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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달려라 
존빙햄, 홍은택 ㅣ 지식공작소 ㅣ No need for speed:a beginner's guide to the joy of run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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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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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03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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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page/153*224*0
  • ISBN
9788956710044/895671004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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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은 달리기를 단순한 움직임이나 운동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자신과 자신의 잠재력을 탐험하는 매개로 생각하는 사람들의 영감이 가득 찬 조언을 해주고 있다. 독자들은 이 책에서 러너들의 통찰력을 배울 수 있을 것이며, 움직임의 희열에 순응함으로써 비범한 일들을 해낸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도 읽을 수 있을 것이다.
  • 당신은 왜 달리는가? 왜 달리려고 하는가? 살을 빼기 위해서? 건강해지고 싶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서? 이 책에서 당신이 달려야 하는 이유를 찾을 수 있다. ◆ 이 책의 특징 저자 존 빙햄은 우리가 왜 달려야 하고 어떻게 달려야 하는지 그 길을 안내하고 있다. 영감에 가득 찬 메시지와 실용적인 정보가 가득하다. 저자는 초보자나 베테랑이 모두 신뢰할 수 있는 전문적인 조언을 전한다. 1. 우리는 왜 달려야 하는가? 저자는 자신의 달리기 경험을 통해서 달리기는 타성에 젖은 자신의 몸을 치유하고 영혼에 자양분을 공급하여 자신의 삶과 미래를 바꿀 수 있었던 전 존재적 활동이라고 말하고 있다. 왜냐하면 그에게 있어서 달리기는 단지 최선을 다하고, 믿기만 하면 거의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으며, 인내심만 가지고 달린다면 보다 역동적이고 만족스런 삶을 살아갈 길을 찾게 해주었기 때문이다. 당신은 달리기를 통해 여태까지 상상한 것보다 자신이 더 강한 힘을 갖고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으며, 실패와 실망의 모든 기억들을 지울 수 있다. 또한 당신이 되려고 꿈꾸던 모든 것, 당신이 간직하길 희구하는 모든 순간들을 만날 수 있다. 당신이 찾는 모든 해답은 당신의 신발 바닥과 길바닥 사이 어딘가에 놓여 있기 때문이다. 달리는 것만으로 이미 당신은 러너다. 2. 우리는 어떻게 달려야 하는가? 우선 당신의 발과 달리기 동작에 가장 적합한 보호와 완충, 교정의 역할을 할 수 있으면서 주머니 사정에 부합되는 러닝화를 찾아 신어야 한다. 그리고 지각 있게 훈련하고 땀 흘리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앉은뱅이로 살아온 몸을 운동의 목표를 이루는 도구로 전환하려면 규율보다는 인내, 재능보다는 집요함이 필요하다. 몸의 특징과 기능을 존중하고, 숨을 헐떡일 만큼 빨리 뛰어서도 안 되지만 싫증이 날 만큼 천천히 뛰어서도 안 된다. 관건은 계속 하고 싶은 마음과 그만 두고 싶은 마음에서 균형을 찾는 것이다. 또 영양 프로그램을 검토해 균형 있는 식사를 하고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당신은 그저 오직 당신에게만 명확할 수 있는, 그러나 다른 사람들에게는 잘 보이지 않는 달리기의 미묘한 부분을 찾아내고 발전시키면 된다. ◆ 이 책을 지은 저자와 이 책을 번역한 역자의 비교 저자와 역자는, 감히 비교하자면, 정반대다. 저자는 그 오랜 달리기의 역사에도 불구하고 아직 마라톤 기록이 5시간대에 머물러 있다. 반면 마라톤 4년차인 역자는 마라톤 기록이 3시간 30분대다. 그것도 역자는 마라톤을 바로 하프코스에서부터 시작했으며(저자는 5km 대회부터 시작) 시작한지 6개월 만에 풀코스를 완주했다. 그리고 1년도 안 돼 3시간 31분을 기록했다. 그 이후 1년 6개월 후 철인 3종 경기 풀코스를 12시간 40분의 기록으로 완주했다. 이 같은 차이는 두 사람의 신체적인 조건에서 비롯되는 것인지도 모른다. 저자의 몸은 키 150cm인 사람의 다리와 키 190cm인 사람의 몸통으로 이뤄져 있다. 그래서 그를 펭귄이라고 부른다. 역자의 몸은 반대로 키 190cm인 사람의 다리와 키 150cm인 사람의 몸통으로 이뤄져 있다. 굳이 부르자면 황새다. 저자가 달리기를 시작할 무렵의 체형은 키 170cm에 몸무게 109kg이었던 반면 역자는 달리기를 시작할 때나 지금이나 키 181cm에 몸무게 68kg을 유지하고 있다. 한마디로 저자는 달리기보다는 역도에, 역자는 역도보다는 달리기에 매우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 달리기는 저자에게는 어웨이 게임인 반면 역자에게는 홈 게임이다. 하지만 보다 근본적인 차이점은 마라톤과 인생을 받아들이는 태도다...
