분이 알고 있는 식품 지식, 정말 옳을까? 비만의 원인은 정말 지방일까? 우리가 당질을 끊지 못하는 이유 생화학을 모르면 올바른 식사를 논할 수 없다 생생한 데이터는 환자들이 매일 알려준다 ‘증거’가 곧 ‘절대적인 지식’은 아니다 몸에 ‘좋다’고 하는 논문도, ‘나쁘다’고 하는 논문도 있다 증거의 신뢰도는 최상위부터 최하위까지 다양하다 메타분석도 절대적이지 않다 원주민의 몸은 왜 완벽에 가깝게 건강할까? ‘포텐저의 고양이’가 시사하는 식품에 의한 퇴화 우리가 원래 먹어야 할 식품이란? 제1장 근거 없는 소문을 정확히 꿰뚫어보자 : 잘못된 식품 정보 16 세상에 떠도는 거짓투성이 건강 정보 잘못된 정보 1 저지방은 몸에 좋다 잘못된 정보 2 하루에 30가지 식재료를 먹어라 잘못된 정보 3 감주나 절임 음식은 몸에 좋다 잘못된 정보 4 국간장이라면 염분이 별로 없을 것이다 잘못된 정보 5 건강을 위해 쉽게 ...
  • 이 책에서 여러 번 다룰 예정이지만 현대인의 비만은 지방이 아니라 당질 과다 섭취에 원인이 있다. 입안에 넣은 지방은 그대로 몸에 들러붙지 않는다. 당질 섭취로 인해 혈중에 너무 많아진 포도당이 인슐린의 작용에 따라 중성지방으로 쌓인다. 이러한 현상은 생화학을 익힌 전문가라면 간단히 알 수 있다. 그러니 엄밀히 말해서 생화학을 모르는 사람은 식사에 대해 논하면 안 된다. ‘골다공증을 예방하려면 칼슘을 섭취하자’고 장려하는 영양사가 많다. 하지만 칼슘만 섭취한들 효과는 없다. 입으로 섭취한 칼슘은 뼈에 그대로 흡수되지 않기 때문이다. 칼슘은 활성형 비타민D가 있어야 비로소 뼈에 흡수된다. 생화학을 아는 의료 관계자라면 이런 사실까지 조언해줄 수 있다. _pp.38~39, 서장_더 이상 가짜 증거에 속지 말자, ‘생생한 데이터는 환자들이 매일 알려준다’ 중에서 최근 초가공식품(Ultra Processed Foods)이 건강에 어떤 해를 끼치는지 알아보는 연구가 꾸준히 이뤄지고 있다. 초가공식품이란 제과빵, 스낵 과자, 컵라면, 냉동 피자 등 가공 정도가 특히 높은 식품을 가리킨다. 파리 제13대학은 2009년부터 10만 명 이상을 추적한 결과, 초가공식품의 섭취량이 많을 수록 암에 걸리기 쉽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이런 연구 결과를 봐도 건강하게 오래 살기 위한 식사비결은 자연 속에서 살았던 머나먼 선조, 신석기 시대의 사람들이 쥐고 있다고 할 수 있다. _pp.140~141, 제3장 마트에 가서 아무거나 집어오지 말자, ‘요리할 필요도 없이 간편한 음식의 위험성’ 중에서 우리에게 밥은 굉장히 중요하다. 당질제한을 주장하는 나도 아예 먹지 말라고 할 생각은 없다. 다만 백미를 현미로 바꾸는 일은 충분히 검토해볼 가치가 있다. 정미 과정에서 다양한 영양소를 버리게 되는 백미와 달리 통째로 다 먹을 수 있는 현미에는 비타민이나 미네랄이 많이 들어있다. 또 오곡미, 납작보리 등 잡곡을 백미에 섞으면 백미만 먹을 때보다 비타민, 미네랄을 다량 섭취하게 된다. 하지만 이렇게 시도해볼 수 있는 장소는 집으로 한정되어 있다. 식당에서 외식을 하면 대체로 백미가 나온다. 그렇지만 이때 약간의 아이디어를 내면 건강을 지킬 수 있다. _pp.202~203, 제3장_마트에 가서 아무거나 집어오지 말자, ‘31 쌀밥보다 단백질을 먼저 먹는다’ 중에서 암이나 심근경색 등으로 세상을 떠나는 많은 사람들이 모두 건강에 무관심하게 살아왔을 리는 없다. 종합건강검진이나 회사에서 실시하는 건강검진을 제대로 받은 사람이 대부분이다. 그런데도 조기 발견을 하지 못해 안타까운 결과를 초래하게 되었다. 생각해보면 상당히 분한 일이다. 믿고 받았던 검사가 전혀 도움되지 않았으니 말이다. 조기 발견이 어려운 오래된 성능의 기기로 살펴보는 어설픈 검사, 이를테면 폐를 검사하는 흉부엑스선검사나 위를 검사하는 위장조영술, 대변잠혈검사(변에 피가 섞여있는지 조사하는 것), 복부 초음파 등의 검사를 실시하는 종합건강검진을 계속 받아온 독자라면 이런 검사는 도움이 안 된다고 엄중하게 받아들이기를 바란다. 왜냐하면 이러한 검사로 암은 발견되지만 이미 늦은 단계에 와 있는 경우가 많다. 그러니 치료 가능한 단계에서 가능한 한 빨리 암을 발견해야 한다. _pp.259~260, 제5장_병원만 제때 잘 가도 100세까지 살 수 있다, ‘45 종합건강검진으로는 부족하다’ 중에서