  • ◆ 차례 감사의 말 v 머리말 vii 1부 영감 빛이 보인다 3 나는 러너였다 12 인생의 특별한 순간 22 희망과 믿음 30 러너처럼 보이고 러너처럼 행동하자 40 2부 땀흘리기 우리 몸 우리 자신 65 방법이냐 광기냐 75 쓰레기를 먹으면, 쓰레기가 나온다 88 악마와 춤을 100 부상을 초래한 것은 바로 우리 자신이다 112 3부 헌신 끝까지 버텨라 139 낙하산과 사다리 151 가장 훌륭한 목표 163 건강하게 사는 법 175 교차훈련-보다 신선하고 새롭게 달릴 수 있다 186 4부 자축 봄비 속에 달리는 기쁨 207 점수 따지지 않기 219 달리기는 나를 받아들이는 길 230 승리하기 위해 달린다 243 달리기 세계의 최고봉 시합 준비하고 참가하기 254 특별 보너스 섹션 넘버 원 292 러너가 되는 것 295 집으로 달려오기 298 증거의 몸 301 삽질하기 304 저자 후기 275 옮긴이의 글 295 찾아보기 300
  • 존빙햄 [저]
  • 뒷줄의 수호신?인 존 빙햄은 ?펭귄 여단(The Penguin Brigade)?을 지휘하고 있다. 이 여단은 달리기에서 가장 큰 기쁨은 얼마나 빨리 달리는가 또는 얼마나 날씬한가에서 나오는 게 아니고, 단순히 첫 발을 내뻗을 수 있는 용기를 갖는 데서 나온다는 것을 배운 헌신적인 러너 수천 명으로 이뤄져 있다.
    지금 빙햄은 자신을 카우치 포테이토(소파에서 꼼짝 않고 감자 칩을 먹으며 TV만 보는 사람)에서 러너스 월드 매거진의 칼럼니스트로 이끌어준 지혜를 나눠주고 있다. 또 '펭귄 이야기(Penguin Chronicles)?라는 제목으로 {러너스 월드 Runner's World}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그는 마라톤 대회 전야제 행사에 단골로 초대받는 연사이며 인기 있는 펭귄 플라이트 스쿨스(Penguin Flight Schools)에서 성인이 돼서 운동을 시작한 선수들에게 달리기의 기초를 가르치고 있다. 그는 테네시 주에 산다.
  • 홍은택 [저]
  • 동아일보 워싱턴 특파원과 이라크전 종군기자로 활동했다. 미주리 대학교 저널리즘 스쿨에서 석사학위를 받았고 미국 라디오 프로그램 “글로벌 저널리스트”의 프로듀서로 일했다. 「오마이뉴스」 인터내셔널 편집국장, 네이버(NHN) 이사, NHN 넥스트 인문사회학 교수를 거쳐 카카오 부사장 카카오 메이커스 대표로 일하고 있다.
    저서로 [블루 아메리카를 찾아서], [아메리카 자전거 여행], [서울을 여행하는 라이더를 위한 안내서], [만리장정]([만리장정]은 2018년 1월 대만에서 번역 출판된다). 역서로 [헝그리 플래닛](공역)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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