  • 마키타 젠지(牧田善二) [저]
  • 일본의 저명한 당뇨병 전문의. 홋카이도 대학교 의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홋카이도 대학교 부속 병원에서 수련의 과정을 마치고 다키카와시립병원, 도마코마이시립병원에서 당뇨병 전문의로 근무했다. 뉴욕 록펠러 대학교에서 당뇨병 합병증의 원인으로 주목받고 있는 AGE를 5년 동안 연구했다. 홋카이도 대학교 의학부 강사를 거쳐 구루메 대학교 의학부 교수로 재직했다. 2003년부터 당뇨병을 비롯한 생활습관병, 비만 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AGE 마키타 클리닉을 도쿄 긴자에 열고 현재까지 20만 명 이상의 환자를 진료하고 있다. 저서로 『탄수화물 제한으로 살 빠지는 레시피』, 『늙지 않는 사람은 이것을 먹고 있다』, 『당뇨병으로 죽는 사람, 사는 사람』, 『당뇨병엔 밥보다 스테이크를 먹어라』 등이 있다.
  • 문혜원 [저]
  • 가톨릭대학교 일어일본문화학과를 졸업하고 글밥 아카데미를 수료했다. 현재 일본 동경갤럭시일본어학교에 재직 중이며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책 한 권으로도 인생이 풍요로워지는 경험을 많은 이들과 공유하고 싶다. 옮긴 책으로는 『식사가 잘못됐습니다 2』, 『손수 만든 채소 절임 요리 315』, 『내장지방 빼는 최강의 비결』, 『투명한 보석비누 교과서』, 『좋게 말하면 좋을 텐데 말이야』가 있다.
  • 강재헌 [저]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호주 시드니대학 비만센터 교환교수를 거쳐 현재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가정의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대한비만학회 간행이사,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1996년부터 현재까지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비만 클리닉 소장을 맡고 있으며, 산후 비만 및 소아비만의 치료에 역점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비만 클리닉 진료뿐만 아니라 청소년 비만 교실, 비만 강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2004년 조선일보에서 기획 연재한 '한국 최고의 명의'시리즈에서 비만 치료 최고의 명의로 선정되었으며 KBS '비타민', '생로병사의 비밀', SBS 'SBS 스페셜' 등의 비만 관련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중앙일보를 포함한 주요 언론매체에서 비만 관련 칼럼과 기획 기사를 연재하는 등 국민 건강을 위해 다양한 다이어트 교육 및 홍보를 시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소아비만, 엄마 아빠가 도와주세요', '임상 비만 핸드북', '비만학의 최신지견', '가정의학_총론편', '8주 웰빙 다이어트'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